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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description><![CDATA[Top News RSS Feed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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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DATA[All articles are copyrighted by 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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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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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시 가라고 해도 순종하겠습니다” 두 선교사 가정의 30년 선교 여정]]></title>
  <description><![CDATA[특히 2일 저녁 집회에서는 인도 선교사 박민권·사모와 과테말라 선교사 안명수·사모를 초청한 토크 콘서트가 진행됐다. 국윤권 목사와 민종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토크 콘서트에서는 두 선교사 가정이 어떻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선교지에서 사역해 왔는지, 자녀와 가족에 대한 고민, 선교 현장에서 경험한 위기와 하나님의 인도하심 등이 진솔하게 나눠졌다.

박민권 선교사는 어린 시절부터 품었던 선교의 꿈이 티베트 사역으로 이어진 과정을 소개했다. 그는 “당시에는 선교까지 생각하지 않았고 목회자로서 섬기겠다는 마음으로 신학교에 갔다. 그런데 아내를 통해 티베트 선교 이야기를 듣게 됐고, 아내가 티베트에 간다면 나도 따라가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박 선교사 부부는 1997년 결혼하면서 ‘티베트에 가는 것을 목표로 결혼한다’는 마음으로 사역을 준비했고, 10년이 지난 2008년 충현선교교회의 파송을 받아 티베트 지역으로 향했다.

박 선교사는 “티베트 사람들은 산꼭대기에 많이 살기 때문에 차로 10~12시간을 가고, 다시 2~3시간을 올라가야 만날 수 있는 가정도 있었다”며 “그곳에서 복음을 전하고 선물을 나누며 사역했다”고 회고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44/20261005/다시-가라고-해도-순종하겠습니다-두-선교사-가정의-30년-선교-여정.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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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충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 충현새일세계선교대회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충현선교교회에서 ‘역사를 넘어 새일을 향해’(사 43:19)를 주제로 개최됐다. 토크 콘서트에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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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5 Oct 2026 21:39:58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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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망 소사이어티 웰에이징 교육 뉴욕·워싱턴DC 이어 전국 확산]]></title>
  <description><![CDATA[소망 소사이어티가 연방 보건복지부 산하 Community Care Corps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고 있는 ‘웰에이징(Well-Aging) 프로젝트’가 남가주를 넘어 전국적인 프로그램으로 확대되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43/20261005/소망-소사이어티-웰에이징-교육-뉴욕·워싱턴dc-이어-전국-확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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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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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Oct 2026 18:00:08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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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0년 넘는 이민의 시간을 지나 건네는 한마디  ]]></title>
  <description><![CDATA[미국에서 40년이 넘는 이민생활을 해온 작가 Paul Han이 산문집 『낯선 땅에서 살아낸 당신에게 — 강태준의 목소리 산문집』을 전자책과 오디오북으로 출간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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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aul Han 작가의 '낯선 땅에서 살아낸 당신에게: 강태준의 목소리 산문집']]></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aul Han 작가의 '낯선 땅에서 살아낸 당신에게: 강태준의 목소리 산문집'
]]></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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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Mon, 05 Oct 2026 17:50:37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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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아틀란타 벧엘교회, 조지아주 하원 공식 표창 받아]]></title>
  <description><![CDATA[조지아주 로렌스빌에 있는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가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23위에 선정된 공로를 인정받아 조지아주 하원으로부터 공식 표창(House Proclamation)을 받았다.

맷 리브스(Matt Reeves, 제99선거구) 조지아주 하원의원은 지난 10월 4일 주일 오전 11시 연합예배에 참석해 교인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표창장을 낭독했다. 표창은 리브스 의원과 샌디 도나투치(Sandy Donatucci, 제105선거구) 하원의원의 공동 명의로 수여됐다.

이번 표창은 교회 성장 전문 매체인 아웃리치 매거진(Outreach Magazine)이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와 함께 발표한 '2026 아웃리치 100(Outreach 100)'에서 아틀란타 벧엘교회가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Fastest-Growing Churches in America)' 부문 23위에 오른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 23위 안에 든 조지아주 교회는 아틀란타 벧엘교회가 유일하며, 이 명단에 이름을 올린 한인교회도 아틀란타 벧엘교회뿐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40/20261005/아틀란타-벧엘교회-조지아주-하원-공식-표창-받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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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아틀란타 벧엘교회, 조지아주 하원 공식 표창 받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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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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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Oct 2026 15:24:34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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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브라이언 박 목사, 10월 미주 순회집회… OC·LA·뉴저지서 ‘REVIVAL in America’]]></title>
  <description><![CDATA[‘Just Jesus’ 대표 브라이언 박 목사가 오는 10월 오렌지카운티와 LA, 뉴저지를 잇는 미주 순회집회 ‘REVIVAL in America’를 개최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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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브라이언 박 목사, 10월 미주 순회집회…‘REVIVAL in Americ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5 Oct 2026 14:52:45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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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미주 피스메이커 목회자 세미나, "화평, 지극히 작은 일상에서 훈련되어야"]]></title>
  <description><![CDATA[2026 미주 피스메이커 목회자 세미나가 지난 9월 29일(화) 오전 9시 30분 부터 3시까지 한길교회(고광선 목사)에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CTS 아메리카 주관과 한길교회 후원으로 개최됐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38/20261005/미주-피스메이커-목회자-세미나-화평-지극히-작은-일상에서-훈련되어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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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미주 피스메이커 목회자 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 미주 피스메이커 목회자 세미나.]]></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5 Oct 2026 14:57: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효신장로교회, 7080 위한 전담목회 새 시도 “여전히 교회의 플레이어로”]]></title>
  <description><![CDATA[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김광선 목사)가 70·80대 성도들을 위한 전담교역자를 세우고 이들을 교회 안에서 다시 능동적인 신앙과 사역의 주체로 세우는 ‘7080 전담목회’에 나선다.

노년층을 주로 돌봄과 복지의 대상으로 바라보던 기존 접근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신체적 여건과 관심사에 맞는 목양과 교제의 장을 마련하면서 이들이 교회 안에서 계속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효신장로교회는 오랫동안 교회에서 성가대 지휘자로 섬겨왔고 목사 안수를 받은 양군식 목사를 풀타임 7080 전담사역자로 배치했다. 60대 후반의 교역자를 은퇴시키는 대신 오히려 풀타임 사역자로 전환해 7080세대를 맡긴 것은 교회 인사 관행으로 보면 이례적인 선택이다.

김광선 목사는 “당회와 함께 가장 많이 고민한 것이 어른 세대를 어떻게 할 것인가였다”며 “이분들에게도 여전히 ‘플레이어’로 뛸 수 있는 기회를 드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려면 이분들의 마음과 형편을 실제로 이해할 수 있는 전담사역자가 필요했다”고 설명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37/20261005/효신장로교회-7080-위한-전담목회-새-시도-여전히-교회의-플레이어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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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뉴욕효신장로교회 예배당 전경]]></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뉴욕효신장로교회 예배당 전경]]></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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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5 Oct 2026 13:18:5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진화하는 中 디지털 감시... "기독교인 안면인식 넘어 행동 추적까지"]]></title>
  <description><![CDATA[중국의 종교 탄압이 교회 급습과 지도자 체포를 넘어 첨단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감시로 확대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중국 종교 자유 운동가이자 차이나에이드 대표인 밥 푸 목사는 당국이 안면인식과 대규모 데이터 분석 등을 활용해 가정교회 신자들의 활동을 파악하고 있으며, 이러한 감시가 국경 밖에 거주하는 중국인과 종교 자유 활동가들에게까지 확대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푸 대표는 지난 9월 29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침례대학교에서 열린 '세계 종교 자유 회의(Global Religious Freedom Gathering)'의 종교 자유 옹호 관련 패널 토론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회의는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됐으며, 최근 중국에서 석방된 에즈라 진 목사가 기조연설자로 참여했다.

푸 대표는 이날 토론에서 현재 종교 자유를 위협하는 가장 큰 변화 가운데 하나로 국가 감시기술의 고도화를 꼽았다. 그는 "중국이 이른바 '디지털 독재'(digital tyranny)의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36/20261005/진화하는-中-디지털-감시-기독교인-안면인식-넘어-행동-추적까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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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중국의 거리에 설치된 CCTV와 오성홍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중국의 거리에 설치된 CCTV와 오성홍기.]]></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5 Oct 2026 11:11:1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에즈라 진 목사 "중국, 핍박 통해 '거대한 부흥' 일어날 것"]]></title>
  <description><![CDATA[중국 최대 가정교회 지도자인 에즈라 진 목사(Ezra Jin, 진밍리·김명일)는 자신과 함께 체포돼 여전히 구금 중인 중국 베이징 시온교회(Beijing Zion Church) 지도자 8명을 위해 기도해줄 것을 호소했다. 그는 "구금된 시온교회 성도들이 머지않아 고난에서 벗어나 영적 결실을 거두기를 기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 목사는 최근 美 워싱턴D.C. 성서박물관에서 그의 딸 그레이스 진 드렉셀(Grace Jin Drexel)의 통역으로 진행된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 2편에서 "저를 석방해 주신 중국 시진핑 주석에 감사드린다"며 "시진핑 주석이 기독교인 박해를 멈추고, 남아 있는 성도들의 석방해 주시길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투옥돼 있는 시온교회 성도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언급하기도 했다. 구금중인 8명의 지도자들은 가오잉자(Gao Yingjia), 왕린(Wang Lin), 인후이빈(Yin Huibin), 왕중(Wang Zhong), 왕콩(Wang Cong)]]></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35/20261005/에즈라-진-목사-중국-핍박-통해-거대한-부흥-일어날-것.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35/20261005/에즈라-진-목사-중국-핍박-통해-거대한-부흥-일어날-것.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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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아직 구금 중인 시온교회 사역자 8인. (윗줄 왼쪽부터) 왕린·가오잉자 목사, 왕중 장로, 인후이빈 목사. (둘째 줄, 왼쪽부터) 류전빈·린수청·왕충·우추위 목사. ⓒ차이나에이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아직 구금 중인 시온교회 사역자 8인. (윗줄 왼쪽부터) 왕린·가오잉자 목사, 왕중 장로, 인후이빈 목사. (둘째 줄, 왼쪽부터) 류전빈·린수청·왕충·우추위 목사. ⓒ차이나에이드]]></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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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5 Oct 2026 11:10:1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파독(派獨) 간호사]]></title>
  <description><![CDATA[파독(派獨) 간호사가 올해로 꼭 60주년이 되었다. 파독 간호사들은 병원 내 환자의 간호는 물론이고, 간호 보조와 허드렛일까지 감당했다. 그래서 한국의 간호사들을 일컬어 '한국의 천사들'이라고 불렸다. 그리고 그 무렵 파독(派獨) 광부들은 지하 1,000m의 지하 갱도에 들어가 비지땀을 쏟았다. 가히 생사를 건 작업이었다고 했다. 당시 일거리가 없던 터라 대졸 출신들도 많이 지원했다. 선발 방법도 참으로 기발했다. 무거운 가마니를 둘러매고 달리는 것으로 가부를 결정지었다. 

1966년대 우리 대한민국은 참으로 가난하고, 앞길이 보이지 않는 세계 최빈국이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이토록 가난한 나라를 살리려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세!'라고 구호를 외쳤다. 그러나 우리는 워낙 자본이 없는 가난한 저개발 국가였다. 박 대통령은 남의 나라 비행기를 빌려 타고, 독일 대통령을 만나 '우리나라에 자본을 빌려 달라!'고 했지만,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34/20261005/파독-派獨-간호사.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34/20261005/파독-派獨-간호사.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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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정성구 박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정성구 박사(전 총신대·대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05 Oct 2026 11:08:0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셸 스틸 대사·브런슨 한미연합군사령관,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주일예배 드려]]></title>
  <description><![CDATA[미셸 스틸(Michelle Steel) 주한 미국대사 내외와 제이비어 T. 브런슨(Xavier T. Brunson) 한미연합군사령관 내외를 비롯한 한미 양국 주요 인사들이 4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방문해 주일예배를 드렸다.

교회 측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사)한국전참전용사 한미추모사업회가 한미 우호 증진과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취지로 진행한 방문 일정의 하나로 마련됐다. 

예배를 마친 뒤 이영훈 담임목사는 스틸 대사와 브런슨 사령관 내외 등 주요 인사들을 접견하고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 한미 양국의 우호 증진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 목사는 접견에서 "한미동맹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온 소중한 동맹이며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중요한 토대"라며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도 양국이 굳건한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협력하고, 한반도에 항구적인 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33/20261005/미셸-스틸-대사·브런슨-한미연합군사령관-여의도순복음교회서-주일예배-드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33/20261005/미셸-스틸-대사·브런슨-한미연합군사령관-여의도순복음교회서-주일예배-드려.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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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브런슨 한미연합군사령관(맨 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내외와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맨 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내외가 4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렸다. ©여의도순복음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브런슨 한미연합군사령관(맨 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내외와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맨 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내외가 4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렸다. ©여의도순복음교회]]></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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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05 Oct 2026 11:06:4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中 시온교회 에즈라 진 목사 "266일 구금 중 하나님 말씀으로 견뎌"]]></title>
  <description><![CDATA[중국 베이징 시온교회 설립자인 에즈라 진 밍리 목사가 중국 당국에 266일간 구금됐던 당시의 경험과 고난에 대한 신앙적 성찰을 공개했다. 

진 목사는 최근 미국 성경박물관에서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 인터뷰를 갖고, 광시성 베이하이 제2구치소에 수감됐던 기간 동안 성경 말씀이 고난을 견디게 한 힘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구금 첫날 하나님께서 요나서 2장 4절의 말씀을 떠올리게 하셨다며 "'주께서 나를 주의 목전에서 쫓아내셨으나 내가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는 말씀이었다"고 회고했다. 

