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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기독일보에서 가장 많은 독자들이 읽은 기사는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Dec 27, 2018 12:10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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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고 묵상하는 기간인 크리스마스를 지나 시계 바늘은 한해의 마지막과 새해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한해를 마무리하며 지난 한해 동안 기독일보에 올라왔던 기사들 가운데 가장 많은 이들이 읽은 기사의 목록을 작성해 보았다.

미국/국제 기사

먼저, 미국 및 국제 관련 기사들로는 복음전도자 빌리 그래함의 소천 관련 기사,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신앙 간증에 관한 기사, 터키에서 테러 단체를 돕고 간첩활동을 했다는 혐의로 구금돼었던 앤드류 브런슨 선교사의 기사 등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였다. 한편, 미국 대형교회의 젊은 목회자의 자살 기사와 윌로우크릭 교회 빌 하이벨스 목사의 성추행 사건은 안타까움을 안겨주었다. 또한 영국의 물리학자의 우주와 신에 대한 언급에도 많은 사람들이 귀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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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그래함 목사. ⓒ빌리그래함전도협회.
▲빌리 그래함 목사. ⓒ빌리그래함전도협회.

20세기를 대표하는 복음전도자 빌리 그래함 목사 소천

마이크 펜스 부통령 딸 간증 "교회 출석 끊고, 성경 읽지 않았지만..."

터키서 20년 사역한 美 선교사에 징역 35년 구형... 왜?

영국 성전환 아동 10년간 무려 4천% 증가

미국 대형교회 목회자, 30세에 우울증으로 자살

윌로우크릭교회 빌 하이벨스 목사 '성추행'의혹

호킹 박사가 죽기 전 남긴 말 "하나님은 없다. 아무도 우주를 이끌지 않는다"

프란치스코 교황 "지옥 없고, 영혼은 사라질 뿐" 진위 논란

LA 기사

LA 관련 기사로는, 얼바인 온누리교회 권혁빈 목사의 사임, 은혜한인교회의 은퇴선교사들을 위한 은퇴선교관 개관, 새누리교회 입당 기사, 한길교회 박찬섭 목사 위임예배,두 교회 통합해 'OC우리교회'로 재탄생한 사건, 샘물교회의 창립 3주년, ANC온누리교회 창립 22주년 행사, 그레이스미션대 Ph.D. 학위 인가, 풀러 코리안센터 개원, 아주사퍼시픽 대학의 LGBT 금지 조항 유지 등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였다.

얼바인 온누리교회 권혁빈 목사 사임 발표, "'멈춰라'는 하나님 음성에 순종"

은혜한인교회, 은퇴선교사 위한 보금자리 마련

로스앤젤스교회, 교회 건축 마치고 새누리교회로 변경

성육신화 목회로 4차 산업혁명 도전 극복해야

"하나님의 양무리를 목양하고, 개인적 이득 취하지 않겠다"

두 교회 통합으로 'OC우리교회' 탄생

풀러신학교 포모나로 이전 결정

"교회 개척 후 3년, 살아남은 것도 은혜인데..."

"이 시대의 적은 무신론자들 아니라..."

그레이스미션대 Ph.D. 학위 인가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드리는 교회 될 것

이민교회 목회자와 교인들 "명성교회 세습 반대"

풀러 코리안센터 개원 "한국교회와 깊은 관계 맺길 기대"

한국 기사

한국 교계 관련 기사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진 기사로는, KBS 스페셜 '앎' 교회오빠편에서 방영된 이관희 집사 부부, 그 후, 이영훈 목사의 남북정상회담 및 명성교회 사태에 관한 언급에 관한 기사, 과천 은혜로교회 신옥주 목사 구속 기사, 진재혁 목사의 사임 및 케냐 선교사로 떠나겠다는 결정, 명성교회 사태에 대한 논란들, 이재철 목사의 은퇴와 100주년 기념교회의 4인 공동 담임 목사체제, 이정훈 교수의 프레임 전쟁에 관한 언급 등이 있었다. 한편, 개그맨 '표인봉'이 목사가 되었다는 기사와 방탄소년단의 기사 등 연예인들에 관한 기사 역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간증을 전하고 있는 이관희 집사 ⓒ유튜브 영상 캡처
간증을 전하고 있는 이관희 집사 ⓒ유튜브 영상 캡처

KBS 스페셜 앎 교회오빠 이관희 집사 부부 그 후

홍정길 목사 "나는 가짜 목사였다... 제자훈련, 모순적"

이영훈 목사 "북한 김정은 위원장 답방하면 환영해야, 명성교회는 세습보다는 승계라는 표현이 맞아"

과천 은혜로교회 신옥주 목사 "구속"

지구촌교회 진재혁목사, "모든 것 내려놓고 케냐로 믿음의 길 떠날 것"

소강석 목사, 명성교회 세습에 대한 입장은

개그맨' 표인봉, 목사 됐다

이재철 목사 은퇴한 100주년기념교회, 4인 공동 담임목사 체제로

김지철 목사 "김삼환 목사님, 교단을 떠나 주십시오"

이정훈 교수, "한겨레 보도 "가짜뉴스 프레임 전쟁'의 전형"

방탄소년단 (BTS)이 신학과 만날 때

LA지역 외 기사

LA지역 외 기사로는, 동성애를 용인하는 PCUSA를 떠나기 위해 건물을 포기하고 나온 뉴저지 필그림선교교회의 행방에 관한 기사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였다. 올해 새해 직전 개척부터 사용하던 건물을 놔두고 새로운 장소를 급히 대여해 예배를 시작해야 했던 뉴저지 필그림선교교회는 현재 미셔너리처치로 교회 형태를 성공적으로 전환, 지역교회와 함께 하는 선교지향적 교회로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 특히 성전을 다시 건축할 수 있는 여건을 여전히 갖추고 있음에도 건축에 에너지를 쏟기 보다 이 같은 자원을 지역교회와의 협력이나 선교에 집중한다는 방침을 세워 주목을 받았다. 이어서 한인 2세 유진 조 목사의 시애틀 퀘스트교회 사임 기사, 김도현 목사 시애틀 온누리교회 협동목사로 부임, 맨하탄 수만 명이 운집한 미국재부흥운동 기사, 라스베가스커뮤니티교회 김명석 목사 소천, 미주 한인 이민교회 원로 정용철 목사 별세 등의 기사를 꼽을 수 있었다.

양춘길 목사
(Photo : 기독일보) 양춘길 목사

양춘길 목사 "필그림선교교회, 건물 세우는 대신 흩어지는 교회될 것"

"광야에서 드리는 첫 예배" 양춘길 목사와 성도들 필그림선교교회로 새출발

한인 2세 유진 조 목사, 시애틀 퀘스트교회 사임 발표

김도현 목사 시애틀 온누리교회 협동 목사로 부임

맨하탄 수만 명에 복음 전파...미국재부흥운동 6년째 최대규모 진행

라스베가스커뮤니티교회 김명석 목사 하나님 품으로

창립 3주년 맞은 아틀란타벧엘교회, '훌륭한 교회에서 위대한 교회로'

칼럼

가운데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은 칼럼으로는 [성경문답] 에덴동산에 다른 사람들은 없었나요?, '벤틀리를 타는 목회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구약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구원 받았나요?, 영국의 교회들은 왜 술집이 되었나?,앨리스 베일리가 주창한 기독교 말살 시키기 10가지 전략 등을 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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