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9일 오전 10시 빅토빌예수마음교회(김성일 목사)에서 열린 제13회 빅토밸리 한인 목사회 정기총회 결과 2019년도 새로운 임원들이 선출되었다.

13대 회장에 김성일 목사(빅토빌예수마음교회), 총무 강성수 목사(빅토밸리복음교회 원로목사), 회계 류창렬 목사(나눔동산교회) 또한 재정감사는 관례대로 직전회장이었던 김송국 목사(새생명한인교회)가 담당하게 됐다고 목사회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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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밸리한인목사회는 "새로 선출된 임원 중심으로 빅토밸리 한인 목사회는 더욱 더 빅토밸리 지역의 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헌신하려 한다. 지역 사회의 성도 여러분들의 기도와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목사회는 오는 8일(토) 오후 5시에 나눔동산교회(류창렬 목사)에서 빅토밸리 한인 목사회 주최 성탄축하연합예배로 드릴 예정이다. 또 2019년 1월 7일(월) 오전 11시 새생명한인교회(김송국 목사)에서 2019년 신년맞이 신년하례예배가 준비된다.

목사회 관계자는 "매서운 겨울을 조금이라도 어렵지 않게 지나가도록 여러분들의 사랑의 손길이 필요하다. 모자, 양말, 장갑, 목도리를 비롯한 물품과 쉽게 열어서 먹을 수 있는 유효기간이 충분한 통조림 식품들을 목사회 소속교회로 12월 23일까지 보내주시기 바란다. 보내주신 물품들은 빅토빌 노숙자 쉘터로 보낼 것이다"고 밝혔다.

문의: (760)220-3263(빅토밸리 한인 목사회 회장 김성일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