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부웅 목사
(Photo : 기독일보) 강부웅 목사 (CHTV 영상 캡쳐)

미주 대한신학대학교 2대 총장을 역임한 강부웅 목사가 지난 8일 소천했다. 향년 74세. 8일 오전에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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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대신총회 남가주노회 노회장을 지냈으며, 오래전부터 인디언 원주민 선교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강 목사는 지난 7일 정기노회 Hugo목사 임직식에서 축사와 통역을 했다. 남가주노회는 장례예배를 노회장으로 치루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