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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이스라엘 총선 승리… 골란고원 등 기존 정책 유지될 듯

기독일보 강혜진 기자

입력 Apr 11, 2019 06:40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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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9일 치러진 이스라엘 총선에서 베냐민 네타냐후(Benjamin Netanyahu) 현 총리가 이끄는 우파 연합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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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9세인 네타냐후 총리는 총선에서 승리함으로써 5선 고지에 오를 전망이다. 그는 1996년 46세로 역대 최연소 총리에 올라 1999년까지 재임했고, 다시 2009년부터 현재까지 총리직을 맡고 있다. 이번 총선 승리로 이스라엘 역대 최장수 총리가 된다. 

네타냐후 총리는 동예루살렘과 골란고원에 이어 서안지구 내 정착촌도 이스라엘 영토로 병합하겠다고 선언하는 등 보수적인 정책을 이어갈 전망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스라엘 총선이 끝난 후, 이-팔 갈등 해결을 위한 중동평화안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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