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백성교회 김성규 목사
(Photo : 기독일보) 주백성교회 김성규 목사

주백성교회는 2018년 1월 7일 첫 번째 주일에 개척시작예배를 하나님께 드렸다. 개척멤버들과 함께 뜨거운 마음으로 하나님 나라의 사명을 감당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교회가 되기를 소원하며 교회를 시작했고,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 교회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주백성교회의 비전은 "그리스도의 헌신된 제자 되어 하나님 나라 사명 감당하자"이다. 이 비전을 위해서 세운 목표는 말씀과 사랑으로 바른 신앙을 전수하고, 말씀과 사랑으로 세상을 정복하여, 세상을 그리스도께 드리자 이다. 이것이 주백성교회의 비전이고 목표이다. 그래서 주백성교회는 말씀 중심, 선교 중심의 교회가 되려고 지난 5년동안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백성교회는 말씀 중심의 교회가 되기 위하여 항상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말씀을 배우는 것을 강조하며 집중하고 있다. 하나님께 응답 받은 바가 있어 펜데믹 기간에도 지속적으로 현장예배를 드렸고, 이 힘든 시기를 말씀을 붙잡고 믿음으로 이겨내자는 마음으로 거의 3년 동안 매 주 4번씩 10-15분 사이의 큐티영상을 만들어 성도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있다. 또 금요성경공부를 줌으로 계속 실시하다가 최근에는 교회에 모여서 함께 마태복음을 중심으로 예수님의 말씀과 행적을 공부하고 있다.

2023년 1월부터 주일에 성경의 세계를 공부할 계획이다. 젊은이들이 주로 선호하는 메타버스 공간에서 아바타를 만들어 구약과 신약의 주요 장소들을 찾아 다니면서 시간 순서대로 일어났던 성경의 중요한 사건들을 배우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지금까지 해왔던 성경공부와는 새로운 방식으로 성경을 배우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 주백성교회가 초대교회처럼 말씀이 흥왕하는 교회가 되어서 날마다 믿는 제자의 수가 많아지기를 소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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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백성교회는 선교중심의 교회가 되기 위해 영혼구원을 위해 힘쓰고 있는 여러 단체들과 협력하며 하나님 나라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주백성교회는 세워진 처음부터 선교의 비전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Come Mission 선교단체의 선교사들을 지원하는 협력사역을 해왔다. 또한 정기적으로 다운타운의 홈리스를 위해 생필품을 전달하며 복음을 전하는 전도를 실시해 왔고, 이를 위해 Love Hope Together 단체의 지원을 받기도 했다.

 2023년 1월부터는 새로운 선교사역을 시작하려고 한다. 그동안 홀부모인 싱글맘과 싱글대디 자녀들과 저소득층 자녀들을 중심으로 무료로 어린이 사역을 해오던 HGM School과 협력하여 주백성교회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시까지 복음과 성경을 가르치고, 한글학교를 하고, 피아노, 바이얼린, 기타등 악기를 가르치는 사역을 할 계획이다.

이 어린이 사역을 통해서 차세대의 어린 자녀들이 한국인의 정체성을 가지게 될 뿐 아니라, 복음을 통해 영혼구원을 받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말씀으로 양육받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소원하고 있다. 더욱 기대하는 것은 자녀를 통해 그 가정이 구원을 받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다. 아직 한글학교 선생님과 악기를 가르칠 선생님이 채워지지 않아 자원봉사로 어린 자녀들을 도울 수 있는 사람들의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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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백성교회 김성규 목사는 "건강한 교회로, 하나님 나라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로 잘 세워지기 위한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며 "주백성교회가 말씀 중심, 선교 중심의 교회가 되어 하나님 나라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로 성장하도록, 한인타운과 다운타운에 어린 자녀들을 복음과 말씀으로 잘 섬기고, 한글학교와 악기교육을 통해서 한국인의 정체성을 잘 심어 줄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주백성교회는 3020 Wilshire Blvd #100, LA, CA 90010에 위치해 있으며, 주일예배는 오전 8시 30분, 11시에 있다. 수요예배 저녁 7시 30분, 금요성경공부 저녁 7시 30분, 새벽예배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새벽 6시에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교회 웹사이트 https://gpmc.tistory.com/ 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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