진 목사는 2025년 10월 10일 중국 공안에 체포됐다. 중국 공산당 당국은 2018년 안면인식 카메라 설치를 거부한 시온교회를 폐쇄한 이후 지속적으로 교회를 압박해 왔다. 이번 단속에서는 10여 개 도시에서 목회자와 교인 등 약 30명이 체포됐으며, 중국 도시 가정교회에 대한 대규모 단속으로 평가됐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32/20261005/中-시온교회-에즈라-진-목사-266일-구금-중-하나님-말씀으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32/20261005/中-시온교회-에즈라-진-목사-266일-구금-중-하나님-말씀으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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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에즈라 진 목사. ©The Christian Pos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에즈라 진 목사. ©The Christian Post]]></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5 Oct 2026 11:05: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 청년 개신교인 54% "문화 변하면서 성경 진리도 구식 됐다"]]></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 개신교인들 사이에서 문화가 변화함에 따라 일부 성경 진리를 구식으로 여기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으며, 특히 30세 미만의 젊은 세대에서 이러한 인식이 두드러진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최근 보도했다. 

기독교 설문조사 기관인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심층 설문조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2025년 9월 2일부터 7일까지 한 달에 한 번 이상 교회에 출석하는 미국 개신교인 1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구진은 미국 기독교인들의 인식 변화를 분석하기 위해 2019년 조사 결과와 이번 데이터를 비교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28%가 '문화가 변화함에 따라 일부 성경 진리는 구식이 된다'는 항목에 동의했다. 이는 2019년 조사 당시의 24%보다 4%포인트 상승한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31/20261005/미국-청년-개신교인-54-문화-변하면서-성경-진리도-구식-됐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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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5 Oct 2026 11:02:2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의심이 찾아올 때 신앙을 지키고 성장하는 3가지 방법]]></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말론 드 블라시오 작가의 기고글인 '의심이 찾아올 때 신앙을 지키고 성장하는 3가지 방법'(3 ways to thrive in your Christian faith when doubt creeps in)를 9월 30일 게재했다. 

블라시오 작가는 문화 옹호자, 기독교 작가, 그리고 '문화를 분별하다'(Discerning Culture)의 저자로 활동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여정에서 신자는 필연적으로 유혹과 지적인 도전, 때로는 의심과 마주하게 된다. 이러한 영적 갈등은 주 예수님과의 풍성한 관계를 흔들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흔들릴 때에도 주님은 변하지 않으신다. "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주는 항상 미쁘시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시리라"(딤후 2:13)는 말씀처럼 말이다.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은 모든 참된 신자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다. 따라서 필자는 신자가 풍성하고 활력 있는 믿음을 지켜가는 데 필요한 세 가지 요소를 나누고자 한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29/20261005/의심은-불신앙이-아니다-세상의-불화살-속에서-풍성한-믿음을-지키는-3가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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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말론 드 블라시오 작가.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말론 드 블라시오 작가. ]]></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05 Oct 2026 10:58:4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내년 가장 관심받을 사역은 '고밀도 청년 사역']]></title>
  <description><![CDATA[2027년 한국교회에서 가장 관심을 받을 사역은 '고밀도 청년 사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온라인 구독자 437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최근 출간된 '한국교회 트렌드 2027' 중 가장 관심이 가는 주제(3가지 체크)가 무엇인지 물어 그 결과를 5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고밀도 청년 사역'이 25%로 가장 높은 관심을 보였고, 이어 '대 은퇴 시대' 20%, '느슨한 공동체' 18%, '두 번째 가정' 12% 등의 순이었다. 

목데연은 "가장 많은 구독자가 선택한 '고밀도 청년 사역'의 경우 교회 규모에 따른 청년부 사역의 양극화, 청년 사역의 미래에 관한 교회의 고민 등을 반영하는 결과이기에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28/20261005/내년-가장-관심받을-사역은-고밀도-청년-사역.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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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한국교회 트렌드 2027'의 10개 주제 중 귀하께서 가장 관심이 가는 주제는 무엇입니까? 3가지만 체크해 주세요"에 대한 답변 비율 ©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국교회 트렌드 2027'의 10개 주제 중 귀하께서 가장 관심이 가는 주제는 무엇입니까? 3가지만 체크해 주세요"에 대한 답변 비율 ©목회데이터연구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5 Oct 2026 10:57:0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팔로마한인교회 주성필 목사 취임… “성도들과 함께 행복한 목회를 하고 싶습니다”]]></title>
  <description><![CDATA[“목사는 하는 것이 아니라 되는 것”이라는 고백과 함께 팔로마한인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한 주성필 목사가 성도들과 함께 행복한 목회를 이루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27/20261005/팔로마한인교회-주성필-목사-취임…-성도들과-함께-행복한-목회를-하고-싶습니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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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팔로마한인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팔로마한인교회 서명성 원로목사 부부와 주성필 신임 담임목사 부부가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마친 뒤 순서를 맡은 목회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5 Oct 2026 10:15:4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인생의 한 장면으로 결론 내리지 마십시오]]></title>
  <description><![CDATA[찰리 채플린은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가까이에서는 눈물만 보입니다. 아픈 말 한마디가 마음을 가득 채웁니다. 닫힌 문 하나가 인생의 끝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조금 멀리서 바라보면 그 장면 앞뒤로 이어지는 길이 보입니다. 그때는 알 수 없었던 만남의 의미가 드러납니다. 눈물 속에서는 보이지 않던 은혜의 흔적을 발견합니다.

믿음은 인생을 멀리 바라보는 눈을 열어 줍니다. 오늘의 고통을 정직하게 마주하면서도, 하나님이 써 가실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게 합니다. 우리는 지금 한 장면을 살고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 인생 전체를 보고 계십니다.

요셉이 형들에게 팔려 갈 때 그의 인생은 비극처럼 보였습니다. 구덩이에서 나왔지만 집으로 돌아갈 수 없었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에게서 멀어져 낯선 땅으로 끌려갔습니다. 애굽에서도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 장면에서 이야기가 끝났다면 얼마나 슬픈 인생이었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감옥에서도 요셉과 함께하셨습니다. 훗날 요셉은 그를 죽이려 했던 형제들을 돌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기근 가운데 많은 백성의 생명을 살렸습니다(창 50:20). 형들이 행한 악은 분명 악이었지만, 하나님은 그 악에 요셉의 마지막 이야기를 맡기지 않으셨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26/20261004/강준민-목사-목회서신-인생의-한-장면으로-결론-내리지-마십시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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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name>
  </category>
    <pubDate>Sun, 04 Oct 2026 20:04: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정희의 새벽묵상] 아까 말했잖아]]></title>
  <description><![CDATA[“아까 말했잖아.”
아이들을 키우면서 내가 가장 많이 했던 말이다.
“냉동실에 미역국 있어. 데워 먹어, 알았지?”
“내가 해준 나물 꼭 꺼내 먹어. 알았지?”
몇 번씩 말하고도 또 말한다.
그런데 나도 엄마에게 참 많이 들었던 말이다.
“아까 말했잖아.”]]></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25/20261004/서정희의-새벽묵상-아까-말했잖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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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서정희 전도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04 Oct 2026 20:02: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토론토에서의 첫째 날]]></title>
  <description><![CDATA[[1] 오랜만에 토론토를 방문했다. 비행기를 타고 온 건 처음이고 미국 유학 시절, 아이들과 함께 나이아가라 폭포 구경을 왔다가 캐나다로 넘어와 토론토를 방문한 건 두 번 있었다.
이번엔 토론토 밀알교회 담임인 박형일 목사의 초청으로 3일간 말씀사경회를 인도하기 위해 여기에 왔다. 학기 중이라 방학 때가 좋다 했으나 지금이 단풍 절정기여서 집회 마치고 단풍 구경을 같이 가자고 해서 온 것이다.

[2] 한 달 전, 샌프란시스코에 살고 있는 큰딸 아들이 돌이어서 L.A에 계시는 사돈댁에서 돌잔치를 하고, 우리 가족은 내일 따로 돌 기념 잔치를 토론토에서 하기로 했다. 큰딸네는 여기에 먼저 와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구경한 후 토론토에 와 있고, 버지니아에 있는 막내아들도 일 마친 후 저녁에 이곳으로 왔다. 막상 오고 나니 시카고에 있는 큰아들이 자기도 오고 싶다고 해서 내일 토론토에서 합류하기로 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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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04 Oct 2026 20:00: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헌혈(獻血)]]></title>
  <description><![CDATA[“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요한복음 15장 13절)

 인간은 피를 많이 흘리면 생명을 잃게 됩니다. 그러므로 피는 곧 생명입니다. 피는 우리 몸 체중의 약 7-8%를 차지하며, 성인 기준으로 우리의 몸 안에는 약 4-6 리터의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심장이라는 펌프를 통해서 온몸을 끊임없이 순환하는 피는 인간의 생존을 위해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며, 폐에서 얻은 산소와 소화기관에서 흡수된 영양소를 60조 개에 달하는 온몸의 세포로 전달합니다.

 피 속의 백혈구와 면역세포들은 외부에서 침입한 바이러스나 세균을 감시하고 파괴 합니다. 몸 구석구석에 열을 분배하며 항상 35.5°C 안팎의 체온을 유지하도록 돕습니다. 피는 A,B,O,AB 형의 혈액형이 있습니다. 따라서 수혈을 받을 때 수혈을 받는 사람의 피와 피를 주는 사람의 피가 서로 맞아야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23/20261004/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헌혈-獻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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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04 Oct 2026 19:57: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 은혜장로교회, 정한나 사모 초청 하브루타 자녀교육 세미나]]></title>
  <description><![CDATA[시애틀 은혜장로교회(담임 이문규 목사)가 오는 10월 10일(토) 오전 10시와 11일(주일) 오후 2시 정한나 사모를 초청해 하브루타 자녀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 

'자녀를 리더로 키우는 유대인 교육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질문과 대화를 통한 하브루타 자녀교육을 살펴보고, 가정과 교회에서 다음 세대를 말씀으로 양육하기 위한 지혜를 나눈다.

세미나를 인도할 정한나 사모는 남가주 광염교회(The Light & Salt Church) 사모이자, 여섯 자녀를 양육한 경험을 담은 『여섯도 안 많아요!-하브루타 엄마의 여섯 남매 양육 이야기』의 저자로 부모·자녀 세미나와 성경 하브루타 강사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하브루타는 서로 질문하고 생각을 나누며 함께 배우는 유대인의 전통적인 학습 방식이다. 정한나 사모는 "자녀 양육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보여 주는 것"이라며 "부모의 태도와 삶이 자녀에게 중요한 배움이 된다"고 강조한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22/20261001/시애틀-은혜장로교회-정한나-사모-초청-하브루타-자녀교육-세미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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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1 Oct 2026 10:37: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 은혜장로교회, 10월 9-11일 가을 부흥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시애틀 은혜장로교회(담임 이문규 목사)가 오는 10월 9일(금)부터 11일(주일)까지 가을 부흥회를 개최한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부흥회는 LA The Light & Salt Church 담임 정우성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21/20261001/시애틀-은혜장로교회-10월-9-11일-가을-부흥회-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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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1 Oct 2026 10:15:1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특별기고] “한국교회 시작, 선교사 이전으로 거슬러 봐야”… 고 김종환 목사의 ‘민족 자각에서 본 한국교회사’]]></title>
  <description><![CDATA[지난 8월 바울세계선교회가 주최한 ‘교회의 본질을 찾아서’ 공개토론회에서 한영숙 목사는 고(故) 해봉 김종환 목사가 1982년 2월 『한국인』에 기고한 글 「민족 자각에서 본 한국 교회사의 이해」의 일부를 소개한 바 있다. 당시 한 목사는 한국교회의 역사를 서구 선교사의 내한을 출발점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조선 지식인들이 스스로 서학과 기독교 관련 문헌을 연구하고 신앙을 받아들였던 과정까지 거슬러 살펴야 한다는 김 목사의 시각을 전했다. 김 목사가 한국교회사를 바라본 문제의식이 잘 드러나는 대목이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20/20261003/특별기고-고-김종환-목사의-민족-자각에서-본-한국교회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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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평양대부흥 운동 당시 사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평양대부흥 운동 당시 사진.]]></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03 Oct 2026 03:50:4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둥지선교회 노숙자 선교 칼럼] 참된 쉼으로의 초대]]></title>
  <description><![CDATA[오늘은 제임스와 조슈아와 리사가 함께했습니다. 웬디스 매장 안에서 만난 한 노숙인도 합류했지만, 헐리웃 액션 배우 제이슨 스타뎀을 닮은 그는 식사가 끝나자 푸드 트럭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그냥 가버리고 말았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19/20261002/둥지선교회-노숙자-선교-칼럼-비가-자주-오고-날씨가-쌀쌀합니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19/20261002/둥지선교회-노숙자-선교-칼럼-비가-자주-오고-날씨가-쌀쌀합니다.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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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02 Oct 2026 12:08:3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7 미주 디아스포라 다니엘기도회 시애틀에서 열린다]]></title>
  <description><![CDATA[미주 한인교회의 영적 회복과 연합을 위한 2027 미주 시애틀 디아스포라 다니엘기도회가 내년 4월 시애틀에서 열린다.

