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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교협, 사업총회 갖고 힘찬 출발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Feb 01, 2019 06:05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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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약그리스도교회 윤석일 목사 새롭게 가입

2019년 임원진이 인사하고 있다.

2019년 임원진이 인사하고 있다. (포토 : 기독일보)

2019년 사업총회

2019년 사업총회 (포토 : 기독일보)

이날 새롭게 가입한 새언약그리스도교회 윤석일 목사

이날 새롭게 가입한 새언약그리스도교회 윤석일 목사 (포토 : 기독일보)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제선 목사)가 지난 1월 31일(목) 코람데오장로교회(담임 백성봉 목사)에서 2019년 사업총회를 개최했다.

총 20명의 회원이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는 새언약그리스도교회 윤석일 목사가 신입 회원으로 가입했으며 정관 수정안을 통해 17조에 [또한, 본 협의회는 이사를 지낸 증경 회장들 가운데 유가족이 장례를 요청할 경우에 교협에서는 집례를 주관한다.]는 조항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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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사업계획으로는 목사회, 교협 연석회의, 조국과 미국을 위한 기도회, 부활절 연합 예배, 애틀랜타 청년 연합집회, 복음화 대회, 멕시코 유가탄 단기선교 등이 보고됐으며 총 예산은 70,482불이다.

총회에서는 또 새한교회가 준비하고 있는 새한오픈복음대회, 2세대가 중심을 이뤄 준비하고 있는 청년연합집회, 음악분과위원회가 준비하고 있는 부활절연합찬양 집회 등도 광고됐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애틀랜타한인목사회 임원진이 참석해 화합과 교류의 한 해를 보낼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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