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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됨’,세상에 전할 기독교의 소중한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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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Mar 07, 2019 11:20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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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워십과 원하트 미니스트리의 연합집회 많은 인원 몰려

마커스 워십과 원하트미니스트리
(Photo : 원하트미니스트리) 3월 3일 금요일부터 5일 주일까지 마커스워십과 원하트미니스트리는 남가주 지역에서 연합 집회를 열었다.

‘United as ONE”이라는 주제로 마커스 워십과 원하트미니스트리의 대규모 연합 집회가 3월 1일(금)부터 3일(주일)까지 열린 가운데 총 2500명에 이르는 인원이 참석해 찬양과 말씀을 통해 ‘그리스도 안의 하나됨’의 의미를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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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 토렌스제일장로교회에서 열린 집회에는 토랜스 지역 뿐만 아니라 엘에이 각지역 예배자들이 몰려와 550여 명이 함께 했으며 설교자로 선 다니엘 뉴먼 목사는 1세와 2세의 연합과 하나됨을 가족 이야기를 통해 풀어냈다.

둘째 날, 세리토스장로교회에서 오전 10시에 열린 예배 세미나에는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종호 전도사, 마커스 워십팀의 모든 멤버들, 심형진 전도사, 원하트 사역자들이 예배의 이론과 실제에 관해 강의했다. 오후 6시에 열린 찬양집회에는 700여 명이 넘는 인원이 몰려 보조의자를 모두 사용하고도 예배당 바깥까지 의자를 배치하는 진풍경이 펼쳐졌으며 미처 자리를 구하지 못해 발길을 돌린 이들도 있었다. 둘째날 말씀을 전한 김우준 목사는 “하나님과 하나될 때 우리 안의 하나됨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마커스 워십
(Photo : 원하트미니스트리) 마커스 워십의 심종호 전도사

집회 마지막 날인 3일 1000명 이상의 인원이 모인 가운데 집회가 시작되었다. 설교를 맡은 고창현 목사는 “하나됨을 통해 크리스천의 가치를 세상에 흘려 보낼 수 있다”며 “하나됨”의 소중함을 일깨웠다.

원하트 미니스트리의 피터 박 목사는 “이 집회로 우리의 상황이 단번에 바뀌지는 않겠지만 꾸준히 하나님을 의지하자”고 예배자들을 독려했다.

한편, 원하트미니스트리는 4월 6일(토) 더 소스몰 중앙무대에서 정규 찬양집회를 열 예정이며, 매달 이곳에서 정기 찬양예배를 드리며 세상 한가운데 복음을 선포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고 밝혔다.

문의: (213) 347-5080

마커스 워십
(Photo : 원하트미니스트리) ‘United as ONE”이라는 주제로 마커스워십과 원하트미니스트리의 대규모 연합 집회가 3월 1일(금)부터 3일(주일)까지 열렸다.
마커스워십과 원하트미니스트리
(Photo : 원하트미니스트리) ‘United as ONE”이라는 주제로 마커스워십과 원하트미니스트리의 대규모 연합 집회가 3월 1일(금)부터 3일(주일)까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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