2027 미주 디아스포라 다니엘기도회는 4월 4일(주일)부터 10일(토)까지 매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에서 진행된다. 본 기도회에 앞서 4월 3일(토)에는 다음 세대를 위한 청년 다니엘기도회가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애틀 디아스포라 다니엘기도회 준비위원회는 지난 9월 28일 시애틀 뉴송교회(담임 장영호 목사)에서 발대식을 갖고 2027년 기도회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기도회 강사로는 김은호 목사를 비롯해 김진규 감독, 안재우 소장, 류응렬 목사, 지선 전도사, 이성미 집사, 김재원 장로가 나선다. 찬양은 심형진 목사, 우미쉘 목사, 김윤진 전도사, 김명선 목사가 인도할 예정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18/20261002/2027-미주-디아스포라-다니엘기도회-시애틀에서-열린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18/20261002/2027-미주-디아스포라-다니엘기도회-시애틀에서-열린다.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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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7 미주 시애틀 디아스포라 다니엘기도회 발대식에 함께한 서북미 지역 목회자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7 미주 시애틀 디아스포라 다니엘기도회 발대식에 함께한 서북미 지역 목회자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02 Oct 2026 11:27:4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中 가정교회 단속, 학교로 확대... 기독 학생·교사까지 조사]]></title>
  <description><![CDATA[중국 당국의 가정교회 단속이 예배 장소와 목회자에 대한 제재를 넘어 학교와 대학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현지 증언이 나왔다. 기독교인 교사들이 직무에서 배제되거나 조사를 받았으며, 기독교 가정의 어린 자녀들까지 경찰의 개별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의 중국 종교 자유 단체 차이나에이드(ChinaAid)는 지난 9월 29일 중국 후난성 웨양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압박이 학교와 대학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상황은 지난 7월 11일 웨양 지역 여러 가정교회를 대상으로 진행된 경찰 단속 이후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기독교인들에 따르면 당시 단속으로 황레이 목사, 양젠쥔 장로, 후훙타오 전도사, 뤄카이민 목사, 양춘 자매, 푸 형제 등 지도자와 사역자 6명이 구금됐다. 이 가운데 황 목사와 양 장로, 후 전도사는 이후 '정보통신망 불법 이용' 혐의로 행정구류에서 형사구금으로 전환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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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nsplash]]></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Unsplash]]></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02 Oct 2026 10:11:2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세속국가 스웨덴에 다시 부는 '예수 바람'... 젊은 세대 관심 이어져]]></title>
  <description><![CDATA[스웨덴 젊은 세대 사이에서 예수와 기독교 신앙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지난해 1만 7천여 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예수'가 2025년의 주요 트렌드로 언급된 데 이어, 청년 집회와 세례교육, 성경 구매 등에서도 기독교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웨덴복음주의연맹의 올로프 에드싱거(Olof Edsinger) 사무총장은 최근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과의 인터뷰에서 "젊은 세대에서 예수와 기독교 신앙을 둘러싼 흐름이 여전히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에드싱거 사무총장은 특히 "젊은이들의 세례교육 참여가 계속되고, 여러 청년 행사가 예년보다 많은 인원을 모으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스웨덴 사회에서 나타나는 이러한 현상이 일시적인 것인지 장기적인 것인지를 지켜볼 필요가 있지만, 현장에서 젊은 세대의 관심이 실제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스웨덴 청년 전문 조사기관 '웅돔스바로메테른'(Ungd]]></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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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스웨덴 국기. ⓒUnsplash]]></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스웨덴 국기. ⓒUnsplash]]></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02 Oct 2026 10:10:20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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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트럼프 "이재명 대통령과 2000억달러 대미투자 개시 합의"...알래스카 LNG는 온도차]]></title>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과 한국의 2000억달러 규모 대미 전략투자를 시작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대해서도 양국이 협력을 시작하기로 했다고 주장했지만, 한국 정부는 상업성과 국내법상 요건을 충족하는 것을 전제로 검토에 착수한 것이라는 입장을 유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현지시간 한국의 대미 투자계획 발표 이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뉴욕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미국에 2000억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시작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한미 간 합의한 3500억달러 규모의 전략적 무역·투자 협정을 토대로 미국 내 에너지와 전력 인프라 사업을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의 대미 투자 패키지 3500억달러는 조선 협력 분야 1500억달러와 전략적 투자 2000억달러로 구성돼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 언급한 2000억달러는 조선 협력 분야를 제외한 전략투자 부분에 해당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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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 ⓒ현지영상 캡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 ⓒ현지영상 캡처]]></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02 Oct 2026 10:09:10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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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사설] 북한에 굽실거려 얻은 대가가 무엇인가]]></title>
  <description><![CDATA[우리 군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에 대해 북한이 군사분계선(MDL) 남측에 지뢰를 매설해 일어난 것이며 '정전협정' 위반이라는 것을 공식 발표했다. 유엔군사령부도 DMZ 지뢰 폭발을 '정전협정' 위반으로 규정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지뢰 폭발 사고 현장조사에서 추가 발견된 수지 반보병 지뢰 한 점을 공개했다. 폭발 사고 후 같은 곳에서 총 4개의 지뢰가 나온 것으로 볼 때 북한이 MDL 남쪽에 지뢰지대를 조성한 명백한 증거가 아닐 수 없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도 29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DMZ 폭발 사고가 북이 매설한 지뢰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런데도 이상한 건 여당이 북한이 매설한 지뢰에 의한 사고라는 사실을 한사코 인정하지 않으려 하는 거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은 "북한이 우리 군을 상해할 목적으로 심었다고 단정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했다. 김병주 의원도 "2024년에 대응을 했다면 이런 사태는 없었을 것"이라며 전 정부 탓으로 돌렸다. 

북한군이 국경선 요새화 작업에 나서 본격적으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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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Fri, 02 Oct 2026 10:07:0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북한의 소행, 정전협정 위반 표현이 그리도 어려운가?"]]></title>
  <description><![CDATA[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서부전선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건과 관련해 정부의 대응을 비판하며 북한의 책임을 명확히 밝히고 확고한 안보 태세를 갖출 것을 촉구했다.

언론회는 2일 발표한 논평에서 "북한의 소행, 정전협정 위반 표현이 그리도 어려운가? 우리는 안보 불감증이 아니라, 안보 불능증이 아닌가?"라고 밝혔다. 

언론회는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무리 경제가 발달하고 문화가 찬란하고 역사가 깊어도 그 나라 구성원들이 자신들의 안보에 대하여 명확하고 냉정하지 못하면, 그 나라의 명운(命運)은 가늠하기 어렵게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는 지금 세계 10대 경제 대국이란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국가의 안위를 결정할 안보 의식은 어떤가?"라고 반문했다. 

지난 9월 21일 서부전선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해서는 북한의 책임을 명확히 하는 데 정부가 늦게 대응했다고 비판했다. 언론회는 "북한군이 넘어와 매설한 지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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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 ©기독일보 DB]]></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 ©기독일보 DB]]></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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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02 Oct 2026 10:06:5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오레곤 최대 한인교회 오레곤벧엘장로교회, 진영훈 목사와 힘찬 출발]]></title>
  <description><![CDATA[오레곤 최대 한인교회 오레곤벧엘장로교회 제6대 담임목사로 진영훈 목사가 취임했다. 

오레곤벧엘장로교회는 지난 27일 제6대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 및 취임식을 갖고 진영훈 목사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예배에는 교인들과 지역 목회자, 해외한인장로회(KPCA) 서북노회 소속 목회자 및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본당을 가득 메웠다.

이날 진영훈 목사는 취임서약을 통해 복음의 사역자다운 인격과 삶으로 성도들에게 경건의 본을 보이고, 사랑과 겸손으로 성도들을 양육하며 교회를 섬길 것을 다짐했다. 

진 목사는 "성도들보다 앞서서 답을 가진 목사가 아니라, 여러분과 함께 말씀을 듣고 또 주님을 따라 걷는 목사가 되겠다"며 "성도들과 함께 말씀을 듣고 주님을 따라 걷는 목회자가 되겠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12/20261001/오레곤-최대-한인교회-오레곤벧엘장로교회-진영훈-목사와-힘찬-출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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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오레곤벧엘장로교회 진영훈 목사 제6대 담임목사 취임예배 기념촬영]]></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오레곤벧엘장로교회 진영훈 목사 제6대 담임목사 취임예배 기념촬영]]></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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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1 Oct 2026 18:50:05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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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이진호 칼럼] 멈추어도 괜찮습니다]]></title>
  <description><![CDATA[추석이 되면 고향과 가족을 떠올리게 되고, 한 해 동안 정성껏 뿌리고 가꾼 추수의 열매를 거두며 감사했던 우리의 전통도 생각납니다. 창에 비친 여름의 뜨거운 햇볕을 견디며 수고한 농부가 가을이 되어 잠시 일을 멈추고 열매를 바라보듯, 우리에게도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잠시 멈추어 쉬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미국에 사는 우리에게는 아직 추수감사절이 남아 있지만, 추수의 계절을 맞으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안식의 은혜를 생각해봅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11/20260927/이진호-칼럼-멈추어도-괜찮습니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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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7 Sep 2026 15:32:4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찬길 칼럼] 형제행전 56장을 시작하며]]></title>
  <description><![CDATA[구월 마지막 주일입니다. 인도네시아 선교의 여운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아직도 새벽마다 눈이 뜨이곤 합니다. 그러다 보면 설립 예배 때 불렀던 찬양들이 저절로 흘러나옵니다. 대추 추수 2차 팀도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총 15명의 지체들이 한 주 또는 두 주를 섬기고 저녁마다 강의를 들으며 공동체 훈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선교지 캄보디아에서 11월에 영어 캠프나 한국어 캠프를 해 달라는 요청을 보내왔습니다. 하나님께서 마음을 주시면 Thanksgiving 연휴를 '캄보디아에서 드리는 감사'로 채워 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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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7 Sep 2026 15:25:0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민규 칼럼] 놓치지 말아야 할 본질]]></title>
  <description><![CDATA[분주한 하루를 보내고도 정작 가장 중요한 일을 잊었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가 있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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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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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7 Sep 2026 15:23:2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성수 칼럼] 경청 21일 - 다시 주님을 바라봅니다]]></title>
  <description><![CDATA[오는 10월 7일(수)부터 30일(금)까지(주일제외), 21일간 "하나님의 음성 듣기 - 제 2차 경청 21일"을 시작합니다. 이 기간 동안 새 예배 처소를 위해짧게라도 매일 한 마음으로 기도하십시다(사도행전 1:14).]]></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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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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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7 Sep 2026 15:20:3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종근 칼럼] 사람과 말씀]]></title>
  <description><![CDATA[옛말에 "말이 씨가 된다"는 격언이 있습니다. 세상도 말의 중요성을 압니다. 사람은 영적 존재이며 인격적 존재입니다.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영이신 하나님은 말씀으로 나타납니다. 온 만물도 말씀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셨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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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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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7 Sep 2026 15:18:0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형제행전 56장을 시작하며]]></title>
  <description><![CDATA[9월의 마지막 주일, 그리고 형제교회 설립 55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55년을 돌아보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라는 고백을 다시 형제와 나눕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더 성숙해지고, 끊임없이 변화하면서도 하나님의 뜻에는 더욱 분명하게 순종하는 교회. 그 시대에 하나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일을 기쁨으로 감당하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하면서 형제행전 56 장의 첫 페이지를 시작합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06/20260927/권준-목사의-아침편지-형제행전-56장을-시작하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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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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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7 Sep 2026 15:16:4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여인갑의 바이블 스토리] 70명인가 72명인가]]></title>
  <description><![CDATA[누가복음 10:1과 10:17에는 오래된 사본들 사이에 “70명”과 “72명”이라는 중요한 본문 차이가 있다. 이것은 번역자의 실수라기보다, 헬라어 사본 전승 자체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05/20261001/여인갑의-바이블-스토리-70명인가-72명인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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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여인갑 시스코프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여인갑 시스코프 대표]]></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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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1 Oct 2026 11:50:42 PD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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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총신대 교회음악과 동문들 한자리에… 한인소망교회 ‘소망 선교음악회’]]></title>
  <description><![CDATA[팔로스버디스 한인소망교회가 오는 10월 11일(주일) 오후 5시 ‘가을의 멜로디(The Melody of Fall)’를 주제로 총신대 동문 초청 2026 소망 선교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는 총신대학교 교회음악과에서 함께 공부했던 1988~1991학번 동문들이 참여한다. 졸업 후 각자의 자리에서 교회음악과 성악, 목회 사역을 이어온 동문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찬양과 음악으로 가을 저녁을 수놓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04/20261001/총신대-교회음악과-동문들-한자리에…-한인소망교회-소망-선교음악회.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04/20261001/총신대-교회음악과-동문들-한자리에…-한인소망교회-소망-선교음악회.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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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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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1 Oct 2026 11:33:5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타코마새생명장로교회, 전임 부목사·전도사 청빙]]></title>
  <description><![CDATA[워싱턴주 타코마에 위치한 타코마새생명장로교회(담임 임영희 목사)가 전임 부목사 또는 전도사를 청빙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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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타코마새생명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타코마새생명교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1 Oct 2026 09:27:0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브라이언 박 목사, 10월 미주 순회집회… OC·LA·뉴저지서 ‘REVIVAL in America’]]></title>
  <description><![CDATA[‘Just Jesus’ 대표 브라이언 박 목사가 오는 10월 오렌지카운티와 LA, 뉴저지를 잇는 미주 순회집회 ‘REVIVAL in America’를 개최한다.

이번 순회집회는 10월 10일(토) 오후 7시 은혜한인교회에서 시작된다. 이어 11일(주일) 오후 6시 남가주새누리교회, 13일(화) 오후 7시 Tapestry LA Church에서 집회가 열린다.

동부에서는 17일(토) 오후 7시 30분 뉴저지갈보리교회에서 집회가 열리며, 이튿날인 18일(주일)에도 오전 11시와 오후 1시 집회가 이어진다.

특히 이번 일정에는 한어권뿐 아니라 영어권을 위한 집회도 마련된다. Tapestry LA Church에서 열리는 집회와 뉴저지갈보리교회의 18일 오후 집회는 영어권(EM)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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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브라이언 박 목사, 10월 미주 순회집회…‘REVIVAL in Americ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1 Oct 2026 11:24:5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주 한인교회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사역 지원 프로젝트’ 10월 7일 월드미션대학교서 중간발표회]]></title>
  <description><![CDATA[월드미션대학교와 기독일보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주 한인교회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사역 지원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현장 적용 단계를 거치며 중간점검에 나선다.

양 기관은 오는 10월 7일(화) 오전 10시 월드미션대학교 스마트 강의실에서 프로젝트 참여 교회들이 함께하는 중간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지난 수개월 동안 각 교회가 진행해 온 소그룹 사역의 과정과 변화, 실제적인 열매를 공유하고 향후 사역 방향을 점검할 예정이다.

