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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대교회, 올해도 지역사회 경로잔치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May 03, 2018 11:30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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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로잔치에 참석한 이들이 기념촬영했다.
이번 경로잔치에 참석한 이들이 기념촬영했다.

창대교회(이춘준 목사)가 매년 샌버나디노 지역 시니어들을 초청해 개최하는 경로잔치가 올해는 지난 4월 29일 주일 오후 4시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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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하나님께 영광”이란 표어 아래 지금까지 지켜주신 은혜에 감사하는 풍성한 잔치였다.

1부는 예배로 진행됐다. 이춘준 목사가 예배를 인도했고 김영모 목사가 설교, 정삼회 목사가 기도를 맡았다.

2부 순서는 권철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한국 음악 무용 예술팀이 화관무, 북춤, 장구춤, 부채춤 등 한국적 아름다움을 보여주었다. 또 플룻과 클라리넷 연주가 있으며 라티노 교회에서 찬조 찬양으로 행사 분위기를 더욱 더 뜨겁게 했다. 창대교회 찬송가 율동팀, OC KMC 합창단의 찬양도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렸다.

이춘준 목사는 “지역 어르신들을 섬기는 매우 복된 시간이었다”고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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