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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 장로회신학대학교 임성빈 총장이 15일 예장 통합 주최 ‘코로나19 이후의 한국교회 대토론회’에서 발제하고 있다. ⓒ예장 통합 생방송 캡쳐

    장신대 임성빈 총장 “포스트 코로나 시대, 안전하면서 위험한 교회 돼야”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임성빈 박사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한국교회가 본질을 회복하며 '안전한 곳이며 동시에 세상의 안전함을 넘어 위험한 교회'가 될 것을 강조했다. 임 박사는 예장 통합(총회장 김태영 목사) 주최로 15일 …
  •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가 14일 사랑제일교회에서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너알아TV

    박상학 대표 “김정은 머리에 대북전단 100만장 쏟아부을 것”

    지난달 경기도 김포에서 대북전단 50만장을 보낸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14일 사랑제일교회(전광훈 목사) 토크 시간에 나서 "김정은 머리에 100만장
  • 한 교회에서 서로 거리를 띄운 채 예배를 드리고 있는 모습(기사 내용과 무관)

    한국 목회자들, “코로나 후 교인 수 회복 1년 걸릴 것”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코로나 사태로 인한 긍정적 변화로 ‘예배의 소중함 인식’을 꼽았다. 사태 종식 후 교인 수 변화는 절반 가량이 ‘감소할 것 같다’고 느끼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태를 겪으며 한국교회가 가져야 할 주제 …
  • 이건명 청년.

    ‘물어보살’ 시한부 암환자 이건명 “하나님의 빛 볼 수 있길”

    최근 KBS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30살 시한부 암환자로 출연했던 이건명 청년이 지난 9일 본인이 경험한 하나님의 사랑을 담은 ‘감사해요 나의 하나님’ 앨범을 발매했다. 이건명 청년은 “희망이 없이 매일 매일 어두운 터널…
  •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 조용기 목사가 14일 주일설교를 전하고 있다.

    조용기 목사 “6.25, 교회가 기도해 기적 체험한 것”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 조용기 목사가 14일 주일예배에서 ‘하늘의 길과 땅의 길, 삶의 길과 죽음의 길’(사 55:6~9)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성경에서 하나님은 태초에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다고 나왔다. 하나님을 닮은…
  • 지난 9일 용산구청 관계자들과 이만석 목사, 주요셉 목사, 홍영태 목사(왼쪽부터 차례대로)가 ‘할랄’ 용어 사용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용산구, 도로 공사명에 ‘할랄’ 사용 재고 요청 수용할 듯

    서울 용산구가 지나 4월 말 이태원 우사단로에 관광 특화거리로 '할랄음식 문화거리'를 조성한다고 발표한 후 "특정 종교 편향적 사업"이라는 지적이 나오자, 사업명에 이슬람의 종교 용어인 '할랄' 사용을 내부적으로 재고하기…
  • 힘들 때마다 혼자 울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께서 더 큰 울음으로 아파하신다는 것을 알고 마음의 평안을 찾은 장나라

    [간증] 장나라 “나와 함께 울어주는 하나님이 계신다니…”

    2002년 42.6%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SBS 드라마 ‘명랑소녀 성공기’의 주연배우로 활동하며 인기를 얻었던 크리스천 가수 겸 배우 장나라. 그녀는 그해 KBS, MBC의 가요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가수로서도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그런 …
  • 폐렴으로 무기력함을 겪고, 실패한 것 같은 무대를 뒤로한 후 비로소 하나님께 자신을 열었다는 소향

    소향 “3년 간의 폐렴… 그러나 축복이었죠”

    음악계에서는 전설과도 같은 데이비드 포스터와 브라이언 맥나이트 등과 함께 공연하며 가창력을 인정받은 소향은 데뷔 후 13년이 넘도록 주님을 노래한 CCM 가수다. 그녀는 ‘나는 가수다2’를 계기로 대중가요계에서도 활동하…
  • 김상복 목사.

    김상복 목사의 6.25 회고 “교회 가려고 집 나섰는데…”

    한국복음주의협의회 6월 월례기도회 및 발표회에서는 '6.25 70주년과 우리의 나아갈 길(고후 5:17-20)'이라는 제목으로 김상복 원로목사(할렐루야교회)가 설교
  •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6개월 목사안수 과정, 상식에 어긋나”

    한국교회수호결사대(대표 주요셉, 이하 한수대)는 12일 ‘6개월 단기교육 후 목사안수를 준다는 건 정로(正路)에서 벗어난 일이며 재고해야 한다!’는 논평을 발표했다. 최근 관련 문제로 논란이 된 전광훈 목사에 대한 것으로 …
  • 염안섭 원장은 “영상 공개 후 총회, 노회, 교회, 학교 할 것 없이 이를 다 숨기고 덮는 쪽으로 일제히 움직였다. 성직자의 성 문제에 대해 굉장히 숨기려는 것을 보게 됐다”며 “만약 실명을 공개하지 않았다면 이 사건은 2~3개월 만에 묻혔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경호 기자

    염안섭 원장, 총신 이상원 교수 해임에 교육부 압박 의혹 제기

    염안섭 원장(수동연세요양병원)이 최근 총신대의 이상원 교수 해임 결정에 대해, 민간인 사찰과 징계 압박 의혹을 제기했다. 염 원장은 12일 자신이 운영하는 ‘레인보우리턴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같은 의혹에 대해 교육…
  • 민경배 박사

    “6.25 목회자 순교 358명… 일제 36년보다 8배 많아”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6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6.25 70주년 회고와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주제로 12일 오전 서울 수표로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개최됐다. 월례회에서는 민경배 박사(…
  • 지성호 국회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지성호 “北 주민의 자유와 알권리는 천부인권”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 제정 반대 천만인 서명운동 출범’ 기자회견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진행됐다. 기자회견에는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 대표 서경석 목사를 비롯해 지성회 국회의원(미래통합…
  • 예장 한국총회 총회장인 김학필 목사

    나이트클럽이 예배당으로… “작은 교회들 위해”

    김학필 목사는 원래 교회 장로였다. 평범한 가장으로 직장을 갖고, 출세를 꿈꾸며 살았다. 하지만 인생은 마음 먹은대로 되지 않았다. 낙담하고 좌절했던 순간, 목사가 되기로 한다. 그런데 스스로 그런 결단을 내렸던 건 아니었…
  • 과거 한국 순교자의소리 대표 에릭 폴리 목사(맨 왼쪽)가 사무실 앞을 지키고 있는 마포경찰서 소속 경찰들에게 풍선 사역에 대한 의도 등을 설명하고 있다.

    한국 순교자의소리 “풍선사역 불법행위 규정에 매우 비통”

    대형 풍선으로 북한에 성경을 보내고 있는 한국 순교자의소리(대표 에릭 폴리 목사, 한국VOM)가 경기도의 대북전단 살포 강경대응 방침에 대해 12일 입장을 발표했다. 한국VOM은 “지난 15년간, 한국 경찰, 군대 및 정보기관과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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