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뉴욕·뉴저지 청년들의 연합 찬양집회
뉴욕·뉴저지 청년들의 연합 찬양집회가 지난 5일(토) 뉴저지 만나교회(담임 김동욱 목사)에서 열렸다. 
복음도 받아가세요!
슈가로프한인교회(최봉수 목사) 영어권 청소년과 청년들이 전도에 나섰다! 6일(주일) 예배 후 영어권 청소년과 청년들은 
탈북자 증언, "북한 원조도 결실 있어야"
지난 달 21일 탈북자 1가족 3명이 처음으로 시애틀에 정착했다. 한송화 씨와 한 씨의 딸인 조성희, 조민희 양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탈북자 돕기에 앞장 서고 있는 윤요한 목사의 도움으로 시카고를 거쳐 시애틀에 도착했다. 
북한 원조도 결실 있어야 하지 않나?
지난 달 21일 탈북자 1가족 3명이 처음으로 시애틀에 정착했다. 한송화 씨와 한 씨의 딸인 조진희, 조은혜 양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탈북자 돕기에 앞장 서고 있는 윤요한 목사의 도움으로 시카고를 거쳐 시애틀에 도착했다. “받은 사랑 돌릴 때” 한인사회 기부 활성화 논의
굿네이버스 USA(대표 오은주)가 지난 4일 오전 10시 굿네이버스USA 컨퍼런스 룸에서 '미국 한인 사회 기부문화 활성화 방안'이란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뉴욕지구 한인원로목사회, 오는 15일 4월 정기월례회
대뉴욕지구 한인원로목사회(회장 림인환 목사)는 오는 15일 구세군뉴욕한인교회(담임 김종우 사관)에서 정기 월례회를 갖는다. 
광야에 홀로 선 당신, 이제는 혼자가 아닙니다
아틀란타 한인사회의 성장과 비례해 증가하는 부부간의 갈등, 자녀와의 갈등 그리고 교회 내의 갈등의 수위가 위험하리만큼 높아지고 있는 요즘, 여기 저기 신음하는 영혼들의 한숨소리가 짙다. [사설] 한인 유학생, 하나님 주신 소명 붙잡아야
샌프란시스코 지역에서 유학생을 대상으로 비전베이에어리어 연합집회가 25일에 열린다. 지난 샌프란시스코 청소년 연합집회에 이어 한인 유학생대상으로 연합청년집회가 열리게 됐다. 지난해 작은 교회 연합으로 청소년 단기선교 펼쳐
뉴욕 메트로폴리탄을 중심으로 연합 행사를 펼쳐온 'Flying High Mission'은 작은 교회들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여름 단기 선교를 준비 중이다. 
7080콘서트, 마약 퇴치 선교 후원 위해 미국순회 실시
70년대 80년대 가요계를 풍미하다 이제는 복음가수로 변화된 사월과 오월, 징검다리 멤버 채유정, 눈동자 이승재 목사와 최옥자 사모, 둘 다섯의 우영철 장로, 소리새의 김광석 집사, 아야 우지 마라 황경숙 전도사 등이 마약 퇴… 선교가 첫째인 교회

풍요로운교회, 창립 7주년 기념 임직식 갖고 새도약
풍요로운 교회(담임 이연석 목사)는 6일 오후 5시 교회본당에서 창립7주년 기념 임직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임직식에는 풍요로운 교회 소속 교단인 C&MA 한인총회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임직자들을 격려했다. ‘벤허’ 주인공 찰턴 헤스턴 사망
영화 ‘벤허’의 주인공 찰턴 헤스턴(Heston)이 지난 5일(현지시각) 밤 84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한바탕 축제의 장 만든 싱스프레이션
청년들의 연합축제인 제18회 HYM 집회에 문화 사역팀인 싱스프레이션의 특별 공연이 있었다. 4일 HYM 집회에서 공연을 가진 싱스프레이션은 댄스와 찬양 연극이 버무러진 종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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