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9.03.19 (화)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강태광 칼럼] 성경은 행복 교과서입니다!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Mar 07, 2019 09:46 AM PS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강태광 목사
월드쉐어 USA 강태광 목사

성경은 하나님 사랑을 전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이야기가 성경에 가득합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백성들에게 다양한 축복을 주십니다. 축복을 통해서 우리들이 행복하기를 원하십니다. 성경에는 축복받은 사람들의 행복한 (복받은)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주신 복으로 영원한 행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Like Us on Facebook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누림이 행복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복을 누림으로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가르칩니다. 그 비결이란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라 성경은 가르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 ‘행복한 삶이 아니다’라는 고정 관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은 거룩한 삶이지만 우리는 우울하고, 답답하고, 따분하고, 그리고 불편한 삶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사탄에 유혹되어 범죄한 이후로 인간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는 사탄의 속삭임에 끊임없이 속고 있습니다. 예수님 시대 율법주의자들이나 바리새인들도 이런 생각을 하면서 스스로를 괴롭히면서 침울하고 힘겨운 삶을 살았습니다. 중세에는 일부 수도사들이 자신들을 괴롭히는 고행을 행하면서 자신들이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고 고집을 피웠습니다. 지금도 의무감으로 억지로 하나님을 섬기면서 자신은 경건한 삶을 산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구원받은 성도들의 삶’은 "행복"한 삶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영생은 단순히 영원히 사는 삶이 아닙니다. 고통과 슬픔가운데 영원히 살아야 한다면 저주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약속하는 영생은 ‘천국에서 예수님과 함께 행복하게 영원토록 사는 삶’입니다. 이 지점에서 중요한 개념은 ‘예수님과 함께’와 ‘행복하게’ 입니다.

영생의 본질은 예수님과 함께 사는 삶 그리고 행복한 삶입니다. 그러므로 영생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함으로 시작됩니다. 영생은 자유와 만족과 감사와 찬양이 넘치는 기쁘고 행복한 삶입니다. 영생은 행복한 삶입니다. 이 영생의 축복을 온전히 누리는 공간이 천국입니다. 천국에서의 삶이 완전히 행복한 삶이라면 천국의 행복을 맛보는 시간들이 있습니다. 부분적으로나마 천국의 행복을 누리는 시간들입니다.

성도들이 천국의 행복을 맛보는 시간들을 보면 이렇습니다. 성령님의 감동으로 구원의 확신을 경험할 때 천국의 행복을 맛봅니다. 성령님께서 온전히 지배하시는 성령충만을 경험할 때 천국의 행복을 경험합니다. 하나님 자녀들이 말씀과 성령에 지배받을 때 행복합니다. 성도들이 거룩함으로 하나님과 깊게 교제할 때 행복합니다.

성경언어 사전 (Dictionary of Biblical Languages)을 편집했던 제임스 스완슨박사는 히브리어가 ‘행복’ 관련어가 가장 발달된 언어라고 말합니다. 이는 히브리 사람들의 문화 속에서 행복이 강조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언어는 문화와 환경의 산물입니다. 위키백과 사전에 의하면 에스키모 사람들에게는 ‘눈’에 관련된 단어가 300개 정도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늘 눈 속에 사는 그들은 눈과 얼음 관련어가 발달 될 수밖에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행복 관련어가 많은 히브리어는 유대인들이 행복의 문화, 행복의 환경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유대인들은 끊임없이 행복을 연구하고 행복을 갈구합니다. 행복을 누리는 삶의 지혜들이 유대인 문학 작품 속에 넘칩니다. 탈무드는 행복한 삶을 위한 랍비들의 충고들을 모은 책입니다. 세계 민족들 가운데 가장 행복한 민족이 유대인들입니다.

유대인들이 행복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갖고 행복에 대해 연구하며 행복 언어를 개발하게 된 가장 중요한 이유가 그들의 영적 유산인 성경책 때문이라고 알려집니다. 그들이 배우고 믿고 실천하며 가르치는 성경은 영원한 행복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랜디 알콘 (Randy Alcorn) 박사는 성경에 기쁨과 행복을 표현하는 행복 관련어들이 1700회 등장한다고 주장합니다. 랜디 박사는 ‘성경은 기쁨과 행복이 충만한 책’이라고 말합니다.

성경은 행복 교과서입니다. 성경은 영원한 행복의 비결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성경은 모범적인 행복을 구가하는 사람들의 사례가 있습니다. 행복 언어가 풍성한 성경은 행복 교과서입니다. 영원한 행복을 원하신다면 행복교과서 성경을 펼치시길 바랍니다.

행복 설계사 강태광 목사 (World Share USA 대표)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미주 다일, 고독사 예방위한 '밥퍼 재건축' 동참 요청

크리스탈한인교회 봄맞이 말씀집회

[목사의 서재] 1분 안에 '한 단어'로 상대를 움직이게 만드는 전달력

북한은 사람이 사람답게 살지 못하는 거대한 감옥

안산시립합창단과 함께 한 GBC 블레싱콘서트 성황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