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동부교협

(Photo : LA동부교협) LA동부교협(회장 신용환 목사)은 1월 28일 저녁 5시 30분 신원 레스토랑에서 정기 모임을 갖고 2019년 활동 계획 및 일정을 발표했다. 맨 왼쪽이 신용환 목사, 왼쪽 두번째 이승준 목사, 오른쪽에서 두번째 최준우 목사.

LA동부교협(회장 신용환 목사)은 지난달 28일 저녁 5시 30분 신원 레스토랑에서 정기 모임을 갖고 2019년 활동 계획 및 일정을 발표했다.

동부교협은 교단과 신학배경을 초월해서 복음과 교회의 본질을 함께 고민하며 건강한 지역교회를 세우는 모임으로, 교회의 규모나 상황에 상관 없이 각자의 사역을 존중하고 격려하며 이민사회와 교회 안에서 필요한 역할을 찾아 서로 세우며 함께 동역하고 있다.

다음은 2019년 동부교협의 일정 및 활동 계획이다.

첫째, 지역교회의 목회자들과 사모들을 온전하게 세우고 격려하기 위해 모임을 갖고 있는 동부교협은 특별히 사모들이 서로 좋은 교제를 나누고 맨토링을 받을 수 있도록 정기적인 사모 모임(회장 고한나 사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목회자 정기 모임은 홀수 달 첫째주 목요일 오전 8시에, 사모 모임은 짝수 달 첫째주에, 연 3~4회 정도 열릴 예정이다.

둘째, 지역교회를 서로 탐방하고 교회의 형편과 기도제목을 듣고 함께 기도하는 정기 모임을 하고 있다. 격월로 지역교회를 방문해 함께 교제하며 공감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갖을 계획이다.

2월 21일(목) 주님의 교회, 3월 21일(목) 선한청지기교회, 5월 16일(목) 글로발선교교회, 9월 19일(목) 남가주주님의교회,11월 18일(월) 아름다운교회 산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셋째, 지역교회와 지역 신학교들을 연결해 함께 세워가기 위해 '찾아오는 신학강좌'를 계획했다.각 지역 신학교 교수들을 초대해 신학 강좌를 제공하고, 신학교의 상황에 대해 듣고 격려하는 기회를 만들 계획이다. 3월 21일(목) 이상명 총장(미주장신), 5월 김창환 교수(풀러신학교), 9월 최윤정 교수(월드미션)이 예정되어 있다.

넷째, 부활절 새벽예배, 성탄찬양제 등 연합예배를 드릴 계획이다.

한편, 2019년 동부교협 임원진은 회장 신용환 목사(나성한미교회), 부회장 최준우 목사(엠마오 장로교회) 총무 및 회계 박진석 목사(브리지교회)이다.

LA동부교협
(Photo : LA동부교협) LA동부교협(회장 신용환 목사)은 1월 28일 신원 레스토랑에서 정기 모임을 가졌다.
LA동부교협
(Photo : LA동부교협) LA동부교협이 2019년 1월 정기 모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