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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들이 당장 그만두어야 할 7가지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Jan 25, 2019 08:40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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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abay
ⓒPixabay

미국의 평신도 출신의 목회자로 교회 개척 및 리더십에 열정을 가진 론 애드먼슨(Ron Edmondson) 목사는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 ‘모든 지도자들이 바로 그만두어야 할 7가지’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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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른 이들의 성공과 비교해 평가하기

당신의 리더십은 다른 이들의 리더십과 다르다. 이는 같게 디자인 된 것이 아니다. 당신은 다른 이들과 다른 방식으로 성공할 수 있다. 이 가운데는 눈에 보이고 측정이 가능한 것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들도 있다. 당신의 목표는 당신이 될 수 있는 최고의 리더가 되는 것이고, 성공은 하나님이 당신에게 계획하신 모습의 리더가 되기 위해 얼마나 순종했는가로 평가되어야 한다.

2. 모든 답을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이려 한다.

많은 지도자들이 모든 상황에 대한 답을 갖고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기대에 직면해 있다. 진지하게 이것이 당신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당신에게 모든 답이 있지 않다는 사실을 빨리 인정할수록 당신의 팀원들이 그 차이를 메우고자 할 것이다. 내려놓음은 하나님이 당신을 따르는 자들에게 매우 소중히 여기시는 것이다.

3. 유명해지려고 노력한다.

만약 당신이 인기를 얻고 싶다면, 유명인이 되어라. 당신이 지도자가 되고 싶다면, 사람들을 그들이 있어야 할 곳으로 데려가는 힘든 일을 하려고 해야 한다. 그러나 때로는 저항도 있다. 지도자들은 때로 외로울 수 있다. 이제 대해 준비하라.

4. 혼자 이끈다.

리더십은 외로울 수 있다는 이유가 당신이 혼자 이끌어야 한다는 말은 아니다. 선한 지도자는 주변에 돌봐주는 이들이 있다. 책임감을 쥐어주고, 그들의 성품이나 신앙이 성숙해지도록 도와준다. 만약 당신이 다른 이들과 스스로를 구별하는 경향이 있다면, 이를 멈추고 다른 이들에게 다가가라. 상처받기 쉬운 위험을 과감하게 감수하고, 당신이 느끼는 책임감의 무게를 일부 내려놓으라.

5.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행동한다.

당신이 믿었던 이들에게 배신을 당하는 일은 매우 큰 상처이다. 이에 대해 솔직해지라. 사람들이 당신의 리더십에 반대할 때 이는 상처가 된다. 어느 날 친구보다 적이 더 많아 보일 때 이것도 상처가 된다.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행동하지 말라. 당신이 아기처럼 울어도 사람들을 잘 이끌 수 없겠지만, 당신의 고통을 공유할 수 있는 통로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6. 모든 결과를 통제하려고 한다.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할 3가지 이유가 있다. 1) 통제가 되지 않는다. 2) 다른 이들을 제한한다. 3) 옳지 않다. 리더십은 통제에 관한 것이 아니다. 이는 관계적인 영향력에 관한 것이다. 당신이 다른 이들을 통제하려고 할 때, 당신의 능력에 그들을 가두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사람들에게 힘을 줄 때, 명심해야 할 것은 숫자에 힘이 있다는 것이다.

7. 탈진 신호를 무시한다.

리더십의 어떤 지점에서, 변화의 깊은 물결을 이끌거나 상대적인 차이들을 크게 느끼거나 지도자의 자리에 대한 스트레스가 올 때, 당신은 탈진에 직면할 수 있다. 만약 당신이 긍정적인 생각보다 부정적이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된다면, 장기간 견딜 수 없는 리더십의 압박을 느낀다면, 당신의 리더십이 육체적, 감정적 건강, 관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다면 도움을 구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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