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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방법 5가지'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Dec 26, 2018 03:53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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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처치리더스닷컴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방법 5가지'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1.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라.

하나님께 나아가는 방법 중 가장 첫 번째는 당신의 삶에 그분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다. 실제로 우리 스스로 모든 것을 다 할 수는 없다. 따라서 이것을 이정하는 것은 겸손함을 나타낼 뿐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과 인도하심에 대한 믿음을 나타낸다. 요한복음 3장 30절 "그는 흥하여야하겠고, 나는 쇠하여야하리라" 말씀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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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해로운 관계성으로부터 벗어나라.

하나님과 더 깊은 관계성으로 나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큰 장애물은 해로운 관계성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가족들, 친구들, 동료들일 수 있다. 최소한 당신에게 건강한 거리를 두어야 한다. 이는 하나님과 관계성을 맺기 위해 필요한 여지를 주고, 올바른 관계성으로 나아갈 수 있는 에너지를 준다. 당신은 반드시 영적 생활에 관한 우선순위를 세워야 한다. 어려운 이야기로 들릴 수 있지만, 해로운 관계성을 제하고, 하나님과의 관계성에 초점을 맞출 때 마주하게 되는 자유는 믿기 힘든 것이다.

3. 지역교회나 소그룹에 들어가라.

당신을 지지하는 이들과 신앙의 여정을 돕는 이들로부터 얼마나 많은 유익을 얻을 수 있는지 상상할 수 없을 것이다. 지역교회나 소그룹에 동참할 때, 여러분은 보다 책임감을 느끼게 되고, 필요할 때 지혜를 얻으며, 힘든 순간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예수님의 교회는 항상 공동체 안에서 행함이 있었다. 여러분과 하나님의 관계에 대해 관심이 있는 공동체에 들어가길 원한다. 사도행전 2장에는 예수님의 복음을 중심으로 한 공동체의 아름다운 예가 나온다.

4. 성경을 읽으라.

하나님의 말씀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길 원한다. 당신은 성경을 먼저 읽기 시작해야 한다. 최소한 하루에 한 번은 읽어야 할 필요가 있다. 당신의 마음과 영혼을 하나님의 지혜와 인도하심으로 채우라. 단순히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든지, 매일 말씀을 깊이 보든지, 성경읽기는 하나님 안에서 당신의 믿음의 기초를 쌓는데 도움이 된다. 당신이 묵상할 수 있는 내용들을 적어두고 배운 것을 투명하게 적용하라.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안에서부터 밖으로 변화시키실 뿐 아니라, 어떤 사람인지 더 잘 알 수 있는 방법으로 말씀하실 것이다. 만약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말씀하시길 원한다면, 이미 우리에게 주신 말씀부터 읽기 시작하라.

5. 기도를 우선순위로 삼으라.

기도는 핵심이다. 때로는 기도가 이상하거나 어색하게 보일 수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기도를 하나님과 당신의 대화로 여기라. 단순히 그분과 대화하고 있는 것이다. 당신은 촛불을 켤 필요도 없고, 향을 피우거나 사제복을 입을 필요도 없다. 맘을 편하게 갖고 평안을 얻으라. 그리고 하나님과 대화를 시작하라. 마틴 루터는 '기도 없이 기독교인이 되는 것은 호흡 없이 숨을 쉬는 것보다 불가능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것은 정말 강력한 진리다. 기도를 하나님과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으로 보길 바란다. 의미가 있는 관계는 어떤 것이든지 훌륭한 의사소통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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