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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8회 북한자유주간 해리티지재단 호스트 북한인권토론회

    “대북전단금지법, 文 정권의 반역사적 행태”

    지난 25일(이하 한국 시간)부터 시작된 제18회 북한자유주간이 온라인 화상을 이용해 닷새 째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29일에는 ‘열린 마음’(Open Minds)이라는 주제로 대북 정보유입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미 국무부 북한자유주간 지지 성명 “억압 속 북한주민들과 함께 할 것”

    제18회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국무부가 28일 ‘북한 자유주간을 맞아’라는 제목으로 지지 성명을 내고 북한 인권탄압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감시와 함께 동맹국들과 함께 김정은 정권에 대해 …
  • 주한 미국대사관에 걸렸던 성조기와 무지개 깃발의 모습.

    바이든 행정부, 전 세계 미 대사관에 ‘무지개 깃발’ 허용

    미 국무부가 트럼프 전 행정부의 정책을 뒤집고 전 세계 미국 대사관에 무지개 깃발을 미국 국기와 함께 게양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국무부 내부 소식통은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이 “(모든)외교…
  • 미 연방대법원.

    미 유권자 3분의 2 “대법관 증원 반대”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인 가운데 3분의 2가 넘는 응답자가 대법관 증원을 반대하고 있다고 27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 조사는 유권자 1천1백명 이상이 등록한 메이슨-딕슨 폴링 & 전략회사에서 실시하고 …
  • 인도에서 코로나로 사망한 시신을 화장하고 있다. ©스카이 뉴스 캡쳐

    인도 코로나 위기 “사람들은 절망에 빠졌다”

    인도 한 구호단체 책임자가 더 깊은 코로나19 위기를 맞이해 직면하고 있는 도전의 규모를 밝혔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7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인도에서 일어난 2차 유행으로 수십만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으며 전역에…
  • 김일성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표지. ©자료사진

    “김일성 회고록, 북한 최고 경전… 판매·배포 금지해야”

    사단법인 법치와자유민주주의연대(NPK)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김일성 회고록'에 대해, 법원 등이 그 판매와 배포 금지를 결정해 줄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28일 발표했다. NPK는 "NPK 및 여러 시민들이 지난 23일 김일성 회고록 …
  • ▲ⓒPixabay

    英 낙태법 시행 53주년… 낙태로 9,675,153명 사망

    1968년 4월 27일 영국에서 낙태법이 시행된 이래, 53년 동안 9,675,153명의 태아들이 낙태로 목숨을 잃었다.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2019년 잉글랜드와 웨일스의 낙태 건수는 20만 9,519건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같…
  • 헬레나 커슈너(왼쪽)가 프레스턴 스프링클 대표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Q 2021 Culture Summit

    美 탈트렌스젠더 “성전환수술 권하기보다, 정신 건강에 관심가져줘야”

    여성 탈트렌스젠더가 "성별 불쾌감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성전환 수술을 권하는 것보다, 그들의 정신 건강에 더욱 관심을 갖고 도와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때 남성으로 살았던 22세 헬레나 커슈너는 최근 2021 Q …
  • 기자회견이 진행되고 있다. ©서학연

    “성인이 보기에도 낯뜨거운 교과서… 학부모들, 충격·분노”

    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이하 서학연)이 27일 오전,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학교에서의 성교육 문제와 관련, 조희연 교육감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성명을 발표했다.서학연은 성명에서 "서울시 교육감은 2021년 4월…
  • 인도 지도

    인도 코로나 확진 하루 30만 명 이상…기도와 도움 호소

    최근 인도에서 하루 30만 명 이상의 코로나19 확진자가 5일 연속 발생한 가운데, 기독교인들이 인도를 위한 기도를 요청하고 나섰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6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인도에서 병원들이 쏟아지는 환자들…
  • AEI 주관 북한인권토론회가 화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RFA·VOA·극동방송, 북한 주민들에게 가장 강력한 채널”

    북한주민들이 선명하게 들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대북라디오 채널이 자유아시아방송(RFA), 미국의소리(VOA), 극동방송(FEBC) 3가지 이며, 외부정보 유입을 위해 대북라디오 채널을 더욱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워싱턴 D.C.의 …
  •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제18회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북한의 개방을 위해 가슴(Open hearts)과 마음(Open minds), 국경(Open borders)을 열자’를 주제로 서울과 워싱턴DC에서 24일부터 5월 1일까지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개회식은 26일 오전 9시 줌(zoom)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진행됐다.

    “北 인권 외면한 정부, 역사에 오점으로 남을 것”

    탈북자들이 주축이 된 북한인권단체 대표들이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을 맞아 북한 인권을 외면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를 강도 높게 규탄했다.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제18회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북한의 개방을 위…
  • 기독교 박해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중국의 기독교인(본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음). ©오픈도어

    차이나에이드 보고서 “2020년 중국 기독교 박해 ‘강화’”

    차이나에이드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종교적 박해가 2020년 심화되어 기독교인 수천 명이 교회 폐쇄와 기타 인권 침해로 영향을 받았다고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중국에서 발생한 박해에 대해 연구한…
  • 이번 제18회 북한자유주간 대회장인 수잔 숄티 미 북한자유연합 대표가 축사하고 있다.

    제18회 북한자유주간 개막식 “김정은 정권, 북한 주민 고통과 불행 원천”

    제18회 북한자유주간이 26일, 온라인 화상을 통해 개막식을 가졌다. ‘개방! 북한(Open! North Korea)’이라는 주제로 시작된 이번 북한자유주간은 오는 5월 1일(미국 동부시간 4월 30일)까지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
  • 앤디 황(Andy Hwang) 워싱턴주 페더럴웨이 경찰국장

    "아시안 혐오범죄, 사건 인지부터 적극 대처해야"

    미주 내 아시안 혐오 범죄에 대한 심각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앤디 황(Andy Hwang) 워싱턴주 페더럴웨이 경찰국장은 아시안 혐오 범죄에 대한 한인들의 적극적인 대처를 촉구했다. 지난 21일 주시애틀총영사관이 주최한 "아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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