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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회 신년기도회 “존경받는 목사, 격려하는 목사”

기독일보 nydaily@gmail.com

입력 Feb 19, 2019 01:31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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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목사회 2019 신년기도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뉴욕목사회 2019 신년기도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포토 : 뉴욕목사회)

뉴욕목사회 2019 신년기도회가 진행되고 있다.

뉴욕목사회 2019 신년기도회가 진행되고 있다. (포토 : 뉴욕목사회)

강사 나광삼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강사 나광삼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포토 : 뉴욕목사회)

뉴욕목사회 2019 신년기도회가 진행되고 있다.

뉴욕목사회 2019 신년기도회가 진행되고 있다. (포토 : 뉴욕목사회)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박태규 목사)가 2019 신년기도회를 18일 롱아일랜드 감람원수양관에서 ‘존경받는 목사, 격려하는 목사’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원싱턴큰무리교회 담임이자 한기총 미주총연합회 대표회장인 나광삼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열린 신년기도회는 예배 및 세미나, 부흥회, 기도회, 친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김진화 목사의 사회로 김정숙 목사 대표기도, 김희숙 목사 성경봉독, 나광삼 목사 설교, 박태규 목사 신년인사, 박시훈 목사 광고, 유상열 목사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나광삼 목사는 ‘내일이 궁금하십니까?’(사6:1-2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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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세미나에서 나광삼 목사는 ‘오늘, 내일, 모레를 가는 목회’(눅 13:33, 빌3:12-16)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나광삼 목사는 “목회는 현실 속에서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세워가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뉴욕목사회는 오는 3월11일 임실행위원회를 갖는다. 또 오는 5월6일부터 11일까지 멕시코 칸쿤을 방문하는 목회자 부부 위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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