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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지카운티] "부활의 능력, 무기력한 자 바꿔내"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Apr 25, 2019 12:19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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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연합새벽예배, 미주비전교회서 100여 명 모여

oc 부활절
(Photo : 오렌지카운티교회협의회 ) OC지역은 오렌지카운티교회협의회 연합으로 미주비전교회(이서 목사)에서 100여명이 모여 예배를 드렸다. 이서 목사는 ‘그리스도의 부활’이란 제목으로 설교하며 “부활의 능력은 모든것을 변화시킨다. 겁쟁이 베드로가 부활의 능력을 경험한 뒤 더 이상 두려움이 존재하지 않았듯이 저도 너무나 무기력한 사람이었는데 부활의 능력으로 담대한 복음의 증인으로 변했다. 이 부활의 능력이 우리 모든 삶에 회복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OC지역은 오렌지카운티교회협의회 연합으로 미주비전교회(이서 목사)에서 100여명이 모여 예배를 드렸다. 박재만 목사(미러클포인트교회)의 사회로, 민승기 목사(갈보리새생명교회)가 기도하고 이서 목사(미주비젼교회)가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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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 목사는 ‘그리스도의 부활’이란 제목으로 설교하며 “부활의 능력은 모든것을 변화시킨다. 겁쟁이 베드로가 부활의 능력을 경험한 뒤 더 이상 두려움이 존재하지 않았듯이 저도 너무나 무기력한 사람이었는데 부활의 능력으로 담대한 복음의 증인으로 변했다. 이 부활의 능력이 우리 모든 삶에 회복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헌영 목사(큰빛교회)의 사회로 2부기도회가 열렸으며 김기동 목사(충만교회), 이호우 목사(좋은소식교회), 김근수 목사(OC 목사회장)가 미국과 한국의 영적부흥과 한반도 평화를 위해, 교회갱신과 부흥, 연합을 위해 각각 기도했다.

헌금에 이어 민경엽 목사(나침반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주최측은, 금번 모아진 헌금을 한국 강원도 재해 후원금으로 전달할 계획이라 밝혔다. 한편, 이 예배에는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 김종대 장로(OC 한인회장), 김영수 장로(OC 교섭 후원이사장), 영킴(전 주하원)씨도 함께 참석했다.

오랜지카운티
(Photo : 오렌지카운티교회협의회) OC지역은 오렌지카운티교회협의회 연합으로 미주비전교회(이서 목사)에서 100여명이 모여 예배를 드렸다. 이 예배에는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 김종대 장로(OC 한인회장), 김영수 장로(OC 교섭 후원이사장), 영킴(전 주하원)씨도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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