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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청소년센터, 새 회기 첫 정기이사회 가져

기독일보 nydaily@gmail.com

입력 Dec 17, 2018 11:10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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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청소년센터 올 회기 첫 이사회가 11일 개최됐다.

뉴욕교협 청소년센터 올 회기 첫 이사회가 11일 개최됐다. (포토 : 기독일보)

뉴욕교협 청소년센터 올 회기 첫 이사회가 11일 개최됐다.

뉴욕교협 청소년센터 올 회기 첫 이사회가 11일 개최됐다. (포토 : 기독일보)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순원 목사) 산하 청소년센터(AYC)가 새로운 이사진과 함께 첫 12월 정기 이사회를 11일 오후6시 삼원각에서 가졌다.

1부 예배는 전 이사장 강영규 장로 (뉴욕 늘기쁜 교회)의 인도로, 최호섭 목사(뉴욕 영락교회) 기도, 문석호 목사 (뉴욕효신장로교회) 말씀 및 축도, 주영광 목사(뉴욕한민교회) 식사기도 등의 순서로 드렸다.

문석호 목사는 이날 '온전케 하는 말씀'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이 세대는 모든 것이 너무도 빠르고 정보가 많이 넘쳐나고 있다"면서 "청소년센터가 이런 세대 속에 아이들에게 해 주어야 할 것은 말씀이다. 오직 말씀으로 양육 시키고 가르쳐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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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문석호 목사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역함에 있어 주의점과 관련, "어른들은 젊은 사역자들이 열심히 사역 할 수 있게 뒤에서 기도로, 후원으로 함께 해야 한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2부 회무에서는 이주익 신임 이사장(뉴욕신광교회)의 사회로 새 평신도 이사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AYC 김준현 목사는 2019년 계획안에 대해 브리핑하면서 청소년센터에서 새롭게 일하게 된 사역자들도 함께 소개했다.

이주익 이사장은 "2019년에 더욱 활기찬 청소년 센터가 되게 하기 위해 이사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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