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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바인 소망케어교실 개설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Mar 14, 2019 11:33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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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2019년 3월 7일에 얼바인에 소재한 베델한인교회(김한요 목사)에서 치매환자를 위한 교실을 새로 개설하고 예배를 드렸다.

치매 환자와 가족들, 자원봉사자들과 실무자를 포함하여 20명이 참여한 첫 시간에는 유분자 이사장이 참석하여 격려사를 전했고 베델교회 정승락 목사가 참석해 기도했으며 최경철 사무총장이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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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케어교실은 치매 환자 가족들의 심적 부담을 줄어줄 뿐 아니라 환자 본인의 수준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제공함으로 환자의 현 상태를 유지하고 증상의 진행을 늦추는 것을 목적으로 개설됐다.

얼바인 소망케어교실은 베델한인교회 새신자교실에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얼바인 지역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지원모임은 4월 부터 매주 첫째 주 목요일 10시 부터 11시 30분까지 베델교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소망 소사이어티가 치매 환자 가족 및 간병인을 위해 개설한 지원모임은 플러튼 지역, 애너하임 지역, LA 지역에서 계속되고 있다.

문의: (562)977-4580

소망 소사이어티
(Photo : somangsociety.org)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를 비젼으로 활동하고 있는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얼바인에 소망 케어센터를 개설하고 오픈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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