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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가 피해야 할 8가지 행동

기독일보 강혜진 기자

입력 Apr 04, 2019 06:09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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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abay

ⓒPixabay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은 목회자나 교회 지도자들이 문제에 빠지지 않기 위해 피해야 할 8가지 행동에 관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1. 다른 남성의 아내에 대한 감정이 커지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는 불륜이 시작되기 전, 오랫동안 이에 맞서왔으나, 그의 마음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를 부인했다.

2. 분노와 혼란을 다루기 전에 편지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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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우려는 합리적이었다. 그러나 건강하지 않은 반응은 이후 사과를 필요로 한다.

3. 강대상 설교를 이용해 교인들을 왕따시킨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그의 마음을 속이고 있는 것이었다.

4. 누군가의 치열한 문제를 잘못 드러낸다.

상담사에게 의도적으로 이를 전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수십 년이 걸렸다.

5. 이력서를 거짓으로 작성한다. 

잠시 동안은 이 일을 잊고 지낼 수 있지만, 결국 그의 선택이 그의 발목을 붙잡게 된다.

6. 지출 내역을 작성하는데 실패했다. 

그가 영수증을 제공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다른 교회 지도자들이 그의 투명성에 관해 의문을 가지게 했다.

7. 허락 없이 다른 이들의 자료를 바탕으로 설교한다. 

이것은 똑똑한 행동이 아니었다. 특히 온라인상에서 그 설교가 발견될 때 그러하다.

8. 상담이 필요할 때 이를 요청하지 않는 것은 훈련을 넘어선 것이다.

자신이 멘토링하는 여성들을 사랑했고, 모든 이들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했다. 이를 통해 우리는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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