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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예배를 빠질 때 생기는 5가지 영적인 위험

기독일보 강혜진 기자

입력 Dec 07, 2018 06:25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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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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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주리주 리버티침례교회 담임 목사이자 미드웨스턴 침례신학교 역사신학 박사인 나단 로즈(Nathan Rose)목사는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 '교회를 빠질 때 생기는 영적인 위험 5가지'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1. 당신의 영적 성장과 건강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을 놓치게 된다.

함께 드리는 예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것이다. 성경말씀의 선포는 예수님의 제자들의 영적 성숙에 있어 가장 중요한 수단이다. 예배를 놓칠 때, 영적 성장을 위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놓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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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당신은 하나님께 불순종한다.

함께 드리는 예배는 기독교인들에게 선택사항이 아니다. 히브리서는 성경에서 분명히 이같이 말씀하고 있다.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히 10:24~25)

그렉 길버트(Greg Gilbert) 목사는 "최소한, 우리는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교회 모임에 참석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고 말해야 한다. 히브리서 기자는 성령께서 기독교인들이 함께 모일 때 성령께서 역사하신다"고 강조하고 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잘 지켜야 한다. 그분이 말씀하신 계명 중 하나는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이다.

3. 세상에 하나님은 예배드릴 만큼 가치가 없다고 선포하는 것이다.

우리가 어디에 시간을 많이 보내는지를 통해서 우리의 진정한 우선순위를 살펴볼수 있다. 만약 잠을 더 자거나 스포츠를 위해 예배를 빠진다면, 하나님보다 이들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뜻이다. 정기적인 예배 시간을 다른 활동으로 대체하는 것은 실제로 하나님이 우리의 예배에 있어서 그만큼 가치롭지않다는 것을 드러낸다. 불행히도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 아닌 믿지 않는 자들의 태도와 행동이다.

4. 다른 이들을 도울 수 없다.

사람들은 함께 드리는 예배가 단순히 영적인 필요만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만약 특정한 영적 필요가 없다면 예배에 참석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예배에 대한 이러한 관점이 가진 문제는 너무 개인적이고 자기중심적이라는데 있다. 기독교인으로서 우리의 삶은 봉사하며, 다른 이들을 격려하고 섬기는데 있다.

교회를 나가지 않는다면, 스스로보다 다른 이들을 섬기고, 격려가 필요한 다른 이들을격려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 것이다.

5. 미리 맛볼 수 있는 천국을 거른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당신을 예배하도록 지으셨다. 우리가 존재하는 가장 주된 목적 가운데 하나이다. 교회가 존재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고 이 땅을 회복할 때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게 될 일이다.

계시록 22장 3~4절은 다음과 같이 묘사하고 있다.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주일 아침예배는 주께서 당신의 백성들이 천국의 진정한 집에 도달할 때까지 그들을 인도하고 지탱하기 위해 제공해주시는 생명줄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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