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국제

  • 샘 브라운백 전 국제종교자유 대사

    브라운백 전 대사 “마니푸르 기독교 박해, 국제사회가 중재해야”

    샘 브라운백 전 종교자유 담당 대사가 인도 마니푸르 주에서 발생한 폭력 사태의 종식을 위해 국제 사회의 개입을 요청했다. 24일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한 칼럼에서 그는 “인도의 종교적 소수자들은 생명을 위협하는 폭력에 …
  • 나이지리아 온도주 오오

    나이지리아, 최근 2달새 기독교인 1100명 사망

    올해 5월 한 달 동안 나이지리아에서 최소 700명의 기독교인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세력에 의해 살해되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아남브라에 본부를 둔 ‘시민 자유와 법치를 위한 국제사회’가 최…
  • 문재인 정부 시절인 2019년 11월 귀순의사를 밝혔던 탈북 어민들을 판문점에서 강제북송하는 모습. ⓒ통일부

    “전 세계 北 난민 수, 2년 전보다 1/3 감소… 코로나 영향인 듯”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난민 자격으로 살고 있는 탈북민이 260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2년 전보다 1/3 줄어든 수준이다.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유엔난민기구(UNHCR)는 세계 난민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2022 글로벌 동…
  • 아프가니스탄 피난민

    전 세계 난민 1억1천명 육박…지난해 美 2만5천명 정착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난민과 실향민들의 곤경을 돕고 있는 기독교 단체들의 노력을 조명했다. 유엔난민고등판무관 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10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박해, 분쟁, 폭력, 인권 침해 및 …
  • 우간다 음폰드웨 루비리하 중등학교 표지석. ⓒ유튜브 영상 캡쳐

    IS 연계 무장 세력, 우간다 중학교 급습… 40여 명 납치·살해

    콩고민주공화국(DRC) 국경 근처 우간다의 한 중학교에서 이슬람국가(IS)와 연계된 반군이 40명 이상을 살해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16일 밤 DRC-우간다 국경을 따라 주로 활동하는 단체인 연합민주군(ADF) 소속 …
  • 나이지리아 남부의 베누에주

    나이지리아, 이틀간 풀라니 테러에 기독교인 46명 사망

    6월 3일과 4일에 나이지리아 남부 베누에주의 마을에 풀라니 무장세력이 침입해 46명의 기독교인들을 살해했다고 모닝스타뉴스가 보도했다. 시틸레발전협회의 새뮤얼 도어 회장과 에브라임 주아이 사무총장이 발표한 성명에 따…
  • 우간다 난민들의 모습. ⓒMAF

    “우간다, 대규모 식량 위기… 난민 수천 명 생명 위험”

    전 세계에 인도주의적 지원을 제공하는 기독교 자선단체인 국제항공선교회(Mission Aviation Fellowship, MAF)가 세계식량계획(WFP)과 유엔난민기구의 우간다 난민 자금 지원이 9월까지 종료될 것이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우간다에는 1…
  • 2022년 10월 중국 길림성 화룡시 화룡변방대 위성사진 ©NK NEWS 제공

    "국제사회, 中 구금시설 내 탈북민 강제북송 막아야"

    (사)북한인권정보센터(이하 NKDB)는 13일 개최된 미국 의회-행정부 중국위원회(이하 CECC)에서 중국 내 거주하는 탈북민들의 인권 실태에 대해 증언하고, 이들의 강제북송 저지를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을 촉구했다. CECC에 참석한 …
  • 인도복음주의펠로십

    인도 마니푸르주, 종교 충돌로 기독교인 98명 사망

    인도 북동부 마니푸르 주에서 최근 급증한 폭력 사태로 최소 98명의 기독교 주민이 사망했다. 그러나 현지 부족 지도자들은 폭력이 종교적 갈등이 아닌 부족 갈등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5월 3일에 시작된 폭력은 주로 임팔 계곡…
  • ⓒUnsplash/Tim Mossholder

    英 국립보건원 “성별 전환 위한 사춘기 차단 약물 제한”

    영국 국립보건원(National Health Service, NHS)은 9일 사춘기 억제 호르몬을 임상 연구의 일환으로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성별 전환을 위한 사춘기 차단 약물의 사용을 효과적으로 제한할 것이라고 밝혔다. NHS는 이달 초 성별 위…
  • 풀라니 목동 테러

    나이지리아 베누에주서 기독교인 50여명 학살…주범은 풀라니 목동

    지난 달 나이지리아 중부 베누에주에서 가톨릭 교리교사 등 50여 명의 기독교인이 살해당했다고 현지 당국의 관계자가 밝혔다. 모닝스타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8일 풀라니 목동 급진주의자들은 구마 카운티 히르남 마을에 위치…
  • UMC 미시간 연례 회의

    미시간주 교회 60곳, 동성애 분열로 UMC 탈퇴

    미국 미시간주의 60개 교회가 연합감리교회를 탈퇴했다. 지난 3일 미시간주 애크미의 그랜드 트래버스 리조트에서 열린 UMC 미시간 연례 회의에서 지역 연회는 투표를 거쳐 60개 교회의 탈퇴를 승인했다. 미시간주 연회의 데이비…
  • 튀르키예 울루스 광장의 영웅 아타튀르크 동상. ⓒ한국오픈도어

    “튀르키예, 에르도안 대통령 재선 후 종교 자유 개선 난망”

    튀르키예(터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한 후, 현지 기독교인들의 종교 자유가 곧 개선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았다. 기독교 박해감시 단체인 오픈도어 분석가 마이클 보쉬(Michael Bosch)는 "기…
  • 나이지리아 교회 테러

    나이지리아 풀라니족, 목회자 포함 기독교인 43명 학살

    지난달 나이지리아 중부의 나사라와주의 두 기독교 마을에서 무슬림 풀라니 목동들이 목회자와 그의 아내를 포함한 기독교인 43명을 살해했다. 카루 카운티 타카라피야 마을의 복음주의승리교회 다니엘 단베키 목사와 그의 아…
  • 시리아 지도

    “중동서 아람 기독교인 소멸 위기”…메시아닉 기독NGO 수장의 경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아랍계 메시아닉 유대인인 샤디 칼룰이 쓴 ‘소리 없는 비극: 중동에서 아람 기독교인 제거’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칼럼에서 “이스라엘은 2014년 9월 아람계-시리아 기독교인을 공식적인 신분으로 …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