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그레이스미션대-캄보디아장로교신학교 MOU 체결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Apr 18, 2019 03:15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그레이스미션대학교
지난 3월 29일 그레이스미션대학교와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캄보디아 장로교신학교는 MOU를 맺고 세계선교와 신학교 발전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지난 3월 29일 그레이스미션대학교(총장 최규남. 이하 GMU)와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캄보디아 장로교신학교(총장 김재규)는 MOU를 맺고 세계선교와 신학교 발전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Like Us on Facebook

GMU에 따르면 캄보디아 장로교 신학교는 2004년 7개 장로교단이 연합하여 세워진 현지신학교이다. 현재 3대 총장이신 김재규 박사가 부임하여 2500여평 대지 위에 강의동, 기숙사, 행정실, 도서관, 채플실, 유치원 건물을 건축하고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여 크게 성장하고 있다. 180여명의 현지 사역자들이 공부하고 있고, 40여명의 현지교수와 한인선교사들이 교수로 섬기고 있다.

선교 지향적인 그레이스미션대학교는 캄보디아 장로교 신학교 교수들에게 GMU 박사원이 제공하는 Dmiss 선교학 박사과정과 PhD ICS 교차문화학 철학박사 과정을 제공하고 장학금을 지급하며, 또한 현지인 교수 요원들에게 미국 그레이스미션대학교에서 학업할 기회를 제공하고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그레이스미션대학교는 ATS, TRACS, ABHE 정회원 이며 한인 선교사들의 리더쉽을 개발하고 역할을 전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선교사들을 돕고 있다. 또한 GLOCAL 리더들을 세우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현재 280여명이 BA, BACC, MACE, MAICS, MACC, MDiv 과정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박사원은 50여명의 선교사들과 목회자들이 공부하고 있다. 선교학박사(Dmiss)과정은 미국의 권위 있는 인가기관인 ATS에 인가를 받아 제공하고 있고, 교차문화학 철학박사(PhD ICS)과정은 TRACS 인가를 받아 제공하고 있다.

지난 3월에 캄보디아 박사과정 지역강의와 입학설명회를 위하여 방문한 그레이스미션대학교 박사원장 이병구 교수와 캄보디아 장로교 신학교 총장 김재규 박사가 협정서를 교환하였다. 앞으로 양교는 적극적으로 학문 교류와 교수 교류, 학생 교류하기로 했다고 GMU은 밝혔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2019 애틀랜타 성결인대회, 연합 시너지로 '성결한 삶' 재고한다

유기성 목사 “어떤 성도에게는 주님이 강하게 역사하시는 이유”

팀 켈러 목사 “아이들에게 교리문답 가르쳐야”

이단에 빠진 자들, 어떻게 대해야 하나?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 TheBibleLand 역사적인 배경에서 본 구약 시대의 갈릴리 지역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