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9.03.22 (금)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애플, 기독교 단체가 만든 ‘탈동성애’ 앱 삭제..."동성결혼을 ‘질병’으로 묘사하고 있어서"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Dec 28, 2018 03:38 AM PS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동성애 옹호단체의 청원에 따른 조치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애플 본사 전경. ⓒUnplash
(Photo : )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애플 본사 전경. ⓒUnplash

 

 

Like Us on Facebook

애플이 동성결혼을 '질병'으로 묘사하고 있다는 이유로 기독교 단체가 만든 앱을 삭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텍사스에 위치한 기독교 사역단체 '리빙호프 미니트스리'(Living Hope Ministries)가 개발한 '탈동성애' 앱을 삭제했다.

이는 동성애 옹호단체인 '트루스윈즈아웃'(Truth Wins Out)이 청원사이트 Change.org에 '탈동성애앱은 위험하고, 편협하며 적대적'이라는 내용의 청원을 올린 데 따른 조치다.

이 단체는 "탈동성애앱은 동성애를 '중독', '질병', '죄' 등으로 잘못 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리빙호프의 리키 샬렛(Ricky Chalette) 사무총장은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한 개인의 잘못된 고발로 우리의 앱을 삭제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시한다. 그들의 결정이 어떠하든지 우리의 앱을 찾는 자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를 개발하고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근 30년 동안 많은 개인들이 신앙과 어울리지 않게 느껴지는 감정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왔다. 성경공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와 더욱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도왔다.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왔다. 여러 단체들을 지원을 통해 그들은 혼자가 아님을 깨닫고, 고민과 열정, 승리의 경험 등을 정죄하지 않는 분위기 속에서 진솔하게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미주 다일, 고독사 예방위한 '밥퍼 재건축' 동참 요청

크리스탈한인교회 봄맞이 말씀집회

동남부 지역 청소년, 청년 위한 교제와 은혜의 장 열린다

[목사의 서재] 1분 안에 '한 단어'로 상대를 움직이게 만드는 전달력

북한은 사람이 사람답게 살지 못하는 거대한 감옥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