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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협, 목회자 영적성장 및 자녀 신앙훈련 힘쓴다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Jan 25, 2019 06:02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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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남침례회안인교회협의회 사업총회

조지아주남침례회안인교회협의회 사업총회 (포토 : 기독일보)

조지아주남침례회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혁기 목사)가 지난 22일(화) Georgia Baptist Mission Board에서 2019년 사업총회를 개최했다.

총 28개 교회 37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이날 사업총회에서는 목회자들의 영적 성장을 위한 컨퍼런스, 침례교 목회자 자녀들의 신앙훈련과 지역 복음화를 위한 행사 계획 등이 발표됐다.

협의회는 4월 사모수양회, 5월 예수잔치, 6월은 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 제 38차 알라바마총회 후원과 참여, 6월 침례교 목회자 자녀들의 신앙성숙과 훈련을 위한 PK수련회, 7월 목회자가족수양회, 10월 연합 체육대회 그리고 매달 월례기도회 및 사역 컨퍼런스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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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말씀을 전한 이혁기 목사(아틀란타한마음교회)는 “약한 자를 수용하고 우리의 주인이신 주님을 위해서 일하라”고 전했다.

데니스 리베라 박사(Intercultural Church Planting and Missions Ministry)는 “우리가 먼저 부흥을 경험하고 하나님께 날마다 가까이 가기를 소망하며, 첫사랑으로 돌아가 부흥의 역사를 경험하기를 구하면 하나님께서 큰 은혜를 주실 것이다”라고 권면했다.

조지아주 주총회(GBMB) 부총재인 파비 보스웨 박사는 “조지아주 70%가 예수님을 믿지 않고 있다. 그들을 복음으로 인도해야 한다. 복음을 전해야 하는 이 사역에 동참해 주신 것에 감사한다”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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