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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찬양 간증집회를 인도한 개그맨 서원섭 전도사의 다양한 모습.

    [사진] '새봄 해피데이 페스티발'

    아틀란타새교회(심수영 목사)에서 12, 13일에 열린 '새봄 해피데이 페스티발'의 이모저모.
  • 한 땀 한 땀 정성과 사랑을 담아 기도문이 적힌 조각천에 바느질하는 청소년의 손길이 아름답다.

    한 땀 한 땀 정성과 사랑을 담아

    조용한 숨소리만 들리다가 가끔 바늘에 손을 찔려 ‘아얏’하는 소리에 정적이 깨진다. 아틀타 한인교회(김정호 목사) 중고등부 청소년들의 이야기다.
  • 아틀란타새교회 심수영 담임목사

    심수영 목사, 15-25일 한국 방문

  • 전세계 가난에 허덕이는 10억명 어린이를 위해

    4월 13일은 세계적 아동구호단체인 유니세프(UNICEF)가 지정한 컴패션 선데이다. 유니세프는 매년 컴패션 선데이를 맞아 전세계 아이들을 위한 후원자를 찾게 되는 데 작년 컴패션 선데이 하루에만 2만1천명의 후원자를 찾았다. 올…
  • 이성자 목사

    [이성자 칼럼]축복의 샤워

    지난 주말, 한국 낮은 울타리 대표로 계시며, 소위 N 세대 부흥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문화 선교사, 신 상언 선교사님께서 강의하시는 직면학교가 우리 교회에서 있었습니다. 사실 이 분야에 대하여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 손기성 목사

    [손기성 칼럼]하은이의 쑥쑥~

    요즘 제게 개인적인 고민이 하나 생겼습니다. 딸아이가 키가 크지 않는 것입니다. 이 아이가 나중에 다 자라서 ‘아빠가 작아서 나도 작다’라는 말을 들을 까봐 마음이 조마조마 합니다.
  • 장세규 목사

    [장세규 칼럼]청소년 시기를 지나는 사회

    한국 사회를 지배하는 문화는 청소년 문화입니다. 미국 역사 속에서 청소년 시기라고 불리는 기간이 있었습니다. 전후에 태어난 청소년들은 미국 역사 속에서 처음으로 가사를 돕기 위한 노동을 하지 않아도 되는 세대였습니…
  • 환영식 후 한자리에 모인 한인경찰자문위원회 회원, 브렛 파라 국장, 권찬호 총영사ⓒ한인경찰자문위원회

    한인 안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레이크우드 한인경찰자문위원회가 경찰 국장 환영식 및 청소년 경찰 캠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자리에서는 경찰국 수장으로 취임한 브렛 파라 국장과 한인 사회의 첫 상견례가 있었다. 레이크우드시는 인구 6만 8천명 중 한인…
  • [최참 칼럼] 교회 건축을 위한 재정 준비

    교회가 건축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재정을 확보하는 것처럼 중요한 일은 없다. 하지만 “교회 건축”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재정을 확보하거나 계획을 세우는 데 있어 다른 상업 건물들과 달라 여간 신중해 지는 것이 아니다.
  • 월드비전 인도네시아 지역개발사업(ADD) 시행

    월드비전이 지난 7일 홈페이지를 통해 2002년부터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지역개발사업(ADD)을 시작하고 있음을 밝혔다. 홈페이지에 따르면 월드비전은 돌리 스트릿 주변에 큰뎅 디스트릭과 테갈사리 디스트릭을 중심으로 교…
  • 청소년 부흥, 다민족 연합으로 이루자

    지난 해부터 매달 열리는 청소년연합집회 '메인이벤트'가 지난 11일 산호세새소망교회(이경렬 목사)에서 열렸다. 160여 명의 청소년,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집회에는 다민족 연합의 목적답게 많은 다민족교회들이 …
  • “교회 건축을 위한 재정 준비”

    교회가 건축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재정을 확보하는 것처럼 중요한 일은 없다. 하지만 “교회 건축”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재정을 확보하거나 계획을 세우는 데 있어 다른 상업 건물들과 달라 여간 신중해 지는 것이 아니다.
  • The Bridge는 지난 11일 예수마을 커피하우스에서 공연을 펼쳤다. ⓒ예수마을교회

    음악을 통해 세상과 신앙을 연결하다

    뉴욕과 뉴저지를 중심으로 활동을 시작한 The Bridge, Music Prayers의 예수마을 커피하우스 공연이 지난 4월 11일(금) 오후 8시 뉴저지 예수마을교회(담임 김진호 목사)에서 있었다
  • 베이지역 다민족 크리스천 청소년 연합 활발

    청소년을 통한 지역교회 연합이 산호세 지역에서 활발하다.인종을 초월한 연합과 교제를 도모하는 청소년 정기집회 ‘메인이벤트’가 열린 지난 4월 11일 산호세새소망교회의 넓은 주차장이 차들로 꽉 들어찼다.
  • 한인 2세의 가능성, “타인종 타민족과 소통”

    다인종 다민족 미국사회에서 인종간 민족간 소통과 연합이 가능한가? 쉽지 않은 질문이다. 이 일에 교회가 앞장 설 수 있을까? 가능성이 있는 질문이다. 그렇다면 한인교회가 이 역할을 감당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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