‘미주 한인교회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사역 지원 프로젝트’는 지역교회의 소그룹 사역을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건강한 교회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마련된 지원 사업이다. 단순한 일회성 세미나에 그치지 않고 교육과 워크숍, 교회별 현장 적용 및 사역 지원을 연계해 각 교회의 상황에 맞는 소그룹 모델을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3월 16일 열린 세미나 및 프로젝트 소개회에서는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200/20261001/미주-한인교회-활성화를-위한-소그룹-사역-지원-프로젝트-10월-7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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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월드미션대학교 소그룹 사역센터, 기독일보, 소그룹 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월드미션대학교 소그룹 사역센터와 기독일보가 지난 3월 23일 소그룹 세미나를 개최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1 Oct 2026 11:20:4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방 기독교 지도자들, "대격변 다가온다"... 교회 영적 각성 촉구]]></title>
  <description><![CDATA[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영국 등 서방 교회를 이끄는 대표적인 기독교 지도자들이 전 세계적인 대격변의 시기가 임박했음을 경고하며, 기독교계에 강력한 영적 각성과 철저한 대비를 촉구했다고 9월 29일 보도했다. 

기독교 지도자인 스티브 우팔과 에스더 우팔 부부는 지난 9월 4일 '리바이벌 타임스(Revival Times)'를 통해 공개된 영상을 통해 서방 기독교인들과 교회 지도자들을 향한 긴급한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들은 올 한 해 동안 서방 교회가 거대한 변화와 도전에 직면할 것이며, 이에 맞서 영적으로 무장해야 한다는 강렬한 내적 부르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에스더 우팔은 시간이 지날수록 이러한 위기의식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올해 초부터 평범한 일상이 흔들리는 대격변(major disruption)이 다가오고 있음을 강하게 느꼈으며, 신의 목소리에 교회가 제대로 귀를 기울이고 있는지 반문하며 현 기독교계의 안일함을 꼬집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99/20261001/서방-기독교-지도자들-대격변-다가온다-교회-영적-각성-촉구.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99/20261001/서방-기독교-지도자들-대격변-다가온다-교회-영적-각성-촉구.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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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스티브와 에스더 우팔은 이제 더 이상 "평소처럼 해오던 방식(business as usual)"에 머물 때가 아니라며, 그리스도인들이 기도에 더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YouTube/AllNation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스티브와 에스더 우팔은 이제 더 이상 "평소처럼 해오던 방식(business as usual)"에 머물 때가 아니라며, 그리스도인들이 기도에 더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YouTube/AllNations]]></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1 Oct 2026 10:29:1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경 번역 가속화... 전 세계 807개 언어로 성경 전권 제공"]]></title>
  <description><![CDATA[성경 번역이 빠르게 진전되면서 전 세계 800개 이상의 언어로 성경 전권이 번역된 것으로 나타났다. 

성경번역선교단체 위클리프 성경번역선교회(Wycliffe Bible Translators)는 최근 발표한 '성경 현황(State of the Bible)' 보고서를 통해 지난 1년간 성경 번역 작업에서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유엔이 지정한 세계 번역의 날인 9월 30일에 맞춰 공개됐다. 

지난 1년 동안 성경 전권이 28개 언어로 새롭게 번역됐으며, 이는 한 해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이다. 신약성경도 70개 언어로 완역됐다. 전체적으로 98개의 성경 또는 신약성경이 새롭게 출간된 것으로, 나흘에 한 권 이상의 성경 번역이 완료된 셈이다. 

완역된 성경이 있는 언어는 현재 807개로 늘어났으며, 약 62억 명이 자신의 언어로 성경 전권을 접할 수 있게 됐다. 위클리프는 약 1억100만 명이 처음으로 모국어로 성경 전권을 읽을 수 있게 됐으며, 2,900만 명은 신약성경을 새롭게 접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98/20261001/성경-번역-가속화-전-세계-807개-언어로-전권-제공.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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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Wycliffe Bible Translator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Wycliffe Bible Translators]]></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1 Oct 2026 10:27:0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교회 정기 출석자, 결혼 만족도·성생활 만족도 더 높아"]]></title>
  <description><![CDATA[교회에 정기적으로 출석하는 미국인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결혼생활에 더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앙 정체성 자체보다 교회 예배 참석과 기도 등 적극적인 신앙생활이 결혼생활의 안정성과 행복에 더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미국 가족연구소(Institute for Family Studies·IFS)는 최근 '신앙의 차이: 미국인의 종교, 결혼의 질, 성생활(The Devout Difference: Religion, Marital Quality, and Sex Among Americans)'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미국의 교회 출석률과 결혼율이 장기간 하락하는 가운데 사회적 고립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연구진은 신앙과 가족이 그동안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는 역할을 해온 주요 공동체라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미국 일반사회조사(GSS) 자료와 2026년 IFS 종교·가족조사를 분석한 결과다. IFS]]></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97/20261001/교회-정기-출석자-결혼-만족도·성생활-만족도-더-높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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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ixab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1 Oct 2026 10:26:5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풀러신학교, 2026 Compelling Preaching Conference 개최]]></title>
  <description><![CDATA[풀러신학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 Korean Studies Center는 오는 10월 26일(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설득력 있는 설교: 형성, 과정, 그리고 맥락으로의 설교”를 주제로 2026 Compelling Preaching Conference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 이민교회의 맥락에서 설득력 있는 설교의 이론과 실제에 대한 논의를 심화하고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히 설교자의 영성 형성, 설교 준비 과정, 그리고 설교의 맥락적 역동성을 중심으로, 설교자들이 신학적으로 더욱 깊이 있고 설득력 있게 말씀을 선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96/20260930/풀러신학교-2026-compelling-preaching-conference-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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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Compelling Preaching Conferenc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 Compelling Preaching Conference]]></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30 Sep 2026 18:02:1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림형천 목사 "교회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 말씀 위에 설 때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해"]]></title>
  <description><![CDATA[림형천 목사(서울 잠실교회 은퇴 목사)는 지난 9월 27일 오레곤벧엘장로교회(담임 진영훈 목사) 주일예배를 인도하며 오직 예수님만이 교회의 주인이심을 강조했다. 또한 오레곤벧엘장로교회가 그리스도의 말씀에 기초한 바른 신앙고백의 터 위에 든든히 세워져 가기를 권면했다.

진영훈 목사의 담임 목사 취임을 격려하기 위해 오레곤을 찾은 림형천 목사는 과거 나성영락교회 담임 목사로 사역할 당시 부교역자였던 진영훈 목사와 함께 사역한 바 있다.

이날 '주님께서 꿈꾸시는 교회'(마 16:17-20)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림형천 목사는 목회자와 직분자는 교회의 주인이 아니라 주님의 교회를 위해 부름받은 사람이라고 설명하면서 "교회는 사람이 지혜를 모아 세워지는 것이 아니다. 교회의 주인은 예수님이며, 교회를 세워 가시는 분도 주님"이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95/20260930/림형천-목사-교회의-주인은-예수-그리스도-말씀-위에-설-때.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95/20260930/림형천-목사-교회의-주인은-예수-그리스도-말씀-위에-설-때.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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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오레곤벧엘장로교회에서 설교하는 림형천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오레곤벧엘장로교회에서 설교하는 림형천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30 Sep 2026 23:33:5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1세와 2세가 함께 드리는 뉴욕센트럴교회 새벽기도회]]></title>
  <description><![CDATA[한인 이민교회에서 1세와 2세의 연합은 오래된 과제 중 하나다. 같은 교회 안에서도 사용하는 언어와 성장한 문화가 달라서 한국어권(KM)과 영어권(EM)이 별도의 예배와 조직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았고, 자녀들이 성장할수록 부모 세대의 교회와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문제도 계속돼 왔다.

단순히 2세를 교회 안에 ‘남게 하는 것’을 넘어 부모 세대가 가진 신앙을 어떻게 다음세대의 신앙으로 이어갈 것인가도 이민교회가 풀어야 할 숙제다. 특히 예배와 기도 같은 신앙생활의 중심 영역을 세대가 실제로 함께 경험하는 일은 언어와 문화의 차이 때문에 말처럼 쉽지 않다.

뉴욕에서 이 같은 세대 간 간격을 ‘함께 예배하는 것’으로 좁혀 가고 있는 교회가 있다. 뉴욕센트럴교회(담임 김재열 목사)에서는 1세와 2세가 새벽기도회를 함께 드린다. 새벽기도가 익숙한 이민 1세들만의 신앙생활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영어권 다음세대도 같은 예배의 자리에 참여한다. 주일예배 역시 1세와 2세가 함께 드리며 교회의 예배와 신앙생활을 세대별로 완전히 나누지 않는 방향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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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뉴욕센트럴교회 새벽기도회에서 김재열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뉴욕센트럴교회 새벽기도회에서 김재열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30 Sep 2026 15:37:5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나성서남교회 최권능 목사 “그의 구원을 날마다 선포할지어다”]]></title>
  <description><![CDATA[나성서남교회 최권능 목사는 9월 29일 새벽예배에서 역대상 16장 23~36절을 본문으로 ‘그의 구원을 날마다 선포할지어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매일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아가는 성도의 삶을 강조했다.

최 목사는 “오늘 본문에서 특별히 눈에 들어오는 단어는 ‘날마다’”라며 “23절은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하며 그의 구원을 날마다 선포할지어다’라고 말씀한다”고 말했다.

그는 “하나님의 은혜는 한 번 경험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며 “어제도 하나님의 은혜로 살았고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것이다. 온전한 신앙은 과거에 받은 은혜를 추억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에게 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목사는 또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에 대해 “다윗은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지어다’라고 말한다”며 “‘하나님께 합당한 영광을 돌린다’는 것은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는 것, 즉 ‘Let God be God’이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93/20260930/나성서남교회-최권능-목사-그의-구원을-날마다-선포할지어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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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최권능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최권능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30 Sep 2026 14:41:5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래 학자 최윤식 박사 "3040세대에 주목, 교회 재정 최우선에 차세대 둬야"]]></title>
  <description><![CDATA[벨뷰한인장로교회(담임 이동철 목사)는 지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를 초청해 '교회와 교회학교를 위한 미래 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최윤식 박사는 '교회의 미래를 준비하려면 자녀 교육을 재정과 사역의 우선순위에 놓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교회학교에 쓰는 재정을 당장 성과가 보이지 않는다고 소모성 지출로 여기면, 다음 세대와 함께 교회를 이어갈 기반도 약해진다고 우려했다. 

그는 특히 교인들의 연령 구성을 교회의 앞날을 가늠하는 중요한 요소로 꼽으며, 현재 교인 수가 많더라도 젊은 세대가 이어지지 않으면 수십 년 뒤 교회 운영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한국교회의 인구 구조와 재정 변화를 설명하면서, 한국교회 출석 교인 수가 2015년 약 640만~650만 명에서 2021년 약 550만 명으로 줄었는데, 교회 성장세가 둔화되거나 교인이 감소하는 시기에는 과거처럼 여러 분야에 재정을 확대하기 어려워지기에, 교회가 미래를 위해 지출의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92/20260930/미래-학자-최윤식-박사-3040세대에-주목-교회-재정-최우선에-차세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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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벨뷰한인장로교회'미래 교육 세미나'세미나를 인도하는 미래 학자 최윤식 박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벨뷰한인장로교회'미래 교육 세미나'세미나를 인도하는 미래 학자 최윤식 박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30 Sep 2026 11:48: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목회자도 내 집 마련 가능”… 샬롬센터, 실질적 정부 보조·융자 길라잡이 제시]]></title>
  <description><![CDATA[목회자 내집 마련 세미나가 샬롬 센터 주최, 기독일보의 특별 후원으로 나성영락교회(박은성 목사)에서 지난 9월 28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개최되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91/20260930/목회자도-내-집-마련-가능-…-샬롬센터-실질적-정부-보조·융자.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91/20260930/목회자도-내-집-마련-가능-…-샬롬센터-실질적-정부-보조·융자.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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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목회자 내집 마련 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목회자 내집 마련 세미나.]]></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30 Sep 2026 12:43:4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주 한인교회, 다음 세대 세울 자산 있다...부모 자녀 동반 출석 주목"]]></title>
  <description><![CDATA[미래학자 최윤식 박사는 지난 9월 25일 벨뷰한인장로교회(담임 이동철 목사)에서 열린  '미래 교육 세미나'에서 이민교회의 자산을 살려 다음 세대를 교육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박사는 '교회 교육이 살아야 한다'는 주제로 한국교회의 인구 변화와 미주 한인교회의 특성을 함께 살펴보며, '자녀들이 가족과 함께 교회에 나오는 현재의 기반을 신앙 전수로 이어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최 박사가 이날 제시한 미국 동부 한인교회 자료에 따르면, 태어날 때부터 교회에 출석한 비율은 81%로, 그가 비교한 한국교회 자료의 58%보다 높았다. 

그는 자녀가 부모를 따라 교회에 나온다는 사실만으로 신앙 전수가 완성되는 것은 아니지만, 자녀가 부모와 함께 교회에 출석하는 환경이 미주 한인교회의 '굉장히 중요한 자산이자 신앙 계승의 발판'이라고 평가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90/20260930/미주-한인교회-다음-세대-세울-자산-있다-부모-자녀-동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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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벨뷰한인장로교회에서 미래 교육 세미나를 인도하는 최윤식 박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벨뷰한인장로교회에서 미래 교육 세미나를 인도하는 최윤식 박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30 Sep 2026 11:22:5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은호 목사 "당신은 보배롭고 존귀한 사람...믿음의 눈으로 다시 일어서라"]]></title>
  <description><![CDATA[한국 오륜교회 설립 목사이자 다니엘기도회 운영위원장인 김은호 목사가 시애틀을 방문해 지난 9월 27일뉴송교회(담임 장영호 목사) 주일예배를 인도하며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며 살자'고 권면했다

이날 '사실보다 관점이 더 중요합니다'(민 13: 25-33)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김은호 목사는 가나안 땅을 정탐한 열두 사람의 상반된 보고를 살펴보며 '패배 의식을 버리고, 믿음의 눈을 들어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자'고 강조했다.

