
예장 통합 총회장 림형석 목사가 명성교회 문제와 관련 "우리 교단은 지난해 총회에서 목회 대물림은 안 된다고 결의했다"며 "그 한도 내에서 교회도 살리고 노회도 살리는 방안을 찾고 있다"고 했다.
림 목사는 국민일보가 12일 보도한 인터뷰에서 "아직 재판이 진행 중이다. 최근 수습전권위원회를 구성해 이 문제를 다루고 있다. 따라서 총회장이 이렇다 저렇다 구체적으로 언급하는 건 적절치 않다"는 전제를 단 뒤 이렇게 밝혔다.
또 동성애 문제에 대해선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 가운데 독소조항이 있다. 양성평등을 성평등으로 대체하도록 권장하다 보니 동성애 양성애 다자성애 조장 등 신앙적·윤리적·가정적으로 도저히 용납되지 않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고 했다.
림 목사는 "이걸 정부 차원에서 차별금지법으로 제정하려는 건 염려스럽다"면서 "우리 교단은 동성애 NAP 독소조항에 반대하는 성명을 낸 데 이어 서명운동도 하고 있다. 29일 현재 18만여명이 서명했고 곧 20만명을 넘길 것이다. 다른 교단들과 협조해 서명 운동이 확대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