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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진(가명)씨가 탈북민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있다. ⓒ오픈도어즈 홈페이지

    美 국무부 “北 18년 연속 최악 인신매매국”

    미 국무부가 북한을 18년 연속 최악의 인신매매 국가로 지정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가 26일 보도했다. 이날 RFA는 "미 국무부는 25일 발표한 '2020년 인신매매 보고서'에서 18년 연속 북한을 인신매매 실태가 최악인 3등급(Tier 3)…
  • 지난해 홍콩에서 열렸던 대규모 시위 모습 ⓒStudio Incendo

    홍콩 보안법, 최고형량 ‘종신형’ 전망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가 30일 ‘홍콩 국가보안법’(홍콩 보안법)을 통과시킬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이 법의 최고 형량이 종신형에 달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홍콩 언론…
  • 미시시피 주기

    남침례교인들, 미시시피 주기서 남부연합기 디자인 제거 요청

    미국 미시시피주 남침례회 교인들이 주기를 남부 연합기(confederate flag)가 포함되지 않은 디자인으로 교체할 것을 주 의회에 요청했다고 벱티스트뉴스가 23일 보도했다.
  • 24일 CNN에 따르면, 봉쇄 완화 이후 22일 재개장한 스페인 리세우 대극장에서는 사람 대신 식물 관객들을 대상으로 첫 공연이 펼쳐졌다.

    코로나 이후, 사람 대신 객석 채운 ‘초록빛 물결’

    코로나19 봉쇄 조치 완화 이후 다시 문을 연 스페인의 한 오페라 하우스에서 첫 공연의 관객석을 사람 대신 초록빛 식물로 가득 채워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 CNN에 따르면, 봉쇄 완화 이후 22일 재개…
  • 북한자유주간 마지막 공식일정으로 3일 저녁 중국대사관 앞에서 탈북자 강제북송 반대 시위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북송된 탈북자들의 명단을 하나하나 불러가며 이들의 생환을 위해 기도했다.

    英 인권운동가들, 中 대사에 ‘탈북자 강제북송 중단’ 촉구

    영국 내 북한인권 운동가들이 영국 주재 중국 대사에게 서한을 보내 탈북자 강제북송 중지를 촉구했다고 25일 미국의소리(VOA)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탈북자 박지현 징검다리 대표는 24일 VOA에 국제엠네스티 영국 지부의 글로…
  • 백악관 인근 성요한교회 앞에서 성경책을 들고 사진을 찍은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재선 앞두고 ‘미국의 영혼’ 위한 문화 전쟁 격화”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의 마틴 휘톡(Martin Whittock) 칼럼니스트는 "트럼프가 재선을 위해 싸우며 '미국의 영혼'(the soul of America)을 위한 문화 전쟁이 격화되고 있다"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이다. 트럼프 …
  • 최후의 만찬

    다빈치 ‘최후의 만찬’에 그려진 유다의 돈가방까지

    구글 신기술을 통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걸작 ‘최후의 만찬’을 자택 안락의자에 앉아 자세히 살펴볼 수 있게 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더 타임즈를 인용해 2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최후의 만찬’…
  • 제5회 애틀랜타 문학상 공모

    애틀랜타문학회, 애틀랜타 신인문학상 공모

    애틀랜타문학회(회장 조동안)가 한인들의 문학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문학에 뜻을 둔 신인들의 등단을 위해 ‘제5회 애틀랜타 신인문학상’을 공모한다.
  • 지난 2018년 4월 판문점에서 만났던 문재인 대통령(오른쪽)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북한 주민보다 김정은 안위에 더 관심”

    미국의 인권 전문가들 사이에서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한국 정부의 소극적 태도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24일 미국의소리(VOA)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최근 유엔의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에 참여하지 않은 한국…
  • 서울 유엔인권사무소 시나 폴슨 소장.

    유엔 인권사무소 “대북전단 살포는 표현의 자유”

    시나 폴슨(Signe Poulsen) 서울 유엔인권사무소 소장은 탈북단체의 대북전단 살포는 북한 주민들에게 정보를 전하기 위한 활동이자 ‘표현의 자유’라고 강조했다. 폴슨 소장은 지난 22일 종로구 사무소에서 진행된 연합뉴스와의 …
  • 유엔, 18년 연속 北 인권결의안 채택

    유엔은 22일 북한에서 벌어지고 있는 인권 침해와 반인권 범죄를 규탄하고 책임 규명을 촉구하는 북한 인권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날 47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유엔 인권이사회는 유엔 제네바 사무소에서 열린 제43차 회의에서 북…
  • 홍콩 시위 모습. ⓒ영상 캡처

    EU, 홍콩 보안법 폐지 압박에 中 ‘무응답’

    유럽연합(EU)과 중국이 22일(현지시간) 열린 화상회의에서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보안법) 제정 등을 놓고 마주 앉았다. EU가 중국에 홍콩 보안법 폐지를 요구하며 중국을 압박했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AFP통신 등에 따…
  • 백악관 인근 성요한교회 앞에서 성경책을 들고 사진을 찍은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재선 앞두고 ‘미국의 영혼’ 위한 문화 전쟁 격화”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의 마틴 휘톡(Martin Whittock) 칼럼니스트는 "트럼프가 재선을 위해 싸우며 '미국의 영혼'(the soul of America)을 위한 문화 전쟁이 격
  • 유럽의회는 ‘홍콩 국가보안법’과 관련해 중국을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할 것을 유럽연합(EU)에 촉구할 예정이다.

    유럽의회, 홍콩보안법 규탄… ‘국제사법재판소 제소’ 결정

    유럽의회가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강행처리를 규탄하고 유엔 최고법정인 국제사법재판소(ICJ) 제소 및 제재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고 20일(현지시간) AFP,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유럽의회는 이 …
  • 플로이드 사건의 여파로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식품의 얼굴 로고도 변경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앤트 제미마와 엉글 벤스의 상품 로고.

    플로이드 사건 여파, 식품업체 흑인 얼굴 로고도 사라져

    미국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식품 브랜드 중 하나인 '앤트 제미마(Aunt Jemima)’와 '엉클 벤즈(Uncle Ben’s)’ 의 흑인 얼굴 로고가 사라진다. 이들 회사들은 최근 미국 내 인종차별에 대한 사회적 의식을 고려, 새 로고와 브랜드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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