김은호 목사는 "가나안 땅의 주민이 강하고 성읍이 견고한 것이 사실이었지만, 중요한 것은 그 사실을 받아들이는 방식이었다"며 "열 명은 싸우기도 전에 패배를 받아들였고, 여호수아와 갈렙은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고 믿음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 봤다"고 설명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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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뉴송교회 주일예배에서 설교하는 김은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뉴송교회 주일예배에서 설교하는 김은호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30 Sep 2026 11:06:4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주 한인 이민 사회와 함께한 시애틀 형제교회 설립 55주년 ]]></title>
  <description><![CDATA[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는 설립 55주년을 맞아 지난 9월 27일 기념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실현되는 예수 공동체'에 대한 비전을 되새기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 되는 공동체를 향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기념 예배는 시니어부터 어린아이들까지 3세대가 함께 자리해 영어와 한국어로 뜨겁게 찬양을 불렀으며, 영어권 성도 모교회의 설립 55주년을 감사하며 한인 교회를 넘어 다민족 교회를 향한 교회의 힘찬 도약에 마음을 모았다.

'함께한 은혜, 함께할 미래'(행 2:42-47)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권준 목사는 지난 55년동안 시애틀 형제교회를 신실하게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예수님의 사랑을 교회에 중심에 두고 서로를 더욱 풍성히 사랑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자고 권면했다.

그는 "시애틀 형제교회가 초대교회와 같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 순종함으로 서로를 예수님의 사랑으로 돌보고, 하나님을 기쁨으로 예배하고 마음을 같이하여 기도하는 성령의 공동체로 나아가길 소망한다"며 "예수님을 만나고 상처 입은 마음이 회복되며, 다음 세대가 일어나고 복음이 계속 전해지는 교회를 함께 세워가자고 전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88/20260930/미주-한인-이민-사회와-함께한-시애틀-형제교회-설립-55주년-은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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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설립 55주년 기념 예배가 본 당을 가득 메운 성도들과 함께 진행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설립 55주년 기념 예배가 본 당을 가득 메운 성도들과 함께 진행되고 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30 Sep 2026 10:50:2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프랭클린 그래함, 영국 맨체스터서 '하나님의 사랑' 전한다]]></title>
  <description><![CDATA[미국 복음전도자 프랭클린 그래함(Franklin Graham) 목사가 오는 10월 3일 영국 맨체스터 코옵 라이브(Co-op Live)에서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God Loves You Tour) 집회를 연다. 이번 집회에는 영국 북서부 지역 약 600개 복음주의 교회가 참여하며, 8,000명 이상이 무료 버스를 이용해 행사장을 찾을 예정이다. 이는 2022년 시작된 영국 투어의 아홉 번째 집회다.

빌리그래함복음전도협회(BGEA)에 따르면, 이번 집회에서는 그래함 목사가 복음 메시지를 전하며, 마이클 W. 스미스(Michael W. Smith), 차리티 게일(Charity Gayle), 크리스천 래퍼 페이스차일드(FaithChild) 등이 음악으로 함께한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별도의 티켓 없이 참석할 수 있다.

그래함 목사는 이번 맨체스터 방문이 아버지인 고(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사역과도 연결된다고 밝혔다. 빌리 그래함 목사는 1961년 맨체스터에서 복음을 전했으며, BGEA는 당시 1만 7,700명 이상이 그리스도를 영접했다고 전하고 있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맨체스터는 1961년 아버지가 이곳에 왔을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87/20260930/프랭클린-그래함-영국-맨체스터서-하나님의-사랑-전한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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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BGE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30 Sep 2026 09:08: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석방된 에즈라 진 목사 "中, 인권 없는 성장은 재앙"]]></title>
  <description><![CDATA[중국에서 260일 넘게 구금됐다가 지난 7월 석방된 에즈라 진(진밍리, 한국 이름: 김명일) 목사가 미국에서 열린 종교 자유 행사에서 여전히 수감돼 있는 기독교인들을 위해 기도하고 목소리를 내줄 것을 호소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베이징 시온교회 설립자인 진 목사는 지난 9월 28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침례대학교에서 열린 '제3회 세계 종교 자유 모임'(Global Religious Freedom Gathering)에서 자신의 구금 경험과 중국 교회의 상황을 증언했다.

댈러스침례대학교 K. 랜델 에버렛 세계종교자유센터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 기조연설자로 나선 진 목사는 "나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중국 감옥에 있었다"며 자신을 위해 기도하고 석방을 촉구해 온 이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중국에는 여전히 150명 이상의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이 수감돼 있다"며 "그들이 잊히지 않도록 매일 그들을 위해 목소리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진 목사는 "2007년 약 20명으로 시작한 시온교회는 2018년 약 1,50]]></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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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오른쪽부터) 시온교회 에즈라 진 목사와 그의 딸 그레이스가 2026년 9월 28일 댈러스 침례대학교에서 열린 세계 종교 자유 모임에 참석했다. ⓒCDI]]></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오른쪽부터) 시온교회 에즈라 진 목사와 그의 딸 그레이스가 2026년 9월 28일 댈러스 침례대학교에서 열린 세계 종교 자유 모임에 참석했다. ⓒCDI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30 Sep 2026 09:07:3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한국 2000억달러 대미투자 발표 전망...알래스카 LNG 540억달러 포함 가능성]]></title>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30일 한국의 대미 투자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 발표 대상에는 한국 정부가 아직 사업성을 검토 중인 540억달러 규모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가 포함될 가능성도 제기됐다. 

29일 로이터와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르면 30일 백악관에서 한국의 대미 전략투자 계획 가운데 첫 번째 투자 프로젝트들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은 지난해 한미 관세협상을 통해 총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패키지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1500억달러는 조선협력펀드, 2000억달러는 반도체·원자력 등 전략산업을 대상으로 하는 대미 투자펀드로 구성됐다. 

이번 발표는 조선 분야를 제외한 2000억달러 규모 전략투자 계획과 관련된 첫 구체적 사업 공개가 될 가능성이 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85/20260930/트럼프-한국-2000억달러-대미투자-발표-전망-알래스카-lng-540억달러-포함.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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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 ⓒ현지영상 캡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 ⓒ현지영상 캡처]]></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30 Sep 2026 09:05:2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나성한인교회 말씀 부흥회 “염려 대신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title>
  <description><![CDATA[나성한인교회(신동철 목사)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가을 말씀 부흥회를 개최했다. 강사로 나선 박용규 목사(전 총신대 교수, 한국기독교사연구소 소장)는 27일 1부 주일예배에서 ‘감사함으로 구하라’(빌 4:6-7)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삶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신뢰하자고 했다. 

박 목사는 “빌립보 교회는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공동체였지만 로마의 식민지라는 환경에서 예수를 주로 고백하며 살아가는 것이 쉽지 않았다”며 “바울이 ‘감사함으로 아뢰라’고 권면한 것은 빌립보 교회가 수난 가운데 있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빌립보서 4장 6절의 “모든 일에”라는 말씀을 강조하며 “가정의 문제, 부부관계의 문제, 신앙의 문제 등 우리의 모든 일이 기도의 제목”이라며 “하나님께서 응답하신다는 약속을 붙들고 기도해야 한다”고 했다.

박 목사는 사도행전 16장의 빌립보 교회를 예로 들며 “바울은 아시아로 가려 했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유럽으로 갔고, 빌립보에서 루디아를 만나고 간수까지 주님께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났다”며 “빌립보 교회는 기도로 시작해서 기도로 결실을 맺은 교회였다”고 설명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84/20260929/나성한인교회-말씀-부흥회-염려-대신-감사함으로-하나님께-아뢰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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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박용규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박용규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9 Sep 2026 23:13:2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슴이 다시 뛴다” 뉴욕 이민목회 36년, 한국 목회자들에 새 도전]]></title>
  <description><![CDATA[뉴욕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가 36년간 이민목회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한국교회와 나눈 제5회 뉴욕 라이트 목회자 멘토링 세미나가 한국 목회자 약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경기도 이천은광교회(담임 김상기 목사)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총 20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참석 목회자들은 교회 개척과 제자훈련, 기도, 성도 양육 등 이종식 목사가 뉴욕 이민목회 현장에서 쌓아온 목회 경험을 들었다.

뉴욕에서 시작된 목회자 멘토링은 그동안 런던과 마드리드 등으로 이어졌으며 한국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교회의 영향을 받아 성장한 한인 이민교회가 미국 목회 현장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다시 한국교회와 나눈다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았다.

이번 세미나에서 이종식 목사는 베이사이드장로교회의 성장 과정만을 소개하기보다 개척 초기부터 겪었던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는 과정, 그리고 제자훈련을 목회의 중심에 두게 된 배경을 구체적으로 나눴다.

특히 한 영혼을 구원하고 온전한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는 것을 목회의 중요한 목표로 삼고, 이를 위해 성경의 원리를 실제 목회 현장에 적용해 온 과정을 강조했다.

일부 참석자들은 당초 여러 목회 세미나 가운데 하나로 생각해 일부 강의만 듣고 돌아갈 계획이었으나, 강의가 이어지면서 대부분 3일간 20시간의 전체 일정을 함께하기도 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83/20260929/가슴이-다시-뛴다-뉴욕-이민목회-36년-한국-목회자들에-새-도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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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5회 뉴욕 라이트 목회자 멘토링 세미나’가 경기도 이천은광교회서 열렸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5회 뉴욕 라이트 목회자 멘토링 세미나’가 경기도 이천은광교회서 열렸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9 Sep 2026 15:49:5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베데스다 50주년, ‘100년 향한 대전환’ 선포]]></title>
  <description><![CDATA[고(故) 조용기 목사의 비전으로 지난 1976년 미국에서 출범한 베데스다대학교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9월 19일, 대학 주차장에 마련된 대형 특설 행사장에서 50주년 기념식 및 제11대 총장·부총장 취임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가을 야외 특설 행사장을 가득 채운 150여 명의 축하객과 동문, 교직원들의 열기 속에 치러진 이날 행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50년, 새로운 미래를 향하여’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난 반세기의 성과를 발판 삼아 향후 100년을 향한 대전환을 다짐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에서 가장 큰 관심은 단연 새로운 50년을 이끌어갈 제11대 고경환 총장(순복음원당교회 담임목사)과 샘 신 부총장(샘중앙커뮤니티교회 담임)의 취임식에 모였다.

고경환 신임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50년이 하나님의 은혜로 세상을 섬겨온 역사였다면, 앞으로의 50년은 흔들리지 않는 복음의 본질 위에서 더욱]]></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82/20260929/베데스다-50주년-100년-향한-대전환-선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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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베데스다 대학교 창립 50주년 기념 감사예배에서 11대 총장으로 취임한 고경환 목사(단 상 왼쪽)가 설교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29 Sep 2026 13:07:4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힐링보이스', 32인 무대 모두 공개... 경쟁보다 삶과 진정성]]></title>
  <description><![CDATA[선교 미디어 CGN이 기독 OTT '퐁당(fondant)' 5주년을 맞아 선보인 K-CCM 글로벌 오디션 '힐링보이스'가 첫 방송 일주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55만 회를 넘어서며 CGN 유튜브 채널에서 최근 2년 간 최고 조회수를 기록했다. 또한 기독 OTT '퐁당(fondant)'에서도 실시간 퐁당 TOP10 1위에 오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런 가운데 지난 9월 27일 공개된 '힐링보이스' 2회에서는 참가자 32인의 무대가 모두 공개됐다. 2회에서는 최연소 참가자임에도 탄탄한 보컬 실력을 보여준 조수아를 시작으로 가비엔제이 5기 멤버 예잔, '싱어게인 3' TOP10에 진출했던 호림 등 다양한 음악적 이력을 지닌 이들이 무대에 올랐다. 

특히 밴드 '슈퍼키드'의 멤버 전덕호는 대장암 3기 항암치료를 마치고 회복 중인 상황에서 출연해 무대에 올랐다. 몸이 좋지 않은 상태임에도 진심을 담은 무대를 선보여 '올 마음'을 받아 깊은 인상을 남겼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81/20260929/힐링보이스-32인-무대-모두-공개-경쟁보다-삶과-진정성.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81/20260929/힐링보이스-32인-무대-모두-공개-경쟁보다-삶과-진정성.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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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밴드 '슈퍼키드'의 멤버 전덕호는 대장암 3기 항암치료를 마치고 회복 중인 상황에서 출연해 무대에 올랐다. ©CG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밴드 '슈퍼키드'의 멤버 전덕호는 대장암 3기 항암치료를 마치고 회복 중인 상황에서 출연해 무대에 올랐다. ©CGN]]></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ue, 29 Sep 2026 12:28:3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개신교인들, 성경 권위에 대한 신뢰 높지만 세대별 인식 차이]]></title>
  <description><![CDATA[미국 개신교인 가운데 복음주의적 신념을 가진 이들이 비복음주의 교인들보다 성경에 대한 신뢰와 성경의 지속적인 권위를 더 강하게 나타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가 최근 발표한 조사 결과 복음주의적 신념을 가진 교인과 그렇지 않은 교인 사이에는 성경의 메시지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를 놓고 상당한 인식 차이가 나타났다. 

조사에서 복음주의적 신념을 가진 교인의 75%는 "하나님의 말씀에 담긴 진리가 사람에 따라 서로 다른 의미를 가질 수 있다"는 데 동의했다. 복음주의적 신념을 갖지 않은 교인에서는 이 비율이 90%까지 높아졌다. 

교단별로도 차이가 나타났다. 성경의 진리가 사람에 따라 다르게 이해될 수 있다는 데 동의한 비율은 회복운동(Restorationist) 계열 교인에서 96%로 가장 높았으며, 감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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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nsplash / Rod Long]]></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Unsplash / Rod Long]]></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9 Sep 2026 12:25:24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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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년에게 들리는 설교의 비밀]]></title>
  <description><![CDATA['왜 성도들은 설교를 기억하지 못할까?', '왜 좋은 설교가 삶의 변화로 이어지지 않을까?' 매주 강단에 오르는 수많은 사역자들이 뼈아프게 던지는 질문이다. 기독교교육 및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청년부 사역자인 이수인 교수의 신간 『고등어를 든 설교자』는 일방적으로 '전하는' 설교를 넘어 청년들의 심장에 '들리고 기억되는' 설교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구체적이고 치열한 실전 매뉴얼을 제시한다. 

