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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한 생명 살리기 고난주간 캠페인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Apr 15, 2019 01:09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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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빈국의 어린이들 하루 한끼도 먹지 못하는 심각한 식량난"

굿네이버스 미국법인(회장 이일하)은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고난주간을 맞아 한 생명 살리기 고난주간 금식운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난주간 금식운동은 고난 주간 동안 하루 한끼 이상을 금식하며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고 부활의 기쁜 소식과 후원금을 영양실조로 죽어가는 아프리카의 아동들에게 전하는 캠페인이다.

UN에서 2018년 발표한 식량 위기 보고서에 따르면 , 아프리카 북동부의 3천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심각한 식량난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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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신청을 받기 위해 미주지역 4,000여개 교회에 최수종 굿네이버스 친선대사의 편지가 발송되었으며 캠페인 참여 신청을 한 교회와 단체에 고난주간 동안 교회의 성도들이나 가족들과 함께 보고 묵상 할 수 있는 영상이 담긴 USB 를 발송한다.

굿네이버스는 아프리카 최빈국 12개 국가 어린이들의 성장과 교육을 위해 지원하며 지역의 자립을 높이기 위해 지역사회개발 사업 및 소득증대 사업 등에 힘쓰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후원금은 아프리카의 모잠비크나 니제르의 어린이들에게 급식 및 식수를 지원하는 일에 사용될 예정이다.

굿네이버스 김재학 본부장은 “굿네이버스가 일하고 있는 아프리카 차드, 니제르, 모잠비크 등 같은 최빈국의 어린이들은 하루 한끼도 먹지 못하고 깨끗한 물조차 마시지도 못하고 있다. 올해 고난주간에는 예수님께서 고난을 묵상하며 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많은 교회와 단체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라고 했다.

후원금 체크 보낼 곳: Pay to Good Neighbors, 주소P.O. Box 5969 Buena Park, CA 90622
온라인 후원하기: www.kr.goodneighbors.us/fast
참여 문의: 김재학 본부장 213-447-9898, jkim@goodneighbors.us

굿네이버스
(Photo : goodneighbors.us) 굿네이버스 고난주간 금식운동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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