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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9 회 남가주 창작 성가의 밤’을 위한 시 공모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Mar 20, 2019 10:34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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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월)까지 공모전 개최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에서는 해마다 새로운 가사와 새로운 선율로 성가곡을 만들어 <창작 성가의밤>을 성황리에 개최해 왔다. 올해도 <제 19 회 창작 성가의 밤>을 위해 시 공모전을 갖는다.

시 내용은 기독교 성가곡 가사로 쓰기에 적절해야 하며 당선된 시는 작곡가에 의해 성가곡으로 작곡된다. 또한 올해 10월 27일 주일 오후에 <제 19 회 창작 성가의 밤> 때 선별된 합창단에 의해 성가곡이 (초연)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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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된 시인들은 <창작 성가의 밤>에 초청되어 본인의 시가 성가곡으로 연주되는 것을 들을 수 있으며 관객에게 시인을 소개하는 시간도 갖는다. 또한 선정된 시들로 이루어진 새로운 성가곡집도 받게 되며 본인의 작시한 곡이 유투부에 업로드된다.

시 공모전의 마감일은 4월 15일 월요일까지이며 작곡 분과장 (황현정 선생님 musich1999@gmail.com)에게 보내면 된다. <제 19 회 남가주 창작 성가의 밤 - 시 공모> 라고 명시해야 한다.

공모전 문의: (310)923-1064, (714)351-0782
협회 관련 문의: (310)381-9835 (회장 전현미)

창작 성가의 밤
(Photo :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 지난해 개최된 창작 성가의 밤에 참가한 시인들과 작곡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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