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 ) ▲김영우 목사
법원이 배임증재 혐의로 기소된 총신대학교 김영우 총장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1단독은 김 총장이 예장 합동 증경총회장인 박무용 목사에게 2천만 원을 준 것을 부정청탁으로 보고, 5일 이 같이 선고했다.
재판부에 따르면 김영우 총장은 재판 과정에서 지난 2016년 박무용 목사에게 돈을 건낸 것이 단순 병원비와 선교비 명목이라고 했다.
당시 박무용 목사는 총회장이었고 김 총장은 부총회장에 입후보 한 상태였으나 자격 논란이 있던 때였다.
그러나 재판부는 둘 사이의 관계나 여러 정황상 2천만 원을 부정청탁성 자금으로 판단, 김 총장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