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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 마이어 목사 ““성경 어디에도 아무런 문제 없을 것이라는 약속 없다. 번영 신앙 불균형적이었다”

기독일보 강혜진 기자

입력 Jan 10, 2019 07:29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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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 마이어 목사. ⓒ조이스 마이어 미니스트리스 제공

조이스 마이어 목사. ⓒ조이스 마이어 미니스트리스 제공

미국의 유명한 TV 전도자인 조이스 마이어(Joyce Mayer) 목사가 SNS를 통해 자신의 번영 신앙과 믿음이 때로 균형을 잃어버릴 때가 있었다고 인정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9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마이어 목사는 "번영 신앙을 통해 배운 것에 대해 감사한다. 그러나 균형을 잃어버릴 때가 있었다. 믿음을 통해 배운 것에 대해 감사한다. 그러나 이 역시 균형을 잃어버릴 때가 있었다. 누군가 삶에서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난 그들의 믿음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지금은 자녀의 죽음과 같은 나쁜 일이 생겼을 때, 그들의 믿음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는 사실을 이해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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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믿음은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것이고, 당신의 삶 속에서 이를 사용할 필요가 있다. 믿음은 굉장한 능력이지만, 자동적으로 나오는 것은 아니다. 당신은 하나님께 믿음을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성경 어디에도 우리가 아무런 문제도 없을 것이라는 약속은 없다. 당신이 얼마나 큰 믿음을 가졌든지, 삶에서 문제를 피할 수는 없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에서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기뻐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고 말씀하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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