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일리노이 교회, 부활절 맞아 계란 3만개 뿌려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Apr 23, 2019 10:57 A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메트로 커뮤니티 교회 ‘이스터 에그 드랍(Easter Egg Drop)’ 행사

부활절 계란
(Photo : 매트로 커뮤니티 교회)

미국 일리노이의 한 대형교회가 부활절을 맞아 헬리콥터로 약 3만 개의 계란을 뿌리는 이벤트를 벌여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메트로 커뮤니티 교회는 에드워즈빌과 반달리아에 소재한 지교회 교인들과 함께 2년째 ‘이스터 에그 드랍(Easter Egg Drop)’ 행사를 개최했다.

Like Us on Facebook

메트로 커뮤니티의 존 헬캠프 운영책임자는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3만 개의 계란을 증정하겠다는 교인이 있었고,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가 작년에 진행한 행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올해는 몇 가지를 좀 더 조정했다. 연령대를 다양화하고, 푸드트럭과 협력하여 계란 수를 1만 개에서 3만 개로 늘렸다. 또 인근 학교에 셔틀 주차장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교회는 주변 공동체에 더욱 잘 연결될 수 있도록 에드워즈빌의 지교회에서 행사를 진행했다.

헬캠프는 “이는 우리 공동체에 교회를 알리는 매우 훌륭한 방법이다. 우리는 이런 행사들을 통해 공동체와 관계성을 만들어왔다. 또 주민들이 교인들을 만난 후,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알게 되고 예배에 나아와 하나님과 관계성을 맺으면서 삶이 변하고 가정이 바뀌는 것을 보았다. 이러한 행사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소망을 나누는 것이 우리가 공동체를 사랑하는 방법”이라고 했다.

‘이스터 에그 드랍’ 행사와 함께 푸드트럭, 고무 놀이기구 등도 즐길 수 있으며 참가상과 함께 헬리콥터에 함께 탈 수 있는 기회도 주어졌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2019 애틀랜타 성결인대회, 연합 시너지로 '성결한 삶' 재고한다

유기성 목사 “어떤 성도에게는 주님이 강하게 역사하시는 이유”

팀 켈러 목사 “아이들에게 교리문답 가르쳐야”

이단에 빠진 자들, 어떻게 대해야 하나?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 TheBibleLand 역사적인 배경에서 본 구약 시대의 갈릴리 지역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