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하버드, 기독교 뿌리 제거하겠다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Jun 07, 2017 07:49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하버드 대학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으로 1636년에 기독교 목회자들을 훈련하기 위해서 목회자들이 세운 학교입니다. 학교 이름은 1600년대에 청교도들과 미국으로 이민 와서 유산으로 그의 학구적인 서적을 학교에 준 John Harvard의 이름을 따라서 하버드 대학이 됐습니다.

(Photo : )

 

Like Us on Facebook

 

1642년 9월 26일 하버드 규칙과 수칙에 기록돼있기를 "모든 학생에게 분명히 가르쳐야 하고 고려하도록 압력을 넣어야 하는 것은 삶과 공부의 목적은 하나님을 알고 또 영생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 요한복음 17:3"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버드 대학에서 학교 노래인 "Fair Harvard"에 있는 기독교 뿌리를 폐지하려고 검토한다고 했습니다. 하버드 교수가 말하기를 노래 가사는 인종 차별주의적이 될 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아름다운 하버드" 노래는 학생이 하버드에 시작할 때와 졸업할 때 부르는 노래입니다. 노래는 이 세상의 거짓에 흔들리지 말고 진리에 서서 청교도의 정신이 죽을 때까지 빛의 전령사와 사랑을 품은 자가 되라는 가사로 끝납니다.
하버드 대학에서 "진리"와 "빛"과 "청교도"가 없는 새로운 가사를 만드는 중입니다.


하버드 영어 교수인 Stephen Burt는 노래 끝부분이 "인종 차별주의와 연루"된 것으로 풀이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한 영국 학자는 "도덕적으로 혼란스러운" 제안이라고 했고 또 사회 평론가인 Frank Furedi는 "하버드가 과거로부터 도피하는 도덕적으로 혼란스러운 시도"라고 비난했습니다. 하버드에서 역사 강의하는 Stephen Shoemaker는 역사를 무시해서는 안된다고 하며 역사가 오늘 우리를 정의하지는 않아도 우리가 어디서 왔는지를 알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버드 학생 Kent Haeffner도 대학의 우선순위가 잘못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버드 대학을 비롯한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기독교 진리로 훈련하며 열방에 선교사들을 보내기 위해 세워졌었는데 지금은 그 반대로 진리를 대적하도록 훈련하는 곳이 돼가고 있습니다. 아이비리그가 기독교 뿌리로 돌아가서 다시 열방을 치유하는 하나님의 도구가 되기 바랍니다.

[출처 : GODNTALK.COM]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이 고독한 길, 나 혼자 가는 줄 알았는데... 함께 가고 있었네요"

온누리교회, 7년만에 임직감사예배 드리고 3명의 교회 일군 세워

베다니감리교회, 부흥회 앞두고 교회 앞 다리 개축공사 마무리

베델믿음교회, '이정석 전도사 목사 안수식' 갖고 하나님 나라의 일군 세워

애틀랜타 엄마들 팔 걷어부치고, 청년들 몸과 마음 채워줄 '엄마밥' 준비한다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