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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총장 후보 11명 등록 ‘과열 양상’ 오는 2월 8일 이사회 투표로 최종 선임

기독일보 김진영 기자

입력 Jan 14, 2019 07:14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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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심사 거쳐 23일 소견발표회

총신대

총신대

총신대학교 총장 후보로 모두 11명이 접수한 것으로 알려져 과열 양상을 띠고 있다.

14일 오후 6시 마감된 접수 결과, 등록한 이들 중 총신대 현직 교수는 7명이었다. 김광열·김성태·손병덕·심상법·이상원·이재서·이한수 교수(이상 가나다 순)다.

그외 교단(예장 합동)에서 김재호(동산교회)·김성삼(삼성교회)·김점옥(뷸라신대 선교학)·임경철(전 총신대 신대원 선교학) 목사가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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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는 향후 후보 심사를 거쳐 소견발표회(1월 23일) 및 면접 등을 갖고 오는 2월 8일 이사회 투표로 총장을 최종 선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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