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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교회, 창립 33주년 임직식 거행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Apr 24, 2019 06:25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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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교회(담임 정경성 목사)가 부활주일인 지난 21일 창립 33주년 기념 임직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8명의 안수집사와 6명의 권사, 2명의 명예장로가 세워졌다.

담임 정경성 목사는 "임직자는 교회의 봉사자로 섬김을 잊어서는 안 된다. 지금 이 순간의 결심을 잊지 말고 온유와 겸손으로 교회의 덕을 세워달라"고 권면의 말을 전했다.

축하의 말을 전한 김영복 목사(주성령교회 담임)는 "항상 나 때문이다라는 마음을 가지길 바란다. 또 기도는 무릎의 종이 되어 위로와 은혜를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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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날 임직 받은 임직자 명단
안수집사: 김인철, 나혜주, 우찬윤, 유병호, 윤지현, 이창로, 임경희, 정난영
권사: 김은희, 배용애, 우경미, 조효숙, 홍미경, 황영금
명예장로= 오정영, 함재건 (가나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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