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그래미 어워드 가스펠 부문 2관왕 토리 켈리 소감 전해

기독일보 김신의 기자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Feb 12, 2019 10:57 AM PS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블랙 가스펠의 거장’ 커크 프랭클린에게

토리 켈리
(Photo : instagram.com) 토리 켈리

제61회 그래미 어워드 가스펠 부문에서 2관왕을 수상한 토리 켈리(Tori Kelly)가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수상 소감을 전했다.

토리 켈리는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에서 ‘Never Alone’으로 함께한 ‘블랙 가스펠의 거장’ 커크 프랭클린 (Kirk Franklin)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녀는 “커크 프랭클린은 복음과 주님을 향한 저의 열정, 그리고 얼마나 이것을 제가 하길 원하는지를 보았고, 저를 그의 날개 아래로 기꺼이 이끌어 주었다”며 “이 상을 커크 프랭클린과 나누고 싶다. 커크 프랭클린은 전설이고, 당신의 지지가 제 인생에 있어 아마 당신이 아는 것보다 더 큰 의미가 된다”고 전했다.

Like Us on Facebook

시상식이 끝난 뒤 그녀는 “얼마나 거친 날인가. 어떻게 내 눈이 다시 이렇게 젖을 수 있을까. 각각의 일들을 받아들이고자 나아가고 있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완전히 알지 못하는 거 같다”며 흥분된 마음을 나눴다.

또 “어린 시절부터 꿈꿔왔던 일이지만, 하룻밤에 두개의 상을 받을 거라고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며 “그저 너무 감사하고 이 일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을 알고 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린다”고 했다.

한편 토리켈리는 지난 10일(현지시간) 2019 그래미 어워드에서 ‘Hiding Place’로 베스트 가스펠 앨범 상을 수상했고, 수록된 곡 ‘Never Alone’으로 베스트 가스펠 퍼포먼스/송 상을 수상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기도로 쌓인 깊은 영성 이어가며, 다음세대-다민족 섬기는 선교의 기지 될 것

UGA 3천명 아시아권 학생들 위해 지역교회 함께 섬긴다

'크리스천 의료비 나눔 캠페인' 활기

유튜버 ‘보람튜브’의 상업적 성공 사례, 비난하기보다…

계속된 총기 사건,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