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예장 대신 남가주노회, 정기노회 및 목사 임직식 열려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Apr 11, 2019 10:10 A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대신 남가주 노회
(Photo : 기독일보) 대신 남가주 노회 춘계 정기 노회 및 목사 임직식이 7일 오후 4시에 풍성한교회에서 열렸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대신) 남가주 노회 춘계 정기 노회 및 목사 임직식이 7일 오후 4시에 풍성한교회(박효우 목사)에서 열렸다.

Like Us on Facebook

이날 예배는 1부 목사 임직식 예배와 2부 65차 정기노회로 이어졌다. 1부 임직식 예배는 기도에 김호 목사(부노회장), 설교에 류당열 목사(노회장), 성찬식 집례에 이순권 목사(미주대신대 와싱톤 분교 부총장), 권면에 박효우 목사(증경 노회장), 축사에 강부웅 목사(증경노회장) 축도에 김봉훈 목사(전 백석대 교수)의 순으로 진행됐다. 예배 중간에 강지영 선교사, 장성옥 선교사 위촉 시간이 있었다.

“나는 선한 목자라”(요 10:11-15)란 제목으로 설교한 류당열 목사는 “예수님께서 양떼를 위해 목숨마저 버리는 선한 목자에 비유되고 있다. 유대의 중심부는 벧엘에서 헤브론에 이르는 55km 거리의 고지로서 좌우로는 광야로 내리닫는 황무지가 낭떨어지를 이루고 있고 승냥이들과 양 도둑들이 도사리고 있었다”라며 “그래서 목자들은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하고 쉬지도 못한 채 양떼를 지키는 일에 신경을 곤두세워야 했다. 이 비유에서 선한 목자는 문자 그대로 당신의 전적 희생을 통해 구속 사명을 완수하신 예수님의 모습 그대로다”고 강조했다.

목사 임직을 받은 휴고(Hugo) 목사는 멕시코에서 10세에 미국이민을 와서 미주대신대(M.Div)를 졸업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이 고독한 길, 나 혼자 가는 줄 알았는데... 함께 가고 있었네요"

온누리교회, 7년만에 임직감사예배 드리고 3명의 교회 일군 세워

베다니감리교회, 부흥회 앞두고 교회 앞 다리 개축공사 마무리

베델믿음교회, '이정석 전도사 목사 안수식' 갖고 하나님 나라의 일군 세워

애틀랜타 엄마들 팔 걷어부치고, 청년들 몸과 마음 채워줄 '엄마밥' 준비한다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