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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교회

  • 풀라니족의 공격으로 사망한 기독교인들.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3명, 풀라니족 테러에 마을 지키려다 사망

    최근 나이지리아 남부 마을에서 발생한 풀라니 무장 테러의 공격으로 인해 기독교인 3명이 살해됐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7일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위기피해자 해방센터’에 따르면, 지난 1일 밤 구라-푸와나 기독교인 마을…
  • 차이나 에이드 설립자인 밥 푸 목사

    중국 기독교 운동가, 미국서 ‘종교 탄압’ 연설 후 ‘신변 위협’

    중국의 종교 자유를 위해 활동하는 기독교 지도자인 밥 푸목사가 최근 살해 위협을 받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텍사스에 거주하는 푸 목사는 1989년 천안문 사태 때 반정부 시위 운동에 참…
  • 홍콩의 민주주의 운동가 조슈아 웡. ©조슈아웡 트위터

    홍콩 민주주의 운동가 조슈아 웡 “성경구절이 나에게 힘을 준다”

    최근 수감된 홍콩 민주주의 운동가 조슈아 웡이 로마서 5장 3-4절에서 힘을 얻고 있다고 6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독일 매체인 디 벨트(Die Welt)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그는 "성경 구절이 나에게 힘을 준다"라고 말했…
  • ©Pixabay

    2020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은 성경구절은?

    코로나19 팬데믹이 불확실성과 혼란을 불러일으키면서 유버전 성경 애플리케이션 검색횟수가올해 80% 증가한 6억에 다다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5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가장 많이 공유된 성경구절은 힘과 도움…
  • 세계복음동맹 새 사무총장 토마스 쉬르마허 박사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인신매매와 관련한 인권행사에서 발표하고 있다.

    WEA 새 사무총장, “모든 기독교는 동일한 DNA”

    올해 세계복음동맹 사무총장으로 새로 선출된 토마스 쉬르마허 박사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 인터뷰에서 오늘날 복음주의 세계교회가 직면한 가장 큰 위기는 “세계적으로 성경을 읽고 쓰는 능력이 점점 부족해지는 것”이…
  •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이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계 없음). ©유튜브 ‘자유북한TV’ 영상 캡쳐

    탈북자 “성경 본 적 있어” …2000년 이후 35배 증가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 지역인 북한에서 성경에 노출되는 주민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는 새 보고서를 인용해 크리스천 포스트가 2일 보도했다. 북한인권정보센터가 발간한 ‘2020 북한 종교자유백서’에 따르면, ‘성경을 본 …
  • 알제리에 위치한 성당

    알제리, 코로나 봉쇄 이후 모스크 개방, 교회는 폐쇄

    최근 알제리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한 새로운 헌법 조항으로 인해 종교의 자유가 감소할 위험에 직면해 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지난달 30일 보도했다. 북아프리카 비영리 기독교 방송사인 SAT-7의 렉스 로저스 사장은 “…
  • 프랭클린 그래함 “2020년 179만 명 전도… 강력한 복음의 전진”

    그래함 목사는 “2019년에 130만 명, 2020년에는 170만 명이 그리스도께 삶을 드렸다”면서 “나는 숫자에 관한 질문은 되도록 피하려고 한다. 불어나게 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며 나도 아니고 단체도 아니”라고 말했다.
  •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이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계 없음). ©유튜브 ‘자유북한TV’ 영상 캡쳐

    “북한 기독교인들, 밤중 옥수수밭서 비밀 예배”

    북한 기독교인들이 목숨을 건 비밀 예배를 드리는 가운데 이에 대한 철저한 감시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국제 기독교 선교단체인 '오픈 도어스'(Open Doors)를 인용해 지난달 30일 보도했다. 이…
  • 켄터베리 대성당에서 열린 성탄절 예배. ©Canterbury Cathedral

    英 캔터베리 대주교 “교회는 가장 안전한 장소 중 하나”

    영국 성공회 캔터베리 대주교는 "성탄절에 교회에 있을 것"이라며 온라인이든 직접 방문하든 크리스마스에 교회에 머무르라고 장려하고 있다고 26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BBC 뉴스나이트와의 인터뷰에서 저스틴 …
  •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ACN의 지원을 받은 파키스탄 기독교인 가정. ⓒACN 제공

    “수백만 기독교인들, 체포와 납치 위험 가운데 처해”

    가톨릭 자선단체 '에이드 투 더 처치 인 니드'(ACN)가 부당한 체포와 납치 등이 오늘날 기독교인들을 상대로 한 가장 만연하고 지속적이며 심각한 박해의 한 형태라고 지적하고 이들을 조속히 자유케 하라고 촉구했다. ACN은 최…
  • 코로나19 기간 동안 ACN의 도움을 받은 파키스탄 기독교인들

    ACN, 기독교인 박해 연구…”매일 8명의 기독교인 살해 돼”

    카톨릭 자선단체인 ‘고통받는 교회 돕기’의 최근 연구에서 오늘날 가장 만연한 기독교인 박해의 형태는 “부당한 구금”으로 밝혀졌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지난 25일 ACN이 발표한 연례 보고서…
  • 폭격으로 파괴된 건물. ©주한 아제르바이잔 대사관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전쟁 후유증 지속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의 44일간의 유혈 사태는 멈췄지만, 최소 수천 명이 전사하면서 희생자 가족의 고통과 난민 증가, 파괴된 분쟁지역 등으로 전쟁 후유증은 지속되고 있다. 최근 한국오픈도어는 이번 아-아 전쟁으로 …
  • 기원전 1세기 후반 혹은 기원후 1세기에 지어진 석조 회반죽 건물이 예수 그리스도의 유년 시절 자택이었을지도 모른다고 켄 다크 영국 레딩 대학 교수는 주장했다. ©켄 다크

    英 고고학자 “나사렛 수녀원 주거지, 예수 유년 시절 자택” 주장

    영국의 한 고고학자에 따르면 이스라엘 나사렛에 위치한 수녀원 아래에 있는 석조 회반죽 건물이 예수의 유년 시절 자택이었을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25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영국 레딩대학교(University of Reading)…
  • ▲청진 한 가옥에서 기도드리는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의 모습. ⓒTV조선 캡처

    70대 北 기독교인 여성 감사편지 보내와

    ▲청진 한 가옥에서 기도드리는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의 모습. ⓒTV조선 캡처 미국 오픈도어즈는 최근 한 북한 기독교인 여성이 보내온 감사의 편지를 소개했다. 올해 70세가 넘은 미옥(가명) 씨의 부모는 북한의 지하교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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