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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동부교협 주최 2018 성탄찬양제 개최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Dec 06, 2018 10:56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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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 한인교회 참여, 찬양 마칠 때마다 큰 박수 쏟아져

LA동부교역자협의회
(Photo : 기독일보) LA동부교역자협의회가 성탄찬양제를 2일 오후 5시에 할렐루야한인교회에서 열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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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동부교역자협의회(회장 이승준 목사)가 성탄찬양제를 2일 오후 5시에 할렐루야한인교회에서 열었다. LA 동부지역 9개 한인교회 찬양대와 성도들 수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부교협 성탄찬양제가 진행됐다.

이 행사는 LA동부교역자협의회가 교회 연합과 친목을 위해 매년 연말에 연다. 이번 찬양제는 신용환 목사(나성한미교회)의 기도로 시작돼 이승준 목사(하나로커뮤니티교회)가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입니다”(누가복음 2:10-1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LA동부교역자협의회
(Photo : 기독일보)

이승준 목사는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이땅 가운데 낮아지셔서 오신 거룩하신 예수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찬양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본격적인 찬양제가 시작돼 남가주주님의교회, 할렐루야한인교회, 유니온교회, 선한목자교회, 하나로커뮤니티교회, 글로발선교교회, 아름다운교회, 나성한미교회, 선한청지기교회가 각각 두곡씩 찬양을 불렀다. 각 교회의 연주가 끝날 때마다 성도들은 큰 박수로 화답했다.

찬양 후에는 송병주 목사(선한청지기교회)가 헌금기도하고 송재호 목사(할렐루야한인교회)가 광고한 후 고태형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축도함으로 행사를 마쳤다.

LA동부교역자협의회가 성탄찬양제를 2일 오후 5시에 할렐루야한인교회에서 열었다.

LA동부교역자협의회
(Photo : 기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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