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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은행 새이름 공모전, 최재휴 목사 당선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Mar 19, 2019 05:33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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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은행 새이름 공모전 시상식

노아은행 새이름 공모전 시상식 (포토 : 기독일보)

노아은행(행장 제이크 박)이 지난 15일(금요일) 둘루스지점 컨퍼런스룸에서 노아은행 새이름 공모전 당선작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노아은행 새이름 공모전 최종 당선자는 밀알선교단 최재휴 단장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제이크박 행장을 비롯한 노아은행 관계자들과 최애란 사모와 자녀 등이 참석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애란 사모는 “공모전 소식을 듣고, 온 가족이 모여 머리를 맞대어 아이디어를 모았다”며 “가족 간에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뜻 깊고, 나중에도 서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아 감사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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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당선된 이름은 공식적인 은행 이름 등록에 대한 적합성 부분을 다방면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모든 절차가 마무리되는대로 최종 이름을 공식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노아은행은 2019년도 4월 중에 쟌스크릭 맥기니스페리 로드 선상에 6호점을 오픈할 계획이며, 하반기에 텍사스 휴스턴지역으로도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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