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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창립 42주년 기념 부흥회 성료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Apr 01, 2019 06:41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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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한인연합장로교회 유승원 목사 강사로 나서

디트로이트한인연합장로교회 유승원 목사

디트로이트한인연합장로교회 유승원 목사 (포토 : 기독일보)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창립 42주년 기념 부흥회가 지난 29일(금)부터 31일(주일)까지 개최됐다. 디트로이트한인연합장로교회 유승원 목사를 강사로 한 이번 집회는 '어려울 때 오히려 잘 살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30일(토) 새벽, '용서받고, 용서하고, 용서받는'(골3:12~17)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유승원 목사는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교회에 속하지 않은 신자가 있다면? 그건 자신은 신자인데 그리스도와 상관이 없다고 하는 것과 같다. 불가능한 일이다. 겨울에는 붙어있는 가지나 떨어진 가지나 다 같아 보인다. 하지만 봄이 오면 싹이 나고 잎이 나고 열매가 맺힌다. 지금은 비록 별 차이 없어 보여도 열매가 맺힐 때가 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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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유 목사는 "고린도교회를 보면 많은 문제가 있었음을 볼 수 있다. 교회는 용서받은 죄인들의 모임이다. 교회는 용서를 받았기에 거룩한 것이다. 그 은혜를 말미암아 살 수 있다. 결론적으로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면서 용서받은 죄인들이 모인 사회학적 인간집단이라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유 목사는 "성경을 보면 1만 달란트 빚진 자의 비유가 나온다. 1만 달란트는 산술적으로 거의 불가능한 빚이다. 우리 모두가 이와 같은 채무자이다. 우리는 자주 이 사실을 잊는다. 예수님은 주기도문을 통해 우리가 이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됨을 가르치셨다. 주님은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용서한 것 같이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라고 하셨다. 우리 또한 용서 받은 자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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