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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회

  •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프랭클린 그래함 “미국은 곤경의 때”...9월 기도행진 동참 촉구

    오는 9월 26일 워싱턴 DC에서 ‘2020 기도 행진’이 예정된 가운데,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수천 가정, 목회자, 교회들이 나와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현재 곤경에 처한 미국은 하나님의 …
  • “미국인들 기독교 세계관에서 점점 벗어나는 중”

    최근 아리조나 대학(UA)이 발표한 미국인의 세계관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예수가 유일한 구원의 길이라고 믿는 미국인들이 과거에 비해 줄었으며 사람이 단지 선한 사람이 되는 것으로도 충분하다고 믿는 사람이 크게 늘어난 것…
  • 팬데믹 중에도 지교회 2곳을 확장한 사우스이스트 크리스천 교회(SECC)

    미 켄터키 대형교회, 팬데믹 중에도 커뮤니티 캠퍼스 두 곳 확장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 위치한 ‘사우스이스트 크리스천 교회(SECC)’가 두 개의 새로운 ‘커뮤니티 캠퍼스’를 연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7일 보도했다. 복음주의를 기반한 멀티사이트 대형교회 중 하나인 SECC는 이달 16일에는 …
  • 미남침례교단이 새로운 교단로고를 교단홈페이지에서 사용하고 있다. 청색 바탕에 십자가 아래 성경이 놓여 있는 형상이다.

    미 남침례교, 32년만에 새로운 교단 로고 선보여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교가 1978년부터 사용해 온 교단 로고를 새롭게 개편한다. 기존의 지구본과 성경, 십자가로 이루어진 로고는 청색 바탕에 십자가와 그 아래에 성경이 놓인 디자인으로 새롭게 바뀌었다. 펩티스트프레스…
  • 찬양하고 있는 미국의 기독교 청년들.

    미 대학생 신앙 이탈율 70%...대안 온라인 플랫폼 등장

    크리스천포스트는 대학에 입학해 신앙을 떠나는 미국내 기독교인 대학생들을 다른 신자들과 연결, 어디에서든 복음을 중심 삼은 공동체를 만들도록 돕는 새로운 온라인 플랫폼을 최근 소개했다.‘에브리 스튜던트 센트’ 는 …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지난 5일 스타키 로드 침례교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마이크 펜스 트위터 캡처

    펜스 부통령 “침묵할 시간이 없다...바이든 낙태 반대자들 억압할 것”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오는 11월 대선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당선된다면 낙태반대자들의 권리를 짓밟을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6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펜스 부통령은 지난 5일 미국 플로리다주 세미놀…
  • 자유북한운동연합 관계자들이 과거 대북전단을 살포하던 모습

    美 인권단체, 文 대통령에 탈북민 단체 억압 중단 촉구 서한

    미국의 인권단체 연합체인 북한자유연합(NKFC)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북한인권단체와 탈북민 지원단체에 대한 억압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4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북한자유연합이 이날 통일부 산하 북…
  • 3일 진행된 그리스정교회 성니콜라스 예배당 및 성전 복원 공사에서 쿠오모 뉴욕주지가(오른쪽 세번째)와 엘피도포로스 대주교(오른쪽 네번째)가 나란히 참석했다.

    뉴욕 주지사, 911때 붕괴된 예배당 착공식 참석...재건 선언

    2001년 9.11 테러로 파괴됐던 그리스정교회 성니콜라스 예배당 및 성전 복원 공사가 다시 시작됐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5일 보도했다. 지난 3일 열린 재착공식에는 앤드루 쿠오모 뉴욕지사가 참석해 수년째 지연되어 온 복원 공…
  • 버지니아주 소재 휴게노 로드 침례교회가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드라이브 스루로 여름 성경학교 여는 미국 교회들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여름성경학교를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전환, 가족 단위의 참여가 증가한 교회들의 사례에 주목했다. 미시간주 오와소 시에 위치한 나사렛 오와소 제1교회는 지난 3일 드라…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지난 6월 댈러스 제일침례교회에서 열린 ‘자유기념주일’ 행사 특별강사로 참석했다. ©댈러스 제일침례교회

    마이크 펜스 美 부통령...그가 예수를 영접한 날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최근 한 강연에서 자신의 간증을 전해 감동을 주고 있다. 미국 내 대표적인 복음주의 기독 정치인으로 알려진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지난 6월 미국 댈러스제
  • 패밀리 펀 볼 볼링장은 오레곤 드레인 시에서 가족 친화적인 문화공간이었으나 최근 탑 오브 더 볼 클럽이 들어서며 논란을 일으켰다.

    오레곤 누드 댄스장, 교회에서 25피트 거리 두고 영업 논란

    지난 1일, 오레곤 드레인 시는 어린이들이 모이는 장소 인근에 성인 오락 업소 위치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지역 조례를 제정했다. 이번 조례로 성인 업소는 드레인 시(市) 내, 어린이들이 모이는 장소 500피트(약 150미터) 이내에…
  • 앨버트 뮐러 주니어 (Albert Mohler Jr.) 미국 남침례신학교 총장

    SBC 신학대 총장, ‘교회가 코로나 퍼뜨린다’ 한 언론 보도 비판

    앨버트 뮐러 주니어 미국 남침례신학교 총장이 코로나19 확산에 대해 교회를 지목한 뉴욕타임스 등 언론매체에 대해 비판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3일 뮐러 총장은 자신의 팟캐스트 ‘더 브리핑’ …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지난 6월 댈러스 제일침례교회에서 열린 ‘자유기념주일’ 행사 특별강사로 참석했다. ©댈러스 제일침례교회

    마이크 펜스 美 부통령...그가 예수를 영접한 날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최근 한 강연에서 자신의 간증을 전해 감동을 주고 있다. 미국 내 대표적인 복음주의 기독 정치인으로 알려진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지난 6월 미국 댈러스제
  • 빌리 그래함 목사의 설교 장면.

    故 빌리 그래함 목사 동상, 내년 美 국회의사당에 전시

    미국 국회의사당에 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동상이 내년에 전시된다고 릴리전 뉴스 서비스(RNS)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 주 입법위원회는 2018년 사망한 빌리 그래함 목사의 실물 크기 동상을 전시하기로 …
  • 한 미국교회의 예배당 내부 모습

    캘리주 산마테오 카운티, 실내 모임 중단 명령…교회들 소송 잇따라

    캘리포니아주의 산 마테오 카운티가 코로나 바이러스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실내 예배는 물론 체육관, 쇼핑몰 등의 세속적인 시설에도 폐쇄 명령을 내렸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3일 보도했다. 산 마테오 카운티는 주일예배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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