미디어와 교육학이 접목된 '들리는 설교'의 기술 

청년들은 자신의 실존적 고민과 무관한 뜬구름 잡는 위로에 단호히 귀를 닫는다. 저자는 설교가 들리지 않는 원인을 메시지의 질이나 영성 부족으로만 돌리지 않고, 전달과 학습의 방식에서 찾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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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ue, 29 Sep 2026 12:22:13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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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중국 당국 베이징 대형 가정교회 전격 단속 목회자 등 대거 구금]]></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중국 당국이 수도 베이징에서 독립적으로 운영되어 온 미등록 가정교회인 '자취안 교회(Jiaquan Church)' 소속 목회자와 주요 관계자들을 전격 구금했다고 9월 28일 보도했다. 정부의 통제를 받지 않는 종교 단체를 향한 압박이 거세지면서 중국 기독교 박해 및 종교 탄압 실태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에 본부를 둔 기독교 인권 단체 차이나에이드(ChinaAid)는 베이징 자취안 교회 체포 사건과 관련한 현장 증언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현재 정확한 구금 인원과 적용 혐의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단체 측은 수도 외곽에 위치한 자취안 교회의 타 지역 지부들 역시 당국의 단속 대상이 되었는지 파악 중이다. 

밥 푸 차이나에이드 대표는 연행된 자취안 교회 목회자와 동역자들의 안전과 법적 권리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그는 중국 당국에 구금자 명단과 수감 장소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체포의 법적 근거를 명확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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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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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26 12:20:02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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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호르무즈 해협 원유 수송 하루 1300만 배럴 회복...이란 장악력 약화]]></title>
  <description><![CDATA[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장악력이 약해지면서 중동산 원유 수송량이 전쟁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란산 원유 수출은 미국의 해상 봉쇄로 제약을 받고 있어, 향후 이란의 대응을 둘러싼 긴장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8일 현지시간 미 해군과 걸프 지역 석유업체들이 이란의 공격을 회피하거나 대응하는 능력을 높이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 운항이 점차 회복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석유 데이터 추적업체들에 따르면 이달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라크, 아랍에미리트(UAE) 등 주요 중동 산유국의 원유 수출은 호르무즈 해협과 대체 경로를 합쳐 하루 약 1300만 배럴 수준까지 늘었다. 

케이플러(Kpler)는 지난주 기준 호르무즈 해협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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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호르무즈 해협 ©구글 지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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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29 Sep 2026 12:12:50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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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젤렌스키 "러시아에 북한군 8000명 이상 주둔...1만명 추가 배치 준비"]]></title>
  <description><![CDATA[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 영토에 현재 8000명 이상의 북한군이 주둔하고 있으며, 추가로 1만명의 북한군이 러시아에 배치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현지시간 연설에서 북한군 추가 배치와 관련해 "이들은 훈련을 받고 이후 러시아로 이송될 대상으로 선발되고 있다"며 러시아가 이에 필요한 비용을 기술 지원 등을 통해 부담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에 8000명이 넘는 북한군이 현재 주둔하고 있으며, 북한군 1만명을 추가 배치하기 위한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와 한국 측 추산으로는 북한이 2024년 이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을 지원하기 위해 약 1만4000~1만5000명의 병력을 파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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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유튜브 영상 캡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유튜브 영상 캡쳐]]></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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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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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26 12:08:41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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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北 정권, 선교 차단 위해 中 국경 일대서 성직자 테러·납치"]]></title>
  <description><![CDATA[북한 당국이 중국 영토 내에서 탈북 시도자 및 체제 이탈 우려 인물들을 대상으로 납치, 살해, 비밀감옥 구금 등의 초국가적 인권탄압(TNR)을 자행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표적에는 IT 기밀을 다루던 해커와 대북 선교 활동을 벌인 기독교 인사 등이 포함된다. 9월 전환기정의워킹그룹이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은 해외 파견 인원의 망명이나 이탈 조짐이 포착될 경우 가짜 핑계로 베이징으로 유인한 뒤 주중대사관 내 비밀감옥에 구금해 왔다.  

복수의 진술인과 매체 보도에 따르면, 베이징 차오양구에 위치한 주중 북한대사관(대사 리룡남) 영사부 건물 지하에 대규모 감금 시설이 존재한다. 2017년 숙소 신축 보도 및 2024년 MBN의 보도 등을 통해 북한이 송환 대상 외교관과 이탈자들을 구금하기 위해 해당 시설을 조성·운영해 온 정황이 포착된 바 있다. 

여권과 휴대전화가 압수된 채 이곳으로 압송된 인물들은 영사부 지하 감옥에 갇혀 북]]></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75/20260929/北-정권-선교-차단-위해-中-국경-일대서-성직자-테러·납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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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주중 북한대사관 내 비밀감옥 위치. ©전환기정의워킹그룹]]></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주중 북한대사관 내 비밀감옥 위치. ©전환기정의워킹그룹]]></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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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29 Sep 2026 12:06:29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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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김삼성 선교사 인터뷰 1 “부르심에 '순종'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title>
  <description><![CDATA[지난 7월 말 남가주를 방문한 김삼성 선교사를 만나 카자흐스탄과 실크로드 인근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개척과 복음의 역사에 대해 들어 보았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74/20260930/김삼성-선교사-인터뷰-1-부르심에-순종을-하나님께서-기뻐하신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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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삼성 선교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삼성 선교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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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30 Sep 2026 12:51:0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남가주교협 이사장배 골프대회 개최…차세대 크리스천 리더 장학금 마련]]></title>
  <description><![CDATA[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 이하 남가주교협)와 이사회(이사장 김향로 장로)가 9월 28일 발렌시아 샌드캐년 컨트리클럽에서 제2회 이사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한인 크리스천 청소년과 차세대 리더를 위한 장학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열렸으며, 교계와 지역사회 인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에 앞서 드린 개회예배는 이득표 장로의 인도로 최순길 목사가 기도하고 김은목 목사가 설교했다. 이어 최영봉 목사의 광고와 전익환 프로의 경기 안내가 진행됐으며, 지용덕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대회 후에는 폐회예배와 만찬, 시상식이 이어졌다. 폐회예배에서는 신용환 목사가 기도하고 최국현 목사가 설교했으며, 심상은 목사가 축도했다. 경기에서는 김용길 집사와 제이슨 정 집사가 챔피언에 올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73/20260929/남가주교협-이사장배-골프대회-개최…차세대-크리스천-리더-장학금-마련.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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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9월 28일 샌드캐년 골프코스에서 열린 제2회 남가주교협 이사장배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대회는 한인 크리스천 청소년 리더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열렸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29 Sep 2026 10:29:0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발목이 잘려 나간 예수님 동상 도난 사건]]></title>
  <description><![CDATA[“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출애굽기 20장 4절)

 2026년 9월 중순경, TV 뉴스에서 깜짝 놀랄 만한 뉴스를 전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남쪽에 오렌지카운티의 Santa Ana시에 있는 한 가톨릭 성당 안에 있는 약 5만 달러 상당의 예수님 동상을 도둑들이 들어와, 절단기로 짤라서, 발목만 남기고 가져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도둑들이 노린 것은 두말할 필요 없이 예수님의 동상 구리였습니다. 현재의 가격으로 약 5만 달러라고 하니, 적지 않은 돈이지요. 요즘 구리 값이 제법 비싸기에, 구리 도둑이 구리를 절단해 가는 일이 종종 일어나는데, 급기야 성당 안에 있는 예수님 동상까지 절단해 갔다고 하니, 세상이 참으로 악해졌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미국뿐만 아니라, 필자가 한국에 살 때도, 구리 도둑들이 전선이나, 구리로 된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72/20260929/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발목이-잘려-나간-예수님-동상-도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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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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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9 Sep 2026 10:23:2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뉴라이프선교교회, 설립 33주년 선교축제 개최]]></title>
  <description><![CDATA[뉴라이프선교교회(담임 박영배 목사)가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설립 33주년 선교축제를 열었다. 마지막 날인 27일 연합예배에서는 한국 하늘빛소망교회 허대명 목사가 ‘섬김에 대한 세 가지 질문’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예배 후에는 전교인 야외 피크닉이 이어졌다.

허 목사는 설교 중 이번 선교축제의 주제를 ‘교회를 세우는 교회’라고 소개했다. 그는 로마서 12장 11절과 베드로전서 4장 10절을 본문으로 ‘왜 섬기는가’, ‘어떻게 섬기는가’, ‘누구를 섬기는가’를 차례로 물으며 교회를 세우는 섬김의 의미를 풀어냈다.

첫 질문인 ‘왜 섬기는가’에 대해 허 목사는 섬김이 성도에게 주어진 명령이며, 그리스도에게 받은 사랑에 대한 응답이라고 설명했다.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는 수고도 주님께서 기억하신다는 말씀으로 성도들을 격려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71/20260929/뉴라이프선교교회-설립-33주년-선교축제-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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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뉴라이프선교교회 설립 33주년 선교축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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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9 Sep 2026 10:20: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북한군 포로 한국 입국 환영… 그들 가족의 안전도 지켜야”]]></title>
  <description><![CDATA[북한인권민간단체협의회(이하 북인협)가 28일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자유 대한민국 입국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며 “두 북한 청년의 자유로운 선택을 환영한다. 이제 국제사회는 북한에 남은 가족의 안전을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

북인협은 입장문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했다가 생포된 북한군 청년 두 명이 마침내 대한민국에 도착했다. 두 청년이 스스로 대한민국행을 선택했고 그 자유의사가 존중됐다는 사실을 우리는 무엇보다 뜻깊게 받아들인다”고 했다.

이어 “이 과정에는 아직 세상에 충분히 알려지지 않은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있었다. 한 분쟁지역 전문 PD는 오랜 노력 끝에 2025년 10월 28일 우크라이나 포로수용소에서 두 청년을 직접 만났다”며 “두 사람은 그에게 ‘한국으로 꼭 데려가 달라’는 의사를 밝혔고, 이후 한국의 탈북민들에게 보내는 친필편지에도 대한민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겠다는 뜻을 담았다”고 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70/20260929/북한군-포로-한국-입국-환영…-그들-가족의-안전도-지켜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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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 7월 열린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에서 강동완 교수(왼쪽)가 한 청년과 함께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들의 모습이 그려진 옷을 입고 있다. 당시 컨퍼런스 참석자들은 포로들의 생명과 자유를 지키는 일이 곧 대한민국 자유의 가치를 수호하는 일이라는 데 뜻을 모으고 ‘SAVE THEM, SAVE FREEDOM’을 슬로건으로 한 북한군 포로 구출 범국민운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29 Sep 2026 06:13: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정희의 새벽묵상] 마른 떡 한 조각과 풍요의 식탁]]></title>
  <description><![CDATA[“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제육이 집에 가득하고도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
잠언 17장을 읽다가 이 구절 앞에서 오래 멈추었다.
처음에는 ‘화목’이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왔다.
그런데 다시 읽으니 음식이 보였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69/20260928/서정희의-새벽묵상-마른-떡-한-조각과-풍요의-식탁.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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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서정희 전도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8 Sep 2026 21:37: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짙은 구름 아래서 기다리는 영성]]></title>
  <description><![CDATA[뇌종양이라는 진단을 받고도 성심을 다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유은성 전도사님의 간증을 들으며 큰 울림을 받았습니다. 인생에는 맑은 날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날 갑자기 짙은 구름이 몰려옵니다. 질병의 구름, 관계의 아픔, 자녀의 문제, 경제적인 어려움이 찾아옵니다. 최선을 다했는데도 기대했던 열매가 보이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묻습니다. “하나님, 어디에 계십니까? 왜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까? 언제까지 기다려야 합니까?” 다윗도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원히 잊으시나이까”(시 13:1)라고 부르짖었습니다. 다윗은 믿음이 없어서 질문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 하나님께 질문했습니다. 애통은 불신앙의 언어가 아니라 상처 입은 믿음의 언어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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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8 Sep 2026 21:34:1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베델교회 동사목회 시작한 황모세 목사 “예수님을 자랑하는 교회 되길”]]></title>
  <description><![CDATA[베델교회(담임 김한요 목사)에서 동사목회를 시작한 황모세 목사가 9월 27일 주일예배에서 갈라디아서 6장 12~15절을 본문으로 ‘영수증 없는 인생’을 설교했다. 이날 베델교회 주보에는 황 목사가 동사목사로 소개됐으며, 주일 1부 부터 4부까지 말씀을 전하는 것으로 안내됐다.

황 목사는 설교에서 하나님 앞에 자신의 헌신과 성과를 내세우려는 신앙을 ‘영수증’에 비유했다. 그는 갈라디아 교회에 할례를 요구했던 이들의 모습을 설명하며, 순종과 열심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하나님께 인정받는 근거로 삼을 때 신앙의 중심이 흔들린다고 말했다.

