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9.04.21 (일)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제 19회 남가주 창작 성가의 밤’을 위한 시 공모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Mar 20, 2019 05:55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 주최, 4월 15일 마감

‘할렐루야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며’(시 149:1)라는 시편 말씀 처럼,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에서는 해마다 새로운 가사와 새로운 선율로 성가곡을 만들어 <창작 성가의밤>을 성황리에 개최해 왔다. 올해도 <제 19 회 창작 성가의 밤>을 위해 시 공모전을 갖는다.

시 내용은 기독교 성가곡 가사로 쓰기에 적절해야 하며 당선된 시는 작곡가에 의해 성가곡으로 작곡된다. 또한 올해 10월 27일 주일 오후에 <제 19 회 창작 성가의 밤> 때 선별된 합창단에 의해 성가곡이 (초연) 발표된다. 당선된 시인들은 <창작 성가의 밤>에 초청되어 본인의 시의 성가곡 연주를 듣게 되며 관객에게 시인을 소개하는 시간도 갖는다. 또한 선정된 시들로 이루어진 새로운 성가곡집도 받게 되며 본인의 작시한 곡이 유투부에 업로드된다.

Like Us on Facebook

시 공모전의 마감일은 4월 15일 월요일까지이며 작곡 분과장 (황현정 선생님 musich1999@gmail.com)에게 보내면 된다. <제 19 회 남가주 창작 성가의 밤 - 시 공모> 라고 명시해야 한다.

문의: (310)923-1064, (714)351-0782
협회 관련 문의: (310)381-9835 (회장 전현미)

남가주 창작 성가의 밤
(Photo :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 ) 지난해 남가주 창작 성가의 밤에 참석한 시인들과 작곡가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 TheBibleLand 성경의 언덕(The Bible Hill)

그리스도인들이 진짜 '자랑'해야 하는 건?

밀알의 밤, 김신애 사모 간증 '손과 발은 잃었지만...'

제일장로교회 청년부, 부활의 기쁨 찬양하며 15곡의 자작곡 선보여

한국대학생선교회 아틀란타지부, 10주년 맞아 20에이커 땅 기증받아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