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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장로교회 둘루스로 이전, 비상 꿈꾼다

기독일보 윤수영

입력 Jul 07, 2015 09:19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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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마음장로교회 담임 김기형 목사

한마음장로교회

한마음장로교회 (포토 : 기독일보 자료사진)

2015년 ‘하나님의 마음으로 승전하는 교회’를 꿈꾸며 둘루스로 성전을 이전한 한마음장로교회 담임 김기형 목사를 만났다.

한마음장로교회의 이전은 이미 오래 전부터 계획된 것으로, 성도들은 한마음으로 40일 기도를 한 후 현재의 성전을 작년, 매입했다.

김기형 목사는 “한마음장로교회가 한인타운 중심지인 둘루스로 이전하고 더욱 다양한 사역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갈라디아서 2장20절 말씀처럼 그리스도안에서 죽고 자기를 부인하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하나님 마음으로 협력해서 선을 이루게 하신다”며 “하나님의 마음으로 복음을 전파하며 삶을 나누며 섬기는 교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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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장로교회 담임 김기형 목사
(Photo : 기독일보) 한마음장로교회 담임 김기형 목사

김 목사는 또 “한마음장로교회에 부임한 후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 마음’이라는 비전을 품게 됐다. 교회의 외양적인 성장보다, 우리 영혼이 성령으로 충만하여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아가길 원한다. 초대교회를 모델로 삼아 하나님 마음을 품고 섬기는 좋은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비전도 잊지 않고 키워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목사는 “한마음장로교회는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공동체로 ▲거룩한 예배 ▲신실한 양육 ▲건강한 나눔 ▲불타는 선교 등을 목적으로 한다. 지역사회에는 장애인 선교와 문서선교로, 해외에는 중국, 아마존, 볼리비아 등 선교를 통해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어 갈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김 목사는 "매 주일 오후에 구역예배를 통해 성도들의 삶을 나누며 격려하는 교회가 되도록 힘쓰고 있다. 성도들이 과도한 헌신은 오히려 영적으로 지치게 한다. 지혜롭게 말씀 안에서 은혜를 충분히 누리고 섬기기를 바란다. 예배의 중요성을 깨닫고 특별한 집회를 통해 성도들에게 은혜를 체험하도록 돕고 있다. 부르심 받은 종으로서 하나님과 성도들을 성실하고 신실하게 섬기겠다"고 밝혔다.

한마음 장로교회는3109 Duluth Hwy, Duluth, GA 30096에 위치해 있으며 문의는 404-936-2441으로 하면 된다. 현재 주일 오전8시30분과 11시에 주일예배를, 같은 시간에 주일학교가 진행되며 영어권예배와 유스 모임은 오전 10시에 갖는다. 매주 주일 오후5시에는 구역예배를 금요예배는 오후 8시, 새벽예배는 매일 오전 6시에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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