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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신년조찬기도회 및 하례식 은혜 가운데 성료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Jan 07, 2019 04:34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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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년조찬기도회 및 하례식

2018 신년조찬기도회 및 하례식 (포토 : 기독일보)

2018 신년조찬기도회 및 하례식

2018 신년조찬기도회 및 하례식 (포토 : 기독일보)

2019년 신년 조찬기도회 및 하례식이 5일(토) 오전 7시 30분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열렸다.

남궁전 목사(베다니감리교회)의 사회로 지정만 전 스와니 CBMC지회장의 대표기도, 박화실 전 애틀랜타 CBMC지회장의 성경봉독, 글로리아 중창단의 특송에 이어 강단에 선 서삼정 목사는 ‘주의 뜻을 따라 하리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야고보서 4장 13-15절을 본문으로 서 목사는 “우리가 2019년을 맞아 새해 소망과 결단과 많은 계획들이 있을 것이다. 그 모든 것에 앞서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것이 있다. 하나님의 주인되심 ‘Ownership’이다. ‘주님’이라는 말은 주께서 내 인생의 주인, 내 생명의 주인, 일의 주인 곧 모든 것의 주인이라는 고백이다. 나는 그분의 종으로, 그분이 맡겨주신 인생과 일의 관리자로 살며 주님을 주인으로 ‘실제적’으로 모셔야 한다. 관리자로 가져야 할 태도가 무엇인가?”라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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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세가지 첫째, 주님을 위해 살라 둘째, 주님의 뜻대로 하라 그리고 셋째,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야 하며, 마지막으로 이를 위해 기도하고 말씀을 믿고 의지하고 뜻을 잘 따라가라고 권면한 뒤 말씀을 맺었다.

신년특별기도에서는 김선식 애틀랜타 CBMC 지회장이 ‘한국과 미국 지도자를 위해’, 천경태 스와니 CBMC 지회장이 ‘애틀랜타 한인 동포사회를 위해’, 알렉스 홍 yCBMC 지회장이 ‘교회, 가정, 일터 그리고 이웃을 위해’, 임연수 목사(스와니생명나무침례교회)가 ‘한국과 미국의 영적 회복’을 위해 기도를 인도하며 다 함께 한 마음으로 기도했다.

이어진 신년인사에서 김일홍 애틀랜타 한인회 회장은 “한결 같은 마음으로 부족한 자들에게 넘치는 은혜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다. 청교도들의 믿음으로 축복받은 미국 땅이 우리의 죄악으로 인해 신음하고 있는 때에 새해 첫 조찬기도회 가운데 함께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하고 세상에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넘쳐 믿음이 회복되길 바라며 기도한다”고 말했다.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이제선 목사는 “새해에는 더 크게 성령충만함을 받아 예수님을 더 사랑하시게 되길 바란다”고 인사를 나눴다.

모든 순서 이후에는 제일장로교회에서 준비한 따뜻한 조찬을 나누며 새해 덕담을 나누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행사는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제선 목사), 북미주 CBMC중부연합회(회장 배현규)에서 주최하고 애틀랜타 한인목사회(회장 류도형 목사)에서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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