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9.03.26 (화)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진지하게 예배할 수 있는 4가지 방법

기독일보 이미경 기자

입력 Jan 07, 2019 09:45 AM PS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예배는 우리의 입이 아니라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Pixabay

ⓒPixabay

캔자스-네브라스카 남침례회 예배, 리더십, 행정 분야를 책임하고 있는 데이빗 매너(David Manner) 박사가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 '진지하게 예배할 수 있는 4가지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1. 마음을 준비한다.

각 예배자는 자신의 마음을 개인적으로 준비 할 책임이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과 진리로' 예배하도록 부르신다면(요 4:24), 우리는 항상 우리의 영의 상태와 마음의 준비 상태에 관해 질문해야 한다.

Like Us on Facebook

2. 도착 전 준비한다. 

안식일이 저녁에 시작된다고 믿는 유대인들에게서 배울 수 있다. 그래서 우리가 예배에 참석하기 전 토요일 밤과 일요일 아침 활동은 예배 준비에 긍정적 또는 부정적으로 형식적인 영향을 미친다.

3. 예배 전 준비한다. 

교회 도착과 예배의 시작 사이의 짧은 기간도 중요하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상호 작용하는지 우리가 공동체의 일부로 여기에 있음을 상기시켜 준다. 의도적으로 예배가 시작되기 전에 주의산만한 마음을 내려놓고 조용히 묵상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에 대한 관심에 집중한다.  

4. 예배가 끝난 후에도 계속된다. 

예배는 우리가 예배를 끝난 후에도 계속되어야 한다. 우리 가정과 학교, 그리고 직장에서 일어날 수 있다. 예배는 위치, 상황, 문화, 스타일, 예술적 표현 또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에 제한될 수 없다. 

예배는 우리의 입에서가 아니라 우리의 마음에서 시작된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미주 다일, 고독사 예방위한 '밥퍼 재건축' 동참 요청

크리스탈한인교회 봄맞이 말씀집회

동남부 지역 청소년, 청년 위한 교제와 은혜의 장 열린다

[목사의 서재] 1분 안에 '한 단어'로 상대를 움직이게 만드는 전달력

북한은 사람이 사람답게 살지 못하는 거대한 감옥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