황 목사는 “십자가에 머물러야 될 나의 시선이 나에게로 향하기 시작한” 것이 문제라고 짚었다. 이어 자신의 수고를 기록한 영수증을 하나님께 내밀고 보상을 기대하는 마음이 생기면, 사랑으로 시작한 섬김마저 자랑이나 두려움으로 바뀔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바울이 자신의 성취가 아닌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자랑한 데 주목하며 “이룬 것보다 얻은 것을 자랑하십시오”라고 권면했다. 복음은 사람을 조금 더 나은 종교인으로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한다는 것이 설교의 핵심이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67/20260928/베델교회-동사목회-시작한-황모세-목사-예수님을-자랑하는-교회-되길.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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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황모세 목사가 9월 27일 베델교회 주일예배에서 ‘영수증 없는 인생’을 제목으로 설교하고 있다. ©베델교회 영상 캡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8 Sep 2026 21:31:5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정희의 새벽묵상] 나, 교만하지 않은데요? 잠언 16장 18–33절]]></title>
  <description><![CDATA[교만이라는 단어 앞에서 자꾸 멈춰 선다.
나는 교만한 사람을 생각하면 목소리가 크고, 남을 무시하고, 가진 것을 과시하는 사람을 떠올렸다.
거짓말로 사람을 꾀고, 재빠르게 좋은 것을 골라 갖고, 허세를 부리고, 남을 위협하고, 덫을 놓아 사람을 함정에 빠뜨리면서도 부끄러워하기는커녕 오히려 당당한 사람들. 그런데 세상은 때때로 그런 사람들을 신사라 부르고, 유능한 사람이라 부르기도 한다.
나쓰메 소세키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읽으며 가네다 집안 이야기를 떠올렸던 것도 그런 이유에서였다. 사람은 때로 무엇이 옳은가보다 무엇이 유능해 보이는가에 더 쉽게 마음을 빼앗긴다.
그런데 잠언을 읽다 보니 이상하게도 자꾸 내가 보였다.
“나는 다 경험해 봐서 알아.”]]></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66/20260928/서정희의-새벽묵상-나-교만하지-않은데요-잠언-16장-18–33절.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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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서정희 전도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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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8 Sep 2026 21:25:5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훈구 장로 칼럼] 죽음보다 크신 하나님, 절망 속에 피어나는 소망]]></title>
  <description><![CDATA[성경을 읽다 보면 예수님께서 행하신 수많은 기적 가운데 가장 놀라운 기적 중 하나는 죽은 사람을 살리신 사건이다. 사람은 병을 치료할 수는 있어도 죽음을 이길 수는 없다. 아무리 의학이 발전하고 과학기술이 발전해도 죽음 앞에서는 인간의 한계를 인정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예수님은 죽음마저도 다스리시는 분이셨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65/20260928/이훈구-장로-칼럼-죽음보다-크신-하나님-절망-속에-피어나는-소망.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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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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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28 Sep 2026 16:19:3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정선교의 칼럼을 내면서..]]></title>
  <description><![CDATA[급변하는 사회변화로 최근에는 탈핵가족화 현상이 가속화되고, 절대 가치와 절대 진리를 부정하 는 포스트 모더니즘(Post Modernism)의 세태와 지구환경오염이라는 위기상황 가운데 살아가고 있으며, AI나 CHAT같은 감각적 영상매체 시대를 배경으로 자란 소위 말하는 X세대, MZ세대, 알파세대 등의 신세대 대부분은 극단적 개인주의라는 이름 하에 탈 결혼(비혼), 무 자식의 개인의 완성추구에만 삶의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62/20260928/가정선교의-칼럼을-내면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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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주 가정선교회 대표 이재근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주 가정선교회 대표 이재근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28 Sep 2026 16:07:3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北 포로 입국 환영... 이제 그들 가족 안전 지킬 때"]]></title>
  <description><![CDATA[북한인권민간단체협의회(상임대표 정베드로, 이하 북인협)가 북한군 포로 2인이 우크라이나의 인도적 송환 결정으로 자유 대한민국에 입국한 것에 대한 환영 입장을 9월 28일 발표했다.

이들은 '두 북한 청년의 자유로운 선택을 환영한다: 이제 국제사회는 북한에 남은 가족의 안전을 지켜볼 것이다'는 제목의 입장문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했다 생포된 북한군 청년 두 명이 마침내 대한민국에 도착했다"며 "두 청년이 스스로 대한민국행을 선택했고 그 자유의사가 존중됐다는 사실을 우리는 무엇보다 뜻깊게 받아들인다"고 전제했다.

이들은 "이 과정에는 아직 세상에 충분히 알려지지 않은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있었다. 한 분쟁 지역 전문 PD는 오랜 노력 끝에 2025년 10월 28일 우크라이나 포로수용소에서 두 청년을 직접 만났다"며 "두 사람은 그에게 '한국으로 꼭 데려가 달라'는 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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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D수첩에서 근황이 공개된 북한군 포로 2인. ⓒMBC]]></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D수첩에서 근황이 공개된 북한군 포로 2인. ⓒMBC]]></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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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8 Sep 2026 12:59:3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남침례회 총회장, '성별·결혼' 신앙고백 개정안 제안]]></title>
  <description><![CDATA[미국 남침례회(SBC) 윌리 라이스 총회장이 성별과 결혼에 대한 문화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침례교 신앙과 메시지 2000'(Baptist Faith & Message 2000)에 성별과 인간의 성에 관한 조항을 추가하자고 제안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스 총회장은 지난 9월 21일 SBC 집행위원회에서 "인류 역사상 전례 없는 방식으로 결혼이 재정의됐다"며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 나타난 인간의 본질이 펜 한 자루로 현실을 재정비할 수 있는 것처럼 거부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남침례교인들은 결혼에 대한 정의는 하나이며, 성별은 두 가지뿐이라고 믿는다"며, 이러한 문화적 변화를 "하나님과 그분의 창조에 대한 진리에 대한 공격"이라고 했다. 이어 집행위원회에 "성별과 인간의 성에 관한 구체적인 문제를 다루는 조항을 침례교 신앙고백에 추가하도록 총회에 권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60/20260928/美-남침례회-총회장-성별·결혼-신앙고백-개정안-제안.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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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남침례회 총회장 윌리 라이스 목사. ⓒlive.sbcannualmeeting.ne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남침례회 총회장 윌리 라이스 목사. ⓒlive.sbcannualmeeting.net]]></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8 Sep 2026 12:57:2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유엔총회서 전 세계 기독교인 박해 문제 언급]]></title>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81차 유엔총회 일반토론에서 이란을 향해 미국과 합의하지 않을 경우 이란 정권을 "소멸시키겠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이란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나는 큰 결정을 내려야 한다"며 미국과 이란의 협상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는 "이란이 미국과 합의해 과거보다 훨씬 더 위대한 국가, 어쩌면 중동에서 또는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국가가 될 수 있도록 재건할 것인가"라고 말했다. 

이어 "아니면 이란 이슬람공화국을 신속하게 소멸시켜 그들이 다시는 사람들과 국가를 죽이고 파괴할 기회를 갖지 못하게 할 것인가"라며 "생존의 가능성도, 미래의 위대함이나 다음 세대에 대한 희망도 없이 지옥으로 몰아넣을 것인가"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11월 중간선거 이후]]></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59/20260928/트럼프-유엔총회서-전-세계-기독교인-박해-문제-언급.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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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폭스뉴스 캡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폭스뉴스 캡처]]></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8 Sep 2026 12:55:1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지금도 살아서 역사하는 순교자들의 신앙]]></title>
  <description><![CDATA[오래전 재미 동포 리차드 김(Richard Kim)의 소설 '순교자'가 있었다. 이 소설은 허구가 아니고, 6.25때 실제 있었던 사건을 다루고 있다. 10여 명의 목사들이 인민군에게 끌려가서 총살로 순교 당했다는 것으로, 내용을 요약하면, 인민군에게 끌려가다가 총살당한 목사님들은 '제발 목숨만은 살려달라!'고 애걸복걸했었다. 그러나 오직 한 사람만 인민군에게 끌려 가면서도 당당하게 '자신은 하나님의 종이요, 목사이므로 사나 죽으나 문제 될 것 없으니, 당신들이나 회개하고 예수 믿고 구원에 동참하라!'고 고함을 쳤다. 그는 끝까지 목사로서 품위를 지켰고, 신앙을 고백했다. 

그런데 아군의 CIA 정보국의 조사를 보면, 인민군에게 목숨을 구걸하던 10여 명의 목사들은 모두 총살되었으나, 끝까지 흔들리지 않고 신앙을 고백했던 목사는 살았다. 그리고 그는 목사직을 그만두고 어려운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58/20260928/지금도-살아서-역사하는-순교자들의-신앙.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58/20260928/지금도-살아서-역사하는-순교자들의-신앙.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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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정성구 박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정성구 박사(전 총신대·대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28 Sep 2026 12:50:5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설] 북한군 병사 송환 사실 함구한 이유 정부가 국민 앞에 소상히 설명해야]]></title>
  <description><![CDATA[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 23일 유엔 총회 연설 도중에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낸 사실을 공개했다. 뜻밖의 소식을 접한 국민들은 두 북한 청년이 무사히 한국 땅에 들어왔다는 데 안도하면서도 이처럼 반가운 소식을 우리 정부가 아닌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입을 통해 알게 된 사실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유엔 총회에서 북한군 포로 두 명의 한국 송환 사실을 밝힌 건 러시아와의 전쟁 중인 상황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목적이 있어 보인다. 그 와중에 포로로 억류했던 북한군 병사들의 자발적인 한국행 의사를 존중해 인도적 차원에서 한국으로 송환했다는 걸 말하고 싶었을 것이다. 다만 송환 과정에서 한국 정부와의 협력 등 별다른 설명 없이 단독으로 공개하는 바람에 북한군 병사 송환에 함구해 온 정부의 입장만 난처하게 됐다. 

러-우 전쟁에 강제 동원되었다가 지난 2025년 1월 생포돼 우크라이나 포로수용소에 억류되었던 북한 청년 2명이 무려 1년 8개월 만에 대한민국 품에 안기게 된 건 경위야 어찌 됐든 다행스러운 일이다. 온 국민과 국제사회가 바라던 일이 성사되기까지 한국 정부와 우크라이나 간의 긴밀한 외교적 노력이 맺은 결실이다. 또한 '우크라이나북한군]]></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57/20260928/사설-북한군-병사-송환-사실-함구한-이유-정부가-국민-앞에.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57/20260928/사설-북한군-병사-송환-사실-함구한-이유-정부가-국민-앞에.htm</link>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Mon, 28 Sep 2026 12:49: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프롬프트 크리스천' 등 10가지 트렌드로 본 2027년 한국교회]]></title>
  <description><![CDATA[목회데이터연구소와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AI 시대의 신앙 변화와 교회 공동체의 재편 등을 담은 「한국교회 트렌드 2027」을 출간했다. 

양 기관은 28일 서울YWCA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2027년 한국교회가 맞이할 주요 변화를 분석한 이 책을 소개했다. 「한국교회 트렌드 2027」은 2022년 말부터 신학교 교수와 언론인, 현직 대형교회 및 소형교회 목회자, 기독교 문화 전문가, 조사통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한 TFT를 통해 기획한 다섯 번째 책이다. 

이번 조사는 2026년 5월부터 6월까지 담임목사, 기독교인, 이혼·재혼자, 청년부 사역자 등 한국교회와 관련된 6개 조사로 진행됐으며, 총 3,750명이 조사에 참여했다. 10개 주제와 주제별 전문가 10명을 선정해 각 분야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트렌드 현상과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책에서 특히 주목한 트렌드는 '프롬프트 크리스천'이다. 프롬프트 크리스천은 신앙의 질문과 고민을 AI에게 먼저 묻고, 그 답을 말씀과 공동체 안에서 분별하는 크리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56/20260928/프롬프트-크리스천-등-10가지-트렌드로-본-2027년-한국교회.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56/20260928/프롬프트-크리스천-등-10가지-트렌드로-본-2027년-한국교회.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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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한국교회 트렌드 2027」 출판기념회가 진행되고 있다. ©김진영 기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국교회 트렌드 2027」 출판기념회가 진행되고 있다. ©김진영 기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8 Sep 2026 12:48:2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나이지리아서 올해 4,216명 기독교인 피살..."86분마다 1명꼴"]]></title>
  <description><![CDATA[나이지리아에서 올해 1월 1일부터 9월 8일까지 최소 4,216명의 기독교인이 살해됐으며, 이는 평균 86분마다 한 명이 희생된 수준이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미국에 기반을 둔 기독교 구호단체 '이퀴핑 더 퍼시큐티드(Equipping The Persecuted·ETP)'는 최근 발표한 '나이지리아 미들벨트 위기: 종교 박해와 안보 실패(Crisis in the Middle Belt: Religious Persecution and Security Failure in Nigeria)'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기간 나이지리아에서 기록된 기독교인 사망자는 하루 평균 16.8명에 달한다. ETP는 이 수치가 현장 조사와 목격자 및 생존자 증언, 지역 관계자들의 제보, 후속 검증 등을 토대로 집계한 '문서화된 최소치'라고 설명했다. 

ETP는 특히 나이지리아 중부 미들벨트 지역에서 발생하는 기독교 농촌 공동체에 대한 폭력의 상당 부분이 종교적 동기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또 조직화]]></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55/20260928/나이지리아서-올해-4-216명-기독교인-피살-86분마다-1명꼴.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55/20260928/나이지리아서-올해-4-216명-기독교인-피살-86분마다-1명꼴.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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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나이지리아 국기를 든 시민]]></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8 Sep 2026 12:45: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조사 "Z세대, 기성세대보다 종교인 정체성 강해"]]></title>
  <description><![CDATA[미국 Z세대 성인들이 기성세대보다 스스로를 '종교적'이라고 인식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종교적이라고 응답한 Z세대 가운데 일부는 기독교 가르침과 상충할 수 있는 영적 활동에도 참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해리스 폴(The Harris Poll)이 지난 7월 1일부터 4일까지 미국 성인 2,13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Z세대(18~29세)의 33%가 자신을 '종교적(religious)'이라고 답했다. 

이는 세대별 조사에서 가장 높은 비율이다. 이어 X세대(46~61세) 22%, 밀레니얼 세대(30~45세) 19%, 베이비붐 세대(62세 이상) 18% 순이었다. 

반면 자신을 '종교적이지도 영적이지도 않다(neither religious nor spiritual)'고 응답한 비율은 Z세대가 19%로 가장 낮았다. 밀레니얼 세대는 20%, X세대 21%, 베이비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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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Rosie Fraser/Upsplash]]></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Rosie Fraser/Upsplash]]></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28 Sep 2026 12:41:5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이란 협상 신경전...트럼프, 호르무즈 넘어 이란 핵 문제 다시 압박]]></title>
  <description><![CDATA[미국과 이란이 협상 재개 조건을 둘러싸고 팽팽한 신경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란은 미국의 해상 봉쇄 해제와 안전보장을 대화 재개의 전제조건으로 내세운 반면, 미국은 이란이 핵 문제에서 추가로 양보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양측은 모두 현재 상황에서 먼저 물러설 이유가 크지 않다고 판단하며 상대방의 선제 조치를 요구하는 모습이다. 중재국들은 협상 재개를 위해 이란을 설득하고 있지만 핵 문제를 둘러싼 입장 차가 커 돌파구 마련 여부는 불투명하다. 

