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한인장로교회(담임 이영호 목사)가 12월 8일(주일) 장로 및 집사 임직예배를 드렸다.

임직예배는 이영호 목사의 사회, 서유석 장로의 기도, 시온 성가대의 찬양, 조남홍 목사(대서양한미노회 사무총장)의 설교, 김범수 목사(대서양한미노회 부서기)의 임직자 서약, 박종우 장로(리치몬드한인장로교회 당회 서기)의 교인 서약, 임직자 안수 및 공포, 이쌍석 장로(대서양한미노회 노회장)의 권면, 김진기 장로의 임직자 인사, 글로리아 중창단의 축복송, 서준덕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조남홍 목사는 마가복음 10장 42-44절을 본문으로 "섬김의 직분"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조 목사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부르시는 것은 하나님이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 영광에 동참케 하기 위함"이라며, "부름받은 직분자는 오직 겸손함과 순종함으로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사명에 충성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김진기, 이춘봉씨가 장로장립을, 김원희, 이일신, 이해자, 한애련씨가 집사임직을, 김경애, 이기금, 이영주, 이주연, 이현숙, 임미선, 임성규씨가 집사안수를 각각 받았다.

리치몬드한인장로교회 장로 및 집사 임직예배.
(Photo : 기독일보) 리치몬드한인장로교회 장로 및 집사 임직예배.
시온 성가대.
(Photo : 기독일보) 시온 성가대.
조남홍 목사.
(Photo : 기독일보) 조남홍 목사.
이영호 목사.
(Photo : 기독일보) 이영호 목사.
김범수 목사.
(Photo : 기독일보) 김범수 목사.
서약식.
(Photo : 기독일보) 서약식.
박종우 장로.
(Photo : 기독일보) 박종우 장로.
이쌍석 장로.
(Photo : 기독일보) 이쌍석 장로.
글로리아 중창단.
(Photo : 기독일보) 글로리아 중창단.
서준덕 목사.
(Photo : 기독일보) 서준덕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