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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주 KCBMC-미국 CBMC, 양측 대표 만나

기독일보 nydaily@gmail.com

입력 Jan 29, 2019 07:52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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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주 KCBMC 대표인 폴현 사무총장(왼쪽)과 CBMC USA 대표인 윌리엄 맥아비니 사무총장(오른쪽)

북미주 KCBMC 대표인 폴현 사무총장(왼쪽)과 CBMC USA 대표인 윌리엄 맥아비니 사무총장(오른쪽)

현재 북미주 KCBMC가 각 미주에 지부를 세우고 사역을 확장해 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26일 오전 볼티모어에서 북미주 KCBMC 대표인 폴현 사무총장과 CBMC USA 대표인 윌리엄 맥아비니(William McAvinney) 사무총장이 만남을 갖고 CBMC의 현안들에 대해 나눴다.

이 자리에서 양 대표는 CBMC간의 협력 사역에 대해 논의했고 특히 차세대들을 위한 공동 전략을 준비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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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현 사무총장은 이번 미팅과 관련, "앞으로 북미주 KCBMC와 CBMC USA가 한 팀으로 사역을 이루어 가는 귀한 시작이 되기를 서로 기도하는 귀한 만남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번 미팅은 공식적인 업무협약의 자리는 아니었지만 친교적 성격의 만남을 통해 양측의 대표가 공통된 생각을 공유하고 함께 협력을 도모하기로 한 것이 큰 성과다.

CBMC는 기독교적 세계관을 공유하는 기독 실업인들과 전문가들의 모임으로, 현재 전 세계 96개국에 조직돼 있다. 한국의 CBMC인 KCBMC는 한국과 해외에서 7천5백 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현재 북미주 CBMC는 올해 들어 뉴욕지회에 앤드류 최 신임 지회장, 골든게이트 지회에 황정식 신임 지회장을 각각 세우는 등 조직력을 강화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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