안드레아스 크리그 런던킹스칼리지 교수는 현재 상황에 대해 양측 모두 합의가 필요하지만 기다릴수록 더 나은 조건을 얻을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도 미국의 추가 공격 가능]]></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53/20260928/미국·이란-협상-신경전-트럼프-호르무즈-넘어-이란-핵-문제-다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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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백악관]]></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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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28 Sep 2026 12:39:40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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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베델교회 동사목회 시작한 황모세 목사 “예수님을 자랑하는 교회 되길”]]></title>
  <description><![CDATA[베델교회(담임 김한요 목사)에서 동사목회를 시작한 황모세 목사가 27일 주일예배에서 자신의 행위와 성취가 아닌 예수님의 십자가를 자랑하는 신앙을 강조했다. 베델교회에서 처음 주일 설교를 전한 황 목사는 교회의 여러 사역과 오랜 역사보다 그 모든 것의 중심에 예수님의 이야기가 있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했다.

이날 베델교회 주보에는 황 목사가 동사목사로 소개됐으며, 황 목사는 주일 1부부터 4부까지 갈라디아서 6장 12~15절을 본문으로 ‘영수증 없는 인생’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황 목사는 하나님 앞에 자신의 헌신과 성과를 내세우려는 신앙을 ‘영수증’에 비유했다. 갈라디아 교회에 할례를 요구했던 이들의 모습을 설명하면서 순종과 열심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하나님께 인정받는 근거로 삼을 때 신앙의 중심이 흔들릴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십자가에 머물러야 될 나의 시선이 나에게로 향하기 시작한” 것이 문제라며, 자신의 수고를 기록한 영수증을 하나님께 내밀고 그에 따른 보상을 기대하기 시작하면 사랑으로 시작한 섬김마저 자랑이나 두려움으로 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52/20260927/베델교회-동사목회-시작한-황모세-목사-예수님을-자랑하는-교회-되길.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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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황모세 목사가 9월 27일 베델교회 주일예배에서 ‘영수증 없는 인생’을 제목으로 설교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황모세 목사가 9월 27일 베델교회 주일예배에서 ‘영수증 없는 인생’을 제목으로 설교하고 있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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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name>
  </category>
    <pubDate>Sun, 27 Sep 2026 23:22:19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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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RCA 한인 목회자들, 한가위 정 나누며 풍성한 교제]]></title>
  <description><![CDATA[바쁜 이민목회 가운데 고국의 한가위를 그리워하는 RCA 한인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와 식탁의 교제를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RCA 대뉴욕한인교회협의회(AKRCA·회장 류승례 목사)는 24일 오전 11시 실로암교회(담임 조대형 목사)에서 9월 월례회 및 추석 모임을 열었다. 이날 모임에는 목회자들과 사모들이 함께 참석해 서로의 사역과 가정을 격려하며 한가위 분위기를 만끽했다.

예배는 박준열 목사(부회장)의 사회로 이광선 강도사의 경배와찬양, 조대형 목사의 기도, 류승례 목사의 설교, 박희열 목사(빌립보교회)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으며, 임지윤 목사(총무)가 식사기도를 맡았다.

류승례 목사는 ‘푯대를 향하여’(빌 3:14)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사도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이후 자신의 삶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달려갔던 모습을 강조했다. 특히 목회자가 경험하는 은혜가 섬김과 나눔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류 목사는 “은혜를 더 많이 체험할수록 더 깨지고 낮아지며 다른 이들을 섬기고 싶어진다”며 “어려운 이웃과 고아를 돌보고 청소년을 섬기는 삶 자체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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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RCA 뉴욕지역 한인목회자들과 사모들이 한가위를 맞아 한자리에 모였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RCA 뉴욕지역 한인목회자들과 사모들이 한가위를 맞아 한자리에 모였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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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5 Sep 2026 13:08:0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죽은 사람은 반드시 부활한다]]></title>
  <description><![CDATA[“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리라.” (고린도전서 15장 13절)

 최근(2026,9) LA에서 발행하는 신문에 “영하 196° 냉동 인간....부활 기다린다.”라는 타이틀에 “인체 냉동 보존 시설 ‘서던 크리오닉스,’ 수억 내고 250년 후 생환 꿈꾸는 7인 시신”이라는 부제로 대강 다음과 같은 내용이 실렸습니다.

 사망 후에 자신의 몸을 영하 196° 액체질소 속에 보관해 달라며 수억 원을 지불하는 사람들이 언젠가 과학기술이 발전하면, 다시 살아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이다. 현재 과학계는 사람의 몸 전체를 냉동 보존했다가 다시 살려내는 기술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선을 긋고 있으나, 사망하기 전 그들은 반드시 다시 깨어날 것으로 믿고 냉동 보관을 택한 것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50/20260925/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죽은-사람은-반드시-부활한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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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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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25 Sep 2026 10:23:34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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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추천의 글~김대혁 교수의  『심포닉 프리칭』]]></title>
  <description><![CDATA[[1] 지금으로부터 약 40년 전, 내가 신대원에 다닐 때만 해도 우리나라에 설교학을 전공한 교수는 한 사람도 없었다. 그 후 세월이 많이 지난 지금엔 신학교마다 설교학 전공자들이 사역하고 있고, 그들로부터 설교에 관한 좋은 책들이 계속 출간되고 있다. 설교학을 가르치고 있는 교수의 한 사람으로서 참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생각한다.
금번에 사랑하는 후배 설교학 교수가 집필한 설교에 관한 책이 한 권 나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49/20260925/신성욱-교수-칼럼-추천의-글-김대혁-교수의-심포닉-프리칭.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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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5 Sep 2026 10:21:2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진호 칼럼] 마음에 소원을 품고 삽시다]]></title>
  <description><![CDATA[아침저녁으로 제법 서늘한 바람이 불어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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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0 Sep 2026 09:28:1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민규 칼럼] 교회의 한 주]]></title>
  <description><![CDATA[주중에도 교회에는 저마다 다른 소리가 머뭅니다. 말씀을 읽는 목소리와 아이들의 웃음, 주방의 분주한 손길과 마당을 쓸어 내는 소리까지.]]></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47/20260920/이민규-칼럼-교회의-한-주.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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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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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0 Sep 2026 09:23:2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성수 칼럼] AI 시대에도, 목장은 더 빛납니다]]></title>
  <description><![CDATA[요즘 온 천지가 AI 이야기로 뒤 덮힌 것 같습니다. 목장에서도 AI 이야기가심심치 않게 나옵니다. 어떤 분은 신기해하고, 어떤 분은 두려워합니다. "이러다 사람 자리를 기계가 대신하는 것 아니냐"는 걱정도 듣습니다. 빠르게변하는 세상 앞에서 마음이 흔들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46/20260920/김성수-칼럼-ai-시대에도-목장은-더-빛납니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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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0 Sep 2026 09:21:3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종근 칼럼] 자존심]]></title>
  <description><![CDATA[하나님을 닮은 사람은 특별히 자기의식이 있습니다. 자유의지는 내가 누구인가? 무엇을 위해 살 것인 것?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입니다. 모든 것을 다 가져도 선택적 사항이 없다면 그것은 가진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된 것입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45/20260920/성종근-칼럼-자존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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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0 Sep 2026 09:19:2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title>
  <description><![CDATA[시원한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버지니아에 머무는 동안에는 아직 여름이 한창이었습니다. 습도가 높아 밤에도 더웠지만, 시애틀에 돌아오니 상쾌한 바람과 선선한 날씨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잠시 다녀와 집으로 돌아오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좋은데, 문득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언젠가 본향의 집으로 돌아가는 날에는 얼마나 더 좋을까?" 그래서 오늘도 그곳을 바라보며, 본향에 돌아갈 준비를 잘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새롭게 합니다. 사랑하는 형제도 이 땅의 삶에서 주님 주시는 행복을 누리시고, 언젠가 본향에서 주님을 기쁨으로 만나게 되기를 기도하며 한 주를 시작합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44/20260920/권준-목사의-아침편지-예수님을-생각나게-하는-사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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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20 Sep 2026 09:18:1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北 군부 인사 변화 뒤 김주애 부각 “변화의 때 북한선교 준비해야”]]></title>
  <description><![CDATA[주빌리통일구국기도회와 북한내륙선교회를 섬기는 임현석 선교사는 최근 ‘9월 복음적 통일과 북한선교 기도소식’을 통해 최근 북한의 내부 상황과 한반도 주변 정세를 전하고, 변화의 가능성을 믿음의 눈으로 분별하며 북한선교를 준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기도소식에서 특히 주목한 것은 북한 권력 내부의 움직임이다. 기도편지는 북한이 올해 상반기 군부 안에서 대대적인 숙청을 진행한 이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를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며, 군부 내 부패 척결과 함께 정권에 대항할 만한 세력이 형성되는 것을 막는 데 북한 지도부가 매우 민감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북한은 최근 군 수뇌부에 상당한 인사 변화를 단행했다. 지난달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는 국방상이 교체되고 군 핵심 인사들의 직무가 조정됐으며, 북한 군 총정치국 내부의 부패 문제와 조직 개편 움직임도 포착됐다. 다만 기도편지가 언급한 상반기 ‘대대적인 숙청’의 구체적인 범위와 성격은 공개된 북한 자료만으로 모두 확인하기는 어렵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43/20260925/北-군부-인사-변화-뒤-김주애-부각-변화의-때-북한선교.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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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CSIS가 위성사진을 통해 분석한 북한 내에 형성된 장마당의 분포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CSIS가 위성사진을 통해 분석한 북한 내에 형성된 장마당의 분포도.]]></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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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25 Sep 2026 07:27:0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7 민족복음화 위한 ‘성령치유 회개기도 대성회’ 열린다 ]]></title>
  <description><![CDATA[‘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전국적인 회개·성령·기도운동이 전남 나주에서도 이어진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등이 주최하는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성령치유 회개기도 대성회’가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전남 나주시 세지면 금교로 260-73 성자산기도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성회는 “일어나라! 깨어라! 준비하라!”(엡 5:16)를 기치로 목회자와 선교사, 일반 성도들이 함께 참여해 한국교회의 회개와 영적 각성, 성령 충만과 치유, 민족복음화를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이번 나주 성회는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중앙 조직과 교단 차원의 협력을 넘어 지역교회와 기도원,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 참여하는 현장 기도운동을 확산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2027년이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 120주년이자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맞는 해라는 점에서 한국교회의 새로운 회개와 성령운동, 전도운동을 전국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주요 교단과의 협력과 지역성회, 다음세대 및 대학계와의 연대도 확대하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41/20260924/2027-민족복음화-위한-성령치유-회개기도-대성회-열린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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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성령치유 회개기도 대성회 포스터 ©민족복음화운동본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24 Sep 2026 16:58:0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DCMi, 파키스탄 복음화 위한 선교기금 마련의 밤 성료]]></title>
  <description><![CDATA[DCMi 선교회(대표 정태회 목사)가 파키스탄 복음화를 위한 선교기금 마련의 밤을 개최하고, 오는 2027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현지 교회들과 함께 대규모 복음축제를 개최하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DCMi는 지난 19일 워싱턴주 어번 그레이스 커뮤니티 처치(Grace Community Church)에서 파키스탄 선교기금 마련 행사를 열고, 파키스탄의 선교 현실과 현지 교회 상황을 알리는 한편 2027년 복음축제를 향한 비전을 참석자들과 나눴다.

2027년 복음축제는 이슬라마바드 지역 교회들의 초청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DCMi는 현지 교회 지도자들과 만남을 갖고 기도와 협력으로 집회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역은 대규모 전도집회에 그치지 않고 현지 교회의 연합과 기도, 영적 부흥, 복음 전도와 제자훈련을 함께 추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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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DCMi 선교회가 개최한 파키스탄 복음화를 위한 선교기금 마련의 밤에서 정태회 선교사가 2027년 이슬라마바드 복음축제를 향한 선교 비전을 나누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DCMi 선교회가 개최한 파키스탄 복음화를 위한 선교기금 마련의 밤에서 정태회 선교사가 2027년 이슬라마바드 복음축제를 향한 선교 비전을 나누고 있다.]]></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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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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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Sep 2026 13:07:53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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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릴 스트립, 넷플릭스 '나니아' 아슬란 목소리 맡는다... 교계 일각선 논란]]></title>
  <description><![CDATA[C. S. 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를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영화에서 배우 메릴 스트립이 아슬란의 목소리를 맡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부 기독교 평론가와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전통적으로 남성으로 묘사돼 온 아슬란을 여성 배우가 연기한다는 점을 두고, 루이스가 아슬란을 통해 표현한 그리스도에 대한 이해가 훼손될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다만 넷플릭스가 아슬란의 성별 자체를 여성으로 변경했다고 공식 발표한 것은 아니다.

그레타 거윅 감독은 영화 《바비》로 알려졌으며, 이번 작품의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거윅은 《엠파이어》와의 인터뷰에서 스트립을 아슬란 역에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심오하지만 허세 부리지 않고, 위엄은 있지만 우울하고 자기중심적이지 않은 사람"을 원했다며 "깊이와 비극뿐 아니라 기쁨과 즐거움까지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70세 이상의 배우"를 원했다며 "경험에서 나오는 지혜와 함께 아이처럼 신선한 경이로움을 지닌 배우, 그리고 역대 최고의 배우 중 한 명이어야 했다"고 설명했다. 스트립은 현재 70대 배우로서 이 조건에 부합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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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나니아 연대기>에서 '하나님'을 상징하는 아슬란. ⓒ영화사 홈페이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나니아 연대기>에서 '하나님'을 상징하는 아슬란. ⓒ영화사 홈페이지]]></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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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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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Sep 2026 